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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 사망 소재라고 한다면 사망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조금 잔인할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 소설이라기 보다는 산문시에 가깝습니다. 어떤 커플이든 대입하셔도 되요. ※ 순서대로 晨(새벽 신), 朝(아침 조), 午(낮 오), 夕(저녁 석), 夜(밤 야) -----------------------------------------------------...
네이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Boyslab 미사키 덕질하는 공간이에요 ㅠㅠ 일본어 못해서 나 좋으라고 일웹언니들 아메바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들 정리해놓으려고 네이버 블로그 시작했다가 경고먹고 (..) 야한부분 리뷰는 포스타입에 적으려고 합니당 기본적으로 Boyslab 모델이라면 (온도차는 있지만) 다 좋아합니다(♥) 음.. 그래도 미사키가 제일 좋구여.. ...
<Biochemistry / Chemistry> Title : “Deoxyribose breakdown by the Adriamycin semiquinone and H2O2: evidence for hydroxyl radical participation” Author : Diana A. Bates and Christine C. Winterbour...
1. 뷔총 - 슙뷔, 민뷔, 국뷔 위주의 글이 올라옵니다. -사실 공, 수 라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섹스 포지션에 따라 주인공들을 특정한 성격의 프레임에 끼워넣는 것 같아서요. 쓴다면 탑, 바텀이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뷔총이라 표시한 이유는 제 캐해석에 맞는 연성을 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 제 캐해석으로는 태형이가 아래일 것 같기 때문...
새벽 세 시에 악몽과 함께 깨어난 그녀는 침대 옆에 놓여 있던 미지근한 물을 한 모금 넘긴 뒤 스탠드를 밝히고 노트를 폈다. 어제 오디션이 끝나고 들른 중고 서점에서 산 3불짜리 쥐색 노트였다. 노트와 몹시 어울리지 않는 붉은색 가름끈을 표지 뒤로 넘기며 얼마간 뜻모를 혐오감에 사로잡혀 있던 그녀는 별 생각 없이 첫 문장을 휘갈겼다. 나는 늘 사는 게 버거...
어떻게 거부할 수 있었을까. 아가토, 나는 기꺼이 달갑게 화형을 맞이할 것이다. 그 아이는 악령이자 아가타였다. 고해성사실에서 조용히 합장을 하고 눈 밑으로 길게 그림자를 드리운 채 조곤조곤 말하던 그 아이는 정말이지 성스럽기 그지없었다. 입에서 나오는 말과는 달리. 신부님을 사랑해요. 그렇게 말하는 아이의 감은 눈에서는 은빛 성수가 흘러내렸다. 그것에서 ...
3. 쿵쾅쿵쾅. 내관은 요란한 발자국 소리에 숙였던 고개를 살며시 들었다. 저 멀리서 발자국의 주인이 성큼성큼 무서운 기세로 다가오고 있었다. 이런. 내관은 헤코지를 당할까 아무것도 보지 못한 사람처럼 고개를 숙였다. “고하시게.” “전하, 오이카와 교리가 뵙기를 청하옵니다.” “들라하라.” “드시지요.” 오이카와 교리. 내관은 왕의 지우가 되는 이에게 왕...
bgm : Trouble-cage the elephant 아카이는 하이바라와 코난이 떠난 후 그대로 쓰러지듯 잠에 빠졌다. 침대에 누워 시간이 얼마 흐르지도 않아 감기라도 걸린 것처럼 열이 났다. 아카이는 아무런 꿈도 꾸지 않았다. 그만큼 피곤했다는 뜻인지, 아니면 미야노 시호가 다녀간 탓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꼬박 열 몇 시간이 지난 새벽에 눈을 뜬 아카...
Villain 1, 2, 3, 4와 이어집니다! 토니는 반쯤 정신이 나간 피터를 끌어안았다. 조금만 늦었어도 죽을 뻔 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이미 죽었어햐 했을 엄청난 전압이었다. 피터는 저를 소중히 끌어 안아오는 토니의 품 속에서 얌전히 숨을 골랐다. 점점 괜찮아지는지 온몸의 떨림이 미약하게 잦아들었다. 내 이름 불러 봐. 토니는 마스크를 뒤집어 써 보이...
"옹형 어디갔노, 옹형!" 다니엘이 아팠던 날, 내가 가져다 준 약이 뭔가 잘못된것같다고 확신한다. 그날 이후로 잠시만 눈에 안보여도 온 동네방네 떠들어가며 찾아댔다. 그만 좀 찾으라고 타박을 할때마다 축 내려가는 눈꼬리때문에 매번 항복하고 만다. 그러다보니 이젠 물을 마시다가도 저 소리를 들으면 무슨 개라도 된것처럼 급하게 뛰어가곤 했다. 아니나 다를까 ...
잉글마 주간을 맞이하여! 이 인터뷰의 미친 귀여움은 막줄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근데 막줄부터 읽으면 안 귀여움 다 읽고 막줄에 가야 비로소 광대가 터지게 귀여워요 최고 의역 많았던 인터뷰 원문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잭 로우든이 왜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의 전투기 조종사에서 스미스의 프론트맨을 연기하는 것이 비약이 아니었는지 설명한다. 잭 ...
BGM : NCT DREAM -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출근해요? 낮은 목소리가 불쑥 튀어 나왔다. 아오 깜짝이야. 개복치마냥 파들파들. 작은 주먹에 저절로 힘이 들어간다. 그 모습을 말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소년에게서 웃음이 터져 나온다. 진호가 힐끗 옆으로 시선을 옮긴다. 제가 파들거리는 모습이 그렇게도 재밌는지 숨이 넘어가라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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