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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맛있는 부분만 골라 편하게 해먹겠다는 의지를 담아 가공된 소재 및 생략된 중간 과정 주의.* 지난 편에 이어 노닥노닥 노는 두 사람 + 이레즈미 색 고르기(를 빙자한 사랑고백) "잘 지내는 것 같으니 안심이네요. 스구루를 잘 부탁해요, 사토루 군." 어머니의 짓궂은 농담으로 시작된 대화는 얼마 이어지진 못했다. 잠시 시간을 내어주신 것 뿐이지 바쁜 분이...
🙇🏻♀️안녕하세요😊 좋아요는 항상 감동입니다❣️이번편은 특별편으로주술고전 00의 짧은 일상을 카피페+짧은 글로 준비 했습니다❣️ 🙇🏻♀️ 그리고 각 화 별 비하인드 카피페도 있어요❣️ 앞 부분을 읽고 오시는걸 추천 드려용❣️ +비하인드(밑에는 짧은 일상) (1) 1화 참고: 감자도리.. (2) 2화참고: 자본주의... (3) 3화 참고: 헤어진 00이 ...
꼴도 보기 싫어!! 당신 같은 건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요!! 마요이의 눈은 내뱉는 말에 비해 울 것 같았다.. "끝까지 온화하시네요. 마요이씨… " 타츠미는 마요이를 바라보다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했다. 서로 눈물을 흘리며, 어제 일을 생각하며 타츠미는 등을 보인다. 마요이는 이때를 기대했듯 정떨어지는 말들을 연달아 토해냈다. 어젯밤 호텔 엘리베이터...
네로안과2단테 혹은 네로안과 어린단테로 마계에서 갑옷버전 네로안에게 찰싹 붙어있는 어린단테와 인간계에서 한시도 자신의곁에서 노갑옷 네로안을 떼놓지 않으려하는 2단으로 사랑을 주지않아도. 말을 걸어주지않아도. 자신을 마주봐주지 않아도. 다만 옆에서 존재해 준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구원으로여기는 단테. 어린단테면 마계가 무서워서 자주 울면서도...
근무가 없는 휴무날 오후 카페 점심을 먹기도 식후 커피를 마시기도 애매한 오후 3시 한적한 카페 뷰가 좋은 자리에 앉아 스마트폰을 끼운 삼각대로 셀카를 찍고 있었다. "구도가 마음에 안드는데.. 친구들은 다 일하고 있고.. 역시 삼각대는 한계가 있어" 그렇게 스마트폰의 각도를 몇 번이나 고쳐가며 원하는 구도를 잡고 타이머를 눌러 포즈를 잡았다. 그런데 갑자...
엘리트 변호사였던 나, 이세계에서는 "후회공" ?! 제목과 내용은 별로 관계가 없음. 썼을 때 바로 백업해두었어야 하는데 미루다가 이제 함(^^)... 아무튼 대충 로즈 좋아해서 고백각 재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로즈 남친 생겨서 후회공 된 백은후임. 소재 주신 은하(@EunEun530) 언니 감사합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알아보다 수록 『코디얼 페이블』 「증인은 나와서 증인 선서를 해 주세요.」 나는 이 자리에 살아 있는 증거가 되어 서 있다. 판사가 커다란 코를 손톱으로 긁는 모습이 보였다. 난 이마에 자리한 주름을 느끼고 있었다. 많은 것들이 존 왓슨을 이루고 있는데, 그것들 중 요 근래 가장 가까이 느끼는 것이 바로 주름이다. 나는 나이를 먹는 일에 그 나름의 미(美)...
수십 억의 인구, 그리고 그 몇 억 배의 이야기가 실재하는 2021년 현대, 겨울. 괴담, 오컬트, 도시 전설 등… 아주 많은 이름으로 인터넷과 입, 문서를 통해 기묘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떠들어대는 건 그렇게 놀랄 일이 아니다. 그저 하나의 컨텐츠일 뿐. 하지만, 그 모든 게 실재한다면 어떨까. 모든 이야기에는 그 나름의 근거가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오늘의 소재 #저_천사와_손을_잡기를 - 라즈 뭐라고 했어? 천사? 무슨 소리야 그게, 천사가 어디 있는데…. 네 앞에? 아니, 농담하지 마. 나 그런 장난 안 좋아하는 거 알잖아. 진짜 제발, 왜 그래? 무슨 꿈이라도 꾼 거 아니야? 나 불안하게 하지 좀 마. 그냥 무시해. 너 제정신 아니야. 내 말 들어. 거긴 아무것도 없잖아. 나를 봐. 왜 자꾸 아무...
유일한 만년필을 들어 문자를 끄적인다. 깃털펜을 쓰자니, 뭔가 아쉬워서 마을의 골동품 상점에서 산 것을 한참 묵혀 두다가 글을 배우고서야 손에 잡는 것이다. 손에 가볍지 않은 정도의 금속을 들고 한참을 정적으로 채운다. 차가웠던 만년필이 체온으로 인해서 미지근한 온도가 될 때까지, 한 줄도 채 적지 않았다. 그러고는 창 밖을 본다. 아, 햇살... 살짝 열...
재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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