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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만우절(200330) 진짜 끝!
— 차르르르륵 커텐이 걷히면서 무거운 햇빛이 쿵 하고 얼굴로 떨어졌다. “어흐, 어, 어흐, 죄송합니다??” 나는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 앉았다. 편의점에서 새벽녘에 잠깐잠깐 포스에 턱을 괴고 졸다가 입장 벨소리가 들리면 화들짝 일어나곤 하던 경험에서 비롯된, 사소한 직업병이었다. “좀 쉬셨나요?" 어디, 어디야… 여기가… 얼떨떨한 얼굴로 더듬더듬 알도 없...
궁예 틀림(200207) 공손찬과 원소 냄새(200207) 배우찬 감독소(200207) 뭔가 표현하고 싶은게 있었는데 말이죠 로코(200225) 이제 보니 딱히 로코가 아님 좀비게임 오나라(200229) 트레이싱
나는 거울 앞에 서 있었다. 38살의 배나온 아저씨 대신 거울에 비친 상은 갓 아이 티를 벗은 어린 소년이 서 있는데에서 오는 괴리감은 상당했다. 내 어깨에 따뜻한 손을 올린 채 거울 속 어둠에 파묻힌 희미한 내 상을 향해 웃어주는 부모님은 더 이상 내 눈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내 인생에서 가장 간절하게 바래왔던, 그리고 지금도 바라고 있는 간절한 소원은...
**죽음에 대한 묘사가 조금 있습니다.** '자택에서 시신 두구를 발견.. 사인은...' .... ..'최근 맥쳐드가 내에서 친인척으로만 이루어진 조촐한 장례식이 진행되었으며, 그의 양친이 가문 내 묘지에 안장되었다.‘
끝난줄알았다면오산이다 머리카락 귀신을 대하는 자세(유비/조조/원소/공손찬)(200101) 새해부터 이런거나 그리고 있었냐wwwww 유비의 청혼(200102) 조홍원술(200103) 조조녀 유비녀(200104) 원소와 조조의 미술(200106) 조조는 미술에 능했다죠? 동정 인식표(200107) 전력 다시 그리기 존재의 이유(200121) 곽가와 술(2001...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날이 점점 풀리기 시작했다. 쌓였던 눈은 어느새 녹아 웅덩이를 만들었다. 길을 걸을 때면 철벅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가끔씩 물이 튀어서 다리를 적시기도 했다. 금설은 가만히 졸업장을 쥔 채로 손목에 달려있는 시계를 바라보았다. 시간이 이쯤 흘렀으면 이제 슬슬 어디에선가 튀어나올 만도 한데, 통 기색이 보이질 않았다. 분침은 어느새 0을 넘어갔다. 부드럽게 ...
빈 캔버스에서 놀이를 하세요. 놀이를 하다보면 멋진 것들이 나옵니다. 고된 주말 근무를 끝내고 오늘 하루는 정말 쉬기만 해야지, 하면서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있다, 스콘을 시켜먹고 저녁을 먹는 완벽판 게으름뱅이의 주말을 보내고 있었다. TV에는 오랜만에 밥 로스 아저씨의 그림을 그립시다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다. 붓에 묻은 물감보다 더 많은 양의 노하우가 ...
조금 다르지만 오늘과 비슷한 감정은 이미 경험한 적이 있었다. 기쁨. 행복. 후련함과 괜한 울컥까지. 조금 다르지만 그렇다고 태어나 처음 느끼는 감정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허전함과 공허함 만큼은 전혀 같지 않았다. 그때는, 그가 있을 때에는 그가 있다는 감각조차 없었다. 그 존재의 감각을 이제서야 알아채고 말았다. 정말이지, 바보같이 이제서야……. 애써 ...
아래층을 부산스럽게 돌아다니는 발소리가 엠마의 잠을 깨웠다. " 준 버그, 아침 먹게 내려오렴! ...어이쿠." 먼저 희미한 쿵 소리에 이어서 얇은 것이 깨지는 소리가 났다. 먼 곳의 이야기인 양 먹먹하게 들리던 소리가 차차 가까이 다가왔다. 오, 이런! 하는 감탄사, 그리고 중얼거리며 작게 주문 외는 소리가 들렸다. 엠마는 침대 밖으로 발을 디디지 않아도...
(시빌워 이후 / 인워,앤겜 없음) 팀캡 사랑합니다... 둘의 감정을 나타내기위해선 어쩔수없었다. * Masquerade : 가면무도회 [1]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본국으로의 귀환은 버키의 예상보다 너무 빨리 다가왔다. 일년 반. 길다면 길었을 시간이지만, 세뇌코드의 치료를 마치고 왼어깨를 비브라늄 팔로 채워넣은지 고작 두달밖에 되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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