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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적
본 단편에는 폭력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와 표현이 등장합니다. 읽기 전 충분한 재고 부탁드립니다. 헨리 지킬이 사라졌다. 육체에는 영혼이 한시라도 부재 할 수 없기에 대신 끌려 나간 건 에드워드 하이드였다. 몸은 헨리 지킬의 의식을 보다 더 깊은 곳으로 숨겼다. 육체의 안위를 위한 선택과 그 타당성은 에드워드 하이드에게도 충분히 느껴졌다. 하지만 지킬의 대체...
그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아는 자는 많지 않았음에도 이런 갑작스런 방문은 불쾌하지 않았다. 너무 오랜 세월동안 자신의 '집'에 방문자가 없던 탓일지도 몰랐고, 자신이 하는 일이 영향을 주는건지도 몰랐다. 마지막 방문자가... 자신을 말리기 위해 들어왔던- 그마저도 몇십년전이란것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자신이 갑작스럽게...
오오가미 반리의 일생에서 제일 예쁜 연인은 대략 사흘 정도 이어진 지방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겨우 씻는 것만 마친 채로 좌식소파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본래대로라면 씻은 직후 곧바로 머리를 말리고 잠을 청했겠지만, 그의 연인은 머리를 말릴 기운조차 내기 어려울 정도로 피곤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 우선적으로 연인이 제 집에 오겠다 말했기에 그걸 ...
이 동네에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꽃집을 낸 청년이 오랜 시절 함께 하던 친우와 헤어졌다 다시 재회하고, 그 시절 많은 것을 공유하던 동료의 부고와 그 가족을 만나는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가장 많이 들어온 질문은 '여자친구 있어요?' 였다. 그가 살아온 일생과는 연관성이 조금도 없는 물음이지만, 개연성을 찾는다면 오로지 그의 훤칠한 외모와 외모를...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달력을 한 장 넘긴다. 이제 3월 3일, 개학한지도 이틀인데 아빠는 아직 달력을 넘기지 않았다. 원래 아빠가 다 사고, 아빠가 다 체크했던 건데. 핏, 하며 손에 들고 있던 펜 뚜껑을 입으로 뽑는다. 3월 5일까지 미니 빗자루 사 오기, 3월 9일 반장선거, 3월 14일 화이트데이- 아니, 이건 좀 아닌 것 같네. 북북하는 소리를 내며 지우개질을 하자 종이...
이 귀여운 머리를 양 갈래로 높이 묶은 쳐진 눈의 소녀의 이름은 코니라고 해요. 제 둘도 없는 여동생이에요. 앗, 사실 둘도 있고 셋도 있고… 넷도 있습니다. 나는 고아원에 사는 행복한 어린이고. 매번 엄마가 되고 싶다던 사랑스러운 코니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을 걸까요? 나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을까요? “코니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어?” “응, 길다! 나...
*짧습니다.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위로에 능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는 위로 같은 부드러움보다는 질책이나 경고같은 차고 날카로운 언어에 익숙했고, 곁에 서서 위로하는 일보다는 위에 서서 명령할 일이 많았다. 그게 알렉이 상실을 겪은 연인을 위로하려 애쓰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알렉은 어떻게든 매그너스를 위로하려 애썼다. 알렉은 살피고, 생각하며, 고민했...
*조금 스압주의..! 데이트 즐기는 백민이들을 즐겨보아요ㅋㅋㅋㅋㅋ하하. * "....그만 웃어, 너어..!" "크흡, 아 알았어요. 알았어요- 안 웃을게요 이제" "......" "아 근데 형이 너무 귀엽잖아, 밥이 그렇게 먹고 싶었어요-?" "....그만해, 진짜" "우리 형이 밥 먹고 싶다는데- 밥 먹으러 가야지 그럼!" "...진짜!!! 얼른 출발 하...
민현이 맏형 둘을 보며 씨익 웃었다. "형들이 활약할 차례야!" "우리?" 영문을 모르는 지성과 성운이 서로를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응. 그리고 진영이도 ^^" 아이들이 혼자 알면서 수수께끼 같이 천천히 돌려서 얘기하는 거 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길해도 민현은 워낙 이 순간을 즐기는지라... ㅋㅋ 하지만 다른 때 다 그러더라도 오늘만큼은 정말로 별로...
쿠로코의 농구 카가미 타이가 x 키세 료타 *쿠키 굽는 카가미 x 연예인 키세 *D모 회사의 모바일게임 '쿠X런'에서 모티브를 따온 날조AU입니다. *Raspberry in your Heart 의 후속편으로 이전 작품을 보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약간의 모브황 뉘앙스 및 약물사용 표현이 나옵니다. *카가미와 키세가 드디어 사귀는데 꽁냥도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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