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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여행에 주먹왕 랄프 등장?! ] " 요즘 누가 수박 칼로 가르냐? " ▷ 이름: 오진혁 ▷ 성별: 남성 ▷ 키/몸무게: 175/표준 ▷ 외관: 핑발 흑안, 노란색 샌들 ▷ 반: 3반 #허세가득한 #일차원적인 그를 보면 또래에 비해 철이 덜 든 것 같다는 것과 함께 얘기하는 투나 행동하는 짓이 꼭 어린애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생각을 깊게 하...
# 프로필. [귀차니즘의 대명사이자 뻔뻔함의 극치] “ 설마~ 착한 내가 네 지우개를 훔쳐갔을 리가 없잖아. (^^) ” •이름: 백 유주 [ 白 有珠 ] 흰 백, 있을 유, 그리고 구슬 주를 사용합니다. 직역하면 ‘ 흰 곳에 구슬이 있다 ‘ 라는 뜻인데, 정확한 이름 뜻을 알고 싶었으나,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 아직도 이 이름의 뜻을 알아내...
これでもう私 あなたのものデス そしてあなたは 私のもの 이걸로 이제 나는(私) 당신의 것이야 그리고 당신(あなた)은 나의 것 身動きできない スペルバウンド 움직일 수 없는 주문에 홀려(spellbound) 抱き合ったまま 生まれ変わる? 껴안은 채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人魚姫なら 助言しそうだ 「叶わぬ夢も、醒めなきゃいいの」 인어공주라면 조언 했을 거야 「이뤄지지 않...
#04.홍차로 할게요 " 글쎄 괜찮다니까- " " 안 됩니다. 아직 그 몸으로는 무리라고요. " 예상은 빗나가는 법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며칠을 누워있어도 회복이 될까 말까 할 텐데, 리바이는 셀 것도 없이 단 이틀이었다. 그마저도 한지가 말려준 덕에 한나절이나 더 쉬어주고 막 일어나던 참이었다. 때마침 병문안이라고 찾아온 엘런은 그 모습을 보고 잔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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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아, 일어나봐.” “으으…” 노을 좀 봐. 나지막한 목소리에 어깨에 기댄 정환의 미간이 일그러졌다 펴진다. 한참 눈을 비비던 정환이 억지로 눈을 떴다. 낡은 정류장 표지 너머로 붉고 푸른 하늘에 빛나는 구름이 흘러가고 있었다. 정환의 한쪽 손이 무거웠다. 손에 닿는 감촉만으로도 곁에 있는 남자가 누군지 알 수 있었다. 애써 편 미간이 다시 구겨졌다.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욕설과 유혈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 누르시면 됩니다. 맞춤법 검사기 안 돌렸습니다. 上편, 下편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스마트폰 기준으로 썼습니다. ".......아이 시발. 뭔 놈의 일이 되는게 없어?" 이 현이 신경질난 목소리로 불평을 내놓고는, "개 놈의 인형술사, 개 놈의 신입, 개 놈의 날씨......" 오늘은 오랜만에 신입이 오는 날이었...
유진은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았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고향을 닮은 곳. 미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전혀 다른 느낌의 바다지만 괜찮았다. 유진에게는 그저 바스러지는 파도와 쏟아지는 파도 소리면, 그리고 약간의 더운 공기면 되었다. 느릿한 숨을 들이마시자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유진은 천천히, 그의 그룹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스티어는 망했다....
오늘은 수요일이다. 김석진과 함께 원고를 작업하는 날. 서울 명륜동 고즈넉한 길목 안쪽에 위치한 김석진의 레스토랑, 딥라인에서. 오후 2시 반부터 4시까지 그에게 질문을 건네고 나는 답을 받아적으며 에세이 파트 초안을 작성했다. 그의 시간에 맞추다보니 늘 이렇게 1시간, 어떤 때는 30분. 이런 식이다. 오늘 정리해야 하는 분량에 대해 인터뷰하고 이제 마칠...
*들어주새요... (Jeremy jordan : The right kind of love) 너를 넘어가는 새벽. "우리 회사 경영 기획 간판 석진씨는 오늘도 또 그 애인이 델러 오나? 응?" "하하, 네. 친한 후배랑 같이 사는 게 이럴 땐 참 좋더라구요." "에이. 젊은 사람들이 그럼 안 돼. 정말로 안 될 말이야. 아니, 그, 까고 말해서 한 창 때 아...
! 주의 바람 disclaimer !이 글은 J.K. 롤링의 원작 소설 시리즈, <해리포터>,의 기초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성된 허구의 글이며, 스토리의 전개를 위하여 세계관 내 설정의 일부분을 임의로 수정 및 추가하여 이 글에 사용하였습니다. 이 글에 기재된 모든 내용과 사건들은 허구의 내용이며, 실제 일어난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
평행선을 달릴 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 다르게 빠른 이별을 고하던 네가 눈 앞에 있었다. 상처 받은 건 당신도 아닌 나였을 터인데,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쓰라린 눈으로 날 보고 있는가. 착한 척 하기는. 익숙한듯 복습하는 나의 행동은 곧 널 위해 연습한 시간이었다. 이걸 이제 누가 받아줄까··· 우리의 일이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하였고 끝이 났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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