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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왕은 굉장히 잔혹한 성미의 군주였지만, 한편으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언제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잘 수 있게 정무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리 살인을 즐기는 살인귀라고 해도, 왕을 함부로 내칠 수 없는 이유가 이현이 왕위를 이어받은 후로 엔티국이 번영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이현은 전쟁을 하는 데 망설임이 없고 언제나 선두에서 전쟁을 승리로 ...
4 재민은 도무지 자신이 앉아 있는 테이블에 정신을 집중할 수 없었다. 잔에 술이 따라지든, 음료수가 따라지든. 불판 위에 고기가 타들어 가든, 기름이 떨어져 불 쇼가 펼쳐지든 간에 두 눈동자는 저 뒤 너머 너머의 고영이에게로 향했다. 알코올 무서운 줄 모르고 목구멍에 폭탄주 때려 붓는 저 팔을 당장이라도 제지하고 싶다. 영이의 옆에서 그녀가 잔을 비워내는...
우유의 유통기한은 대략 10일. 일주일을 조금 넘는 기간. 이동혁의 애정 유통 기한도 평균적으로 10일. 투투도 한참 남은 기간. …네가 우유냐? 10일 만에 사귀고 헤어지고 다하게? 아니;; 그래놓고 술 마시고 여사친한테 꼬장 부리시는 건 뭐시냐고요. "흐흥." 응? 웃지만 말고 말 좀 해봐 이 초코 우유야. * 흰 우유&초코 우유. 백여은&...
가정불화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그 외의 표현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대학/반수등의 표현이 아주아주아주 거칠고 불편합니다. 트라우마가 자극되었다는 분들이 계셔서 걱정이에요. 그 외에도 표현이 거칠어 읽기 불편하실 수도... 미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불편하시면 그저 뒤로가기... 금쪽이 입니다.... 불편하시면 죄송하단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우당탕탕7반 TALK 담임쌤이태용과 환장의공공즈 그리고 여주의 TALK 3학년 7반 반장 김여주 3학년 7반 담임 이태용 졸업 축하해🌸 흔한_졸업날_마지막_카톡_jpg 영원의 공공즈 대학까지 같이 가버리기 (지독하다 지독해…) 근데 황인준 지금 핸드폰 중이면서 왜 톡 안봄? 그야 단톡에 없었으니까ㅋ 인준이의 물음표 : 뭐야? 이 단톡방 뭐야? 나머지 애들의...
현실고증 카카오톡 2 재현이💓 어디야 어디야 나 퇴근하고 싶어 7층 커피 마시자 재현 와 남자친구가 일본에 간 것도 모르고 있는 거야? ㅠㅠ그럴리가.. 그냥 한 건물에 같이 있었으면 하는 거지..ㅠ 너 없으니까 이제 7층 커피도 맛 없어ㅠ 재현 오 거짓말이 좀 늘었네 내가 좋은 거 아니였어? ㅋㅋㅋㅋㅋㅋ 야 그걸 내 입으로 커피 사주는 너였다고 어떻게 말해...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재업합니다. 오늘 글은 쪼끔 슬플지도.. 보는 시점에 따라 가스라이팅과 정서적 불안정, 유혈, 죽음의 관련된 내용...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16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쌤 걔네가 그랬다니까요?” 여타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도영은 애들 귀엽네, 하며 타다닥 타자를 쳤다. 재민과 해리가 문 밖에서 얘기를 하는 동안, 이 흥미진진함을 ...
*약간의 수위가 있습니다.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순간들은 언제나 있었다. 예를 들면 일곱 살 때 이불에 실수를 한 일이라던가. 운동회 날 전교생 앞에서 넘어진 것. 그리고 가장 최근 일로는, 이 씨 형제와의 첫 만남이 그랬다. 이하영은 남의 말에 잘 휘둘리는 사람이었다. 누가 이거 하자 하면 그래, 했고 저게 더 나은 것 같은데? 하면 그런가? 했다...
*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 본 편은 무료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네임코드 넘버 7 “김여주, 좋아해.” NAME CODE: No.7 이 모든 상황이 너무 어렵고 혼란스럽다. 내 주사위가 황인준 것이라는 것부터 이동혁이 날 신경쓰인다고 말한 것 까지. 내게 일어난 일들이 내 머릿속을 뒤집어 놓는다. “ 김여주 “ 다음교시인 음악시간...
An ir♡nic relationship 글 문멜론 처음으로 문태일을 달랬다. 늘 위로를 받고 다정한 손길을 받기 바빴지 되려 내가 표현하거나 다정한 말을 건넨 적은 처음이었다. 따지고 보면 다정한 말을 건네지도 않았지만 문태일은 늘 그렇듯 도리어 나를 달랬다. “ 미안해... ” “ 아냐, 내가... 오빠가 미안해. ” “ ⋯ ” “ 그냥 서운해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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