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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두꺼운 여행책. 곳곳에 붙여져있는 포스트잇. 잔뜩 써져있는 수첩. 이것이 마츠노 쵸로마츠의 여행의 시작이다. -@it_217 오소마츠는 늘어지게 기지개를 폈다. 장난삼아 우리 어디 멀리 여행갈까? 라는 말을 한 것이 일주일전. 들은 체도 하지않던 쵸로마츠는 그 다음날 여행책을 사왔고, 이튿날에는 그것을 완독했으며 삼일 째부터는 포스트잇을 붙이기 시작했다. ...
어벤져스1 개봉당시 딴 설정 안 찾아보고 날림으로 쓴 거라 원작 코믹스, 다른 영화들, 기타등등, 심지어 어벤1의 내용과도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곧 시빌워 개봉하니까 화석 발굴해서 던지고 도망......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저녁의 흘러간 옛노래를 들려 주는 프로그램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이 어머니의 유일한 낙이었다.5달러짜리 싸구려 라디오는 언...
벤지는 허기에 속이 거북한 느낌에 이맛살을 찌푸리며 잠에서 깼다. 꿈을 꾼 것 같았는데. 그리운 느낌이 물속으로 녹아들어 형체를 뭉그러뜨리듯 사라져가 손으로 건져낼 수 없다. 오랜 시간 수면에 취해있어 가벼운 두통이 일었다. 잠에서 깨어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는데 오랜만에 느껴지는 아래쪽에서의 통증이 아찔한 기분을 낚아채 끌어올려 벤지를 현실에 발 딛게 했다...
※늑대인간 슈퍼맨 & 뱀파이어 배트맨 AU(개인지 원제는 <Us Among Them>) 그들은 오래된 교회의 종탑 위에서 처음 만났다. 겨울밤이었다. 달도 뜨지 않았다. 소리마저 얼어붙은 것 같았다. 밤에도 환한 그의 도시와 달리, 낯선 도시는 묘지의 반딧불처럼 드문드문 불빛이 피어나 쓸쓸했다. 하얗게 쌓인 눈은 수명이 다 된 가로등처럼 ...
※슈퍼맨x로이스 기반 숲←뱃 짝사랑 유난히 하늘이 맑은 어느 가을날이었다. 클락이 그 질문을 꺼낸 것은. “좋아하는 시?” 클락은 고개를 끄덕였다. “자네가 문학에 관심을 두는 줄은 몰랐군.”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클락이었지만, 브루스는 클락이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다. 책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슈퍼맨은 웬만한 사람이 소설로 읽을 수...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 때에는. 그리고 지금도, 이해하지 못한다. 왜 네가 죽어야만 하는지를. 깊고 어두운 숲을 헤치고 나아간 곳 에는 성이 있었다. 쓸쓸하고 외로워보이는 성에, 마찬가지로 쓸쓸하고 외로워보이는 네가 있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건, 너와 이 세상을 격리시키는 듯이 검고 어두운색을 가진 망토로 온몸을 두른 몸 위로 흔들리는, 믿을 수 없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꿈을 꾸었다.어쩌면 잔잔할지도 모르는, 그래서 더 슬픈 내 어릴 적 이야기를. 초침 소리만이 방안을 가득 울리는 정적만이 감도는 새벽에, 다시 만나게 되어버렸다. '저기, 있지.'그날따라 조심스레 말을 꺼내는 너를, 나는 이상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았었다. 항상 너무 자신감에 차 있어 문제였던 너가 그러는 건 처음이었으니.'…나 아이돌이 되려고.'아아,...
아.오늘도 나는, 변함없이 어둡고 어두운 새벽에 눈을 떠버렸다. "미치겠네…." 언제부터였을까. 이 시간에 눈이 떠지길 시작한 것이. 아마도, 뮤즈의 해체가 결정된 날부터가 아닐까. 나도 모르게 은연 중에 가슴이 아려올 정도로 상처가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내 꿈이, 내가 좋아하던 사람들이, 그리고 너가. 또 다시 사라져버린다는 것에.'들어가보는 거면 뭐 ...
아직도 심심치 않게 자주 꺼내는 이야기였다. '그러고 보니, 나 예전에 진짜 좋아한 사람 있었는데.' 그럴 때면, 처음 들은 사람은 흥미롭다는 듯이 더 말을 보채오고. 몇 번이나 들은 내 주위 사람들은, 또 그 이야기냐며 고개를 저을 뿐이지만. 아, 나도 알고 있다. 질릴 듯이 많이 한다는 걸. 그런들 어찌할까. 절대로 잊히지 않을 만큼 좋아해 버린 것을....
-......그렇게 노려보지 마. 애 떨어지겠네.말없이 노려보는 배트맨은 무섭다. 그게 아늑한(어폐가 있다) 동굴에서 끌려 나와 수천킬로미터를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강제비행한 끝에 코스튬이 몽땅 벗겨지고 총천연색 하와이안 셔츠에 하얀 수영팬티 차림으로 억지로 갈아 입혀진 후라면 더 무섭다. 침묵을 견디지 못 하고 입을 연 클락(마찬가지로 하와이안 셔츠에 짙...
-당장 있던 데다 두고 와.그 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그 비를 다 맞고 속옷까지 푹 젖은 클락과, 그 품에 안겨 있던 마찬가지로 푹 젖은 새끼 고양이가 똑같이 애처로운 표정이 되었다. 그러니까, '엄마 얘 내가 키울게요 밥도 챙기고 화장실 버릇도 들이고 병원도 데려갈게요 키우게 해주세요 네? 네?' 라는 표정이 되었단 소리다.그러나 어둠의 기사는 냉...
세간의 인식에 따르면, 배트맨은 고담의 밤을 지배하는 자답게 한여름에도 땀 한 방울 안 내비칠 냉혈동물이다.실제로 그는 용암이 끓어 넘치는 화산지대에서도 그 두터운 카울을 뒤집어 쓰고 꿈쩍도 않고 날고 뛰는 남자였으므로, 거실 카우치에 구운 가래떡처럼 녹아 붙어 숨만 겨우 쉬고 있는 모습을 슈퍼맨이 처음 보았을 때 병에 걸렸거나 중상을 입은 줄 알고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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