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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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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낙원] “언제까지 활짝 피어있을거야, 영원히” 외관 셰르 지베르니는 꽃같이 피었다는 말이 어울리는 시뇨리아였다. 가슴 아래까지 굽이쳐 내려오는 밝은 금발은 땋아 올린 채, 둥근 회색 눈을 접으며 활짝 웃는 얼굴과 늘 깔끔하게 차려입은 얼룩 하나 없는 스퀘어넥의 흰 드레스, 스트랩이 달린 흰 구두와 챙 넓은 모자는 가넷 오벨리스크의 시뇨리아라는 자각...
[1] 너도 예상했으면서, 물어보는 이유가 뭐야? (뜨음...) 응, 아무래도 그렇지. ...대화할수록 느끼는 건데 우리는 정말 다른 삶을 살았던 것 같아. 만난 게 신기할 정도야. (있지, 너는 이곳에서 만난 걸 후회해? 환원경 말이야.) ...가고 싶은 곳 되게 많네. 뭐, 다 안가본 곳이니까 소개받는 재미도 있겠어- (아.) 너만 괜찮다면, 내가 지내...
와아, (...) 앗. 진짜 놀랐다... (끙...) 아저씨 심장 약한거 알면서~... 뭐어, 적어도 아저씨가 두고 갈 일은 없을테니까요. 여러모로 두고 가는 쪽보다는 떠나보내주는 쪽에 어울리는 삶을 살았으니까. (하하,) 그럼요. 꿈에서 한 두 번보는걸로 만족할 수 있을까. 그래도 그곳에 네트가 존재한다는걸 알게 되면, 조금이나마 커피를 줄이겠죠. 하지만...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고딩 진쉐리 -자살 소재, 우울함 주의 -원작의 설정 및 캐릭터성과는 별개로 봐주세요 동화 童話 :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Bgm 동화 同化 : 서로 같게 됨
“시마 씨.” “...” “한 잔 하시겠어요? 좋아하는 위스키를 준비해뒀어요.” “...” “안주는 정의로 하죠.” “형사란 정의.” “이제 전 형사도 아니고, 정의도 뭣도 남지 않았지만.” - “시마 씨.” “...” “기다렸었어요.” “..난,” “사실, 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말이죠.” “미안.” “괜찮습니다. 이미 지난 일인데요.” - “시마 씨.”...
매서운 찬기가 비행장을 감돈다. 희뿌연 입김이 곳곳에서 흩뿌려지고 있었다. 너무 이른 추위였다. 설마 벌써부터 운석의 영향을 받고 있는건 아닐까. 민형은 짐을 꾸역꾸역 눌러 담은 가방을 고쳐 맸다. 아버지와 어머니, 형. 그리고 자신까지. 이씨 집안의 네 가족은 지금 임시 지구로 향하는 새천년 호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었다. 죄인처럼 고개를 푹 숙인 체. 솔...
[남장하고 해적선에서 잡일꾼 노릇할 때 사연 물어보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다님. 고향이 아침섬인 아사쿠니였는데 멸망 전 연인이자 약혼녀와 함께 섬을 나와 다른 섬에 정착함. 근데 해군이 찾아와 고향과 가족을 모욕함. 이걸 참지 못하고 둘이서 달려들었는데 약혼녀는 총 맞아 즉사하고 자신은 눈이 뽑히게 되었고, 그후 떠돌아 다닌다 말함. 바다는 사연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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