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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어살, 오늘은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보고 왔다. 스포 하나도 없이 이야기를 해 보겠다. 일단 100점 만점에 90점, 다음주나 다다음주 한 번 더 관람할 예정이다. 제대로 된 후기는 2회차 후 써보겠다. 1. 지브리를 극장에서 본 적이 없어서 극장에서 지브리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2. 작...
2023년 10월 28일 대운동회 발행 원중고 논cp 개그책 유료발행 포스팅입니다. 글그림/어째서 개인지, 총 24p, 4p까지 샘플입니다.
처음 나오는 노트북 하는 친구 지훈이입니다
샘플 페이지 확인입니다 : https://biwall.postype.com/post/15294781 통판 페이지 (11월 2일부터 판매 시작): 웹발행은 포타 간행물 정책(이미지 100장 이하, 10만자 미만)에 의해 알라딘 투비 컨티뉴드에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23년 연말까지만 공개합니다. https://tobe.aladin.co.kr/n/117823
Copyright (C) 륭, 2023, Writed in Korea.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회사, 지명, 국명, 사건, 장소, 건물, 제품 그리고 고유명사는 실제와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海浪因退缩,而耸起的背脊。" (해랑...
자, 제목이 오늘은 좀 자극적인데 오늘은 내 사주 정확하게 해석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거야. 사실 사주 공부하는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 많지 않아? 사주 책들은 한자도 너무 많이 나오고 일단 어려워서 접근성이 쉽지가 않아. 그래서 인터넷에 궁금한 걸 쳐봐서 정보 얻는 사린이들이 많은 것 같아. 근데, 인터넷 글들을 보다 보면 ??? 내가 이런 성격이라고? ...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안녕하세요 :3 디지털 플래너를 만들면서 기존에 만들어둔 아이콘팩의 아이콘들로 디지털 스티커를 만들면 좋겠다 싶어 따로 만들어보았어요. 픽셀 스타일로 만들어진 스티커구요 플래너에 자유롭게 붙여주세요. 구매 후 아래 첨부된 zip파일의 압축을 풀면 아이콘 스티커 30개, 일러스트 스티커 3개가 들어 있고, 잘라쓰는 스티커/개별스티커 두 버전이 있으니 원하시는...
10/29/21:34 - cthulhu를 chtulu라고 쓴 치명적인 인지 실수 발견. 첨부파일 수정하여 재업로드 했습니다.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 -> 인쇄 -> 재단 후 메모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재가공, 재배포, 대량인쇄, 상업 목적 이용 등과 같은 개인적 용도의 메모지 인쇄 이외의 모든 행위는 금지합니다. 배포 기간 종료 후에는 파일이...
10. 쉬는 시간의 도서관은 조용해서 좋았다. 잠깐밖에 되지 않는 시간에 이곳을 찾는 학생이나 선생님은 거의 없었다. 어딜 가도 쏟아지는 시선과 말소리 속에서 숨을 수 있는 얼마 되지 않는 곳이었다. 책장 구석에 기대어 있던 렌의 어깨가 힘없이 풀렸다. 침울한 눈은 묵묵히 책장의 책을 바라보고 있으나 정작 책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저번 수업 이후로 자...
오랜만에 행사 구경 다녀오니 재밌네요... 비록 선입금을 못해서 많은 걸 사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대규모 행사는 간만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근데 확실히 예전엔 책 위주의 부스가 많았다면 요즘은 굿즈의 비율이 많아진 것 같은~~ 다 넘 예뻐서 다 사고 싶었지만.. 부동산이슈로 친구선물 줄 명헌이랑 우성이를 골라왔슴다... 친구 부스에 앉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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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릅게 추운날 비품실에 갖혀버림 진짜 드으으으럽게 추운 날. 평균온도가 거어업나 낮은 날이었음. 연습이 늦게 끝나고 물품 정리를 하고있었음. 그가 도와준다고해서 그를 믿고 다른 선수들은 다 나갔는데 바람때문에 문이 닫혀버림. 게다가 빛이란 빛은 달에 비치는 빛뿐 비품실 안에 전등은 없었음. 많이 추운날이라 문이 하필 그 타이밍에 고장나 잠겨버림…심지어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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