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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카 군, 미카 군.” 조심스럽게 소매를 톡톡 치는 손가락의 박자가 익숙했다. 별로 방해하고 싶지는 않지만, 꼭 해야 할 말이 있을 때 그는 늘 이렇게 사람을 불렀다. “응아? 안즈 쨩… 아니, 프로듀서 아이가. 오랜만이래이.” “오늘은 안즈 쨩이어도 괜찮아. 이건 친구로서 부른 거니까.” ‘친구’ 라는 단어에 일부러 힘을 주어 말하는 모습이 애틋...
- 꽃 피는 계절이 돌아왔어, 폴라. 겨울을 무사히 난 왕실의 정원도 차츰 다채로운 색깔로 물들어 가고 있지. 역시 왕실은 왕실이더라!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몰라. 왕실의 경비를 서는 일은 여전히 무척 지루하지만, 이런 순간이 찾아올 때면 나름대로 보람을 느끼기도 해. 너도 어딘가에서 무사하기를. 네 두 눈에 만개하는 봄꽃을 담고 있기를 바라. / ...
4월 5일 청명 날 기념으로 그린 거. 머리카락이 길고 숱도 많으니까 전투시에는 피를 머금을 때가 많았을 거 같아. 제때 안 짜면 나중에 처리하기 힘들겠지. 제자이설이랑 스승검존 당청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조합인데 하고 생각해 봤는데 귀다였다. *포즈참고 *아래 만화(1장)에 소설 1234화 스포있습니다. 이설이가 안쓰러움과 동시에 귀여웠어. 밤하늘 별 ...
@sn4me 안녕하세요, 이명헌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나요. 리그 개막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몇 년. 아니, 어렸을 때부터 농구를 해 왔지만 여전히 늘 리그 개막은 떨리고 긴장되는 것 같습니다. 티가 잘 안 나겠죠. 코트 위에서 긴장한 티가 나면 좋지 않으니까요. 짧다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긴 리그 레이스 끝까지 함께 해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이상했다. 하루아침에 기억을 잃고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 살게 된다는 게 이런 건가. 닐은 살살 쑤셔오는 허리를 툭툭치며 몸을 일으켰다. 부목을 댄 다리와 어젯밤 잠들기 전 보았던 침실의 풍경이 이것이 꿈이 아님을 지독하게 상기시켰다. 어젯밤, 헥토르는 그에게 새 옷과 함께 침실을 내어주었다. 다행히 사이즈는 딱 맞았고, 이전에 입던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주황색이 없어서 노랑색으로 했더니 더 샤방해진..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그렇게 화면을 켰는데 후후에서 알려주는 스팸전화. 내가 전화를 보다가 화면을 덮자 그가 나를 보며 고갯짓으로 무슨 전화였는지 물었다. 🌙 아.... 스팸. 아니 같은 전화번호로 계속 오냐ㅋㅋㅋㅋ 요즘에는 스팸 전화도 집요하네ㅎㅎㅎㅎ 🐱 아 그래? 중요한 전화 아니었네. 🌙 그러게. 밥이나 마저 먹자. 그러면서 순두부를 계속 퍼...
세상을 혼란에 빠트렸던 그 신의 마지막은 보잘것없었다. 인계와 신계를 뒤흔들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혼동을 일으켰으나 그가 사라지는 순간을 목격한 것은 단 하나밖에 없었다. 죽음을 집어삼킨 존재, 가장 강하고 가장 어둡던 그 존재만이 운명의 마지막을 지켜볼 수 있었다. 달빛이 비춰 찬란하게 일렁이는 윤슬처럼 투명한 눈동자에는 어느덧 물이 고여 흘러내렸고 검게...
“아유, 전속 가이드님 오셨어요.” “아이구, 고객님 오늘 콘서트 잘 봤습니다.” 순영의 장난을 넉살좋게 받아주는 승관은 자기 몸보다 큰 콘서트 후디를 입고 있었다. 회식 자리에까지 가져온 응원봉을 흔드는 손이 넉넉한 소매에 가려졌다. 너 응원할 줄은 알아? 당연하지. 승관이 벌떡 일어났다. “최승철! 윤정한! 홍지수! 문,” “에이, 우리 얼굴 보면서 하...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23- ** [핏빛 도깨비, 칠리 섬을 지배하던 해적단 소탕. 선원 500명 전원 몰살. 끔...
딸랑, 문에 설치된 방충망을 열자 종소리가 울렸다. 주인아주머니는 힐끗 혼자 온 손님을 쳐다보곤 가벼운 고갯짓으로 빈 자리를 가리켰다. 네 명짜리 식탁에는 이미 한 사람이 앉아 있었지만, 다른 식탁이 모두 차 있었던 탓에 딱히 달리 갈 만한 곳도 없었다. 역시 로컬 맛집이라 그런 걸까, 거의 국수 그릇에 처박힌 것 같은 동그란 머리통이 어딘가 익숙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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