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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에서는 기본적으로 나이가 더 들었다는 설정.어릴때보다 남에게 휘둘리는 일이 적어 짜증과 신경질이 줄고 여유가 있지만활기가 적고 더 말걸기 어려운 느낌이다. 색을 쓰고 싶어서 그린 그림들. 이건 그냥 오타쿠
리츠가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표현했다면'속셈이 있는 거짓말이거나 최소한 주술이다.'라는 짧은 지인과의 대화에서 불어난 그 망상이..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나는 결국 드림주를 드림하기 시작했다. 이때쯤을 기점삼아 더 이상 리츠는 드림주가 아니게 되었다.동시에 원작 게임의 세계관 및 주인공과 관련된 설정은 전부 빠졌다.초월하는 힘도..다른 무엇도.. 없습니다...
드림주 투영이 아닌 상태로 리츠가 등장한 가장 첫 만화.이때쯤엔 그저 세계관 덕질용 여행기가 소재인 정도였고.대표 캐릭터로 그렸을 뿐이다. 내용과 모브로 그려둔 동료 캐릭터도 마음에 든다.이어보고 싶다. (스릴러 추리 미스터리 소재 광인) 조금씩 자리잡기 시작할 무렵,지인들과 1.5차 드림주 연성. 부그러우니까 작은 그림 개그 소재의 2P 만화.성격을 모르...
-샤세(@bd_cmsn) 님 커미션
"시타님, 그 목걸이는……." "확인해볼테냐?" 시타가 목걸이를 도키에게 내어주며 말했다. "그, 그거 제 것 아니에요?" 하련이 깜짝 놀라 물으며 목덜미를 더듬었다. 다행히 목걸이는 제자리에 있었다. "그 목걸이, 꽤나 희귀하더군. 값에 비해 상당히 좋은 능력을 갖추었다." "홀로 드실 간식 사러갔다가 기념품도 챙겨오셨나이까." 도키가 입을 삐죽 내밀며 ...
무(武)와 기(機)를 숭상하는 강건한 제국 아렌델과 문(文)과 예(藝)를 중시하는 나라 노덜드라. 정비이지만, 병들어 있어 허약하던 왕비에게서 태어나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 호리호리한 미형인 엘사는 어린 나이에 후계자의 자리를 포기했고, 포기한 왕족은 반 강제적으로 이웃의 연맹국들 중 하나에 결혼을 빌미로 가야 했는데 (그래야 후에 반란을 도모하는 일이 없...
새벽 4시의 남자 w. 김필잍 0. N 방송사의 건물은 원래부터 극악인 것으로 유명했다. 처음부터 그런 악명이 유명했던 건 물론 아니었다. 국가 공인 재난 방송, 이라는 허가를 받으면서 보도국만을 따로 담당하는 은색 건물이 신사옥으로 들어섰던 3년 전부터였다. 들리는 말로는 열 몇 개 층 정도는 거뜬히 올라가는 저, 보도국 건물을 올리기 위해서 정부에서 수...
녹색, 갈색, 주황색, 그리고 보라색 까지가 주로 매치하게 되는 컬러. 옷의 실루엣은 대략. 망토, 허벅지 까지 오는 스타킹, 부츠, 목까지 오는 셔츠.때때로 품이 넓고 활동성이 좋아보이는 옷 위주, 천과 가죽. 그러나 (내가 못참고 그려대기는 하지만)반팔이나 짧은 옷들, 노출이 있는 옷들 (특히나 어깨나 배)은 잘 입지 않는다는 느낌. 언제나 단추를 잠그...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는 말을 절대 법칙처럼 생각해왔지만, 그 반대의 경우를 참 많이 듣고 살았음에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잃어야만 한다고 들렸기 때문이다. 나는 잃지 않고도 가져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었다. 2020년에 있었던 큰 생각의 변화는 그 말에 긍정하게 된 것이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발생할 수밖에 없고 ...
어쩔 수 없는 웃음과 짓궂은 미소. 웃음엔 장난꾸러기처럼 보이는 표정이 있다.웃음이 부끄럽거나, 속셈이 있거나. 라는 느낌.그도 아니면 의기양양할 뿐이다. 다소 바보같은 장난 종종.웃지 않을땐 건드리기가 쉽지 않다는 느낌. 오렌지나 레몬같은 신맛.캐릭터 자체로도 그렇고, 그리고 리츠도 좋아할것 같다는 느낌. 이유는 말로 표현 못하겠지만..이 그림이 꼭 잘어...
달콤한 꿈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고양이 울음소리에 눈을 감은채로 손을 침대 밖으로 꺼냈다. 부드러운 털이 내 손가락끝을 타고 지나가는 감촉이 느껴졌다. 벌써 아침인가.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반대쪽 손도 마저 뻗었다. 침대 아래에 앉아있는 언니를 능숙하게 들어올려 품에 안았다. "우리 조금만 더 자요." 가라앉은 목소리로 웅얼거리고는 결을 따라 손가락을 굴...
안경 : 항상 지니고는 있다는 느낌이지만 사실 잘 못그려서 매번 그려넣지는 못함. 안경줄 리스펙트. 담배 : 규칙이 빡빡할수록 손댈 가능성이 높아지는 무언가. 한번쯤 머리를 기를지도 모른다.하지만 유지하지 않을것 같다.조금 우울해 보이도록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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