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내가 나 스스로를 관찰하며 발견한 것 중 하나는, 취준 중인 상황에서 내가 불안을 느끼는 요인이 크게 두가지라는 점이다. 특히 인턴 중일때와 더 대비적인 부분은 아래 두가지 사항. 1. 내일 뭘 해야하지? 딱히 할 것이 없이... 약속도, 일정도 계획이 없는 상태일때 많은 잡생각이 일어나고 이것이 불안을 유발한다고 느꼈다. 2. 공백의 시간 일부로 쉬는 시...
"누구세요…?" 자신이 알던 그녀가 아니었다. 점점 다가오는 그녀를 피해 루비는 도망쳤다. 숨을 들이켰다. 한 달 전 쿠로사와 루비는 큰 맘 먹고 차를 장만했다. 바디는 레드, 포인트로 블랙이 들어가 있는 B*W. 휴식을 위해 오렌지 제도로 2박 3일의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던 그녀는 애마에 짐들을 밀어넣고 바로 출발했다. 창문을 열자 들어온 바람이 시원했고...
나는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았다. 궁금한 것은 직접 해봐야만 만족이 됐고, 장난감 자동차나 로봇은 꼭 어떻게 굴러가는지 몽땅 뜯어봐야 직성이 풀렸다. ‘눈으로만 보시오.’라고 적혀있는 것들은 죄다 만져보려고 하는 나 때문에 부모님이 꽤나 고생하셨다고 들었다. 아직도 초등학교 시절 거북알을 터트리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친구들과 하교 시간에 시험해 보자,...
171. 잘먹고 잘자요 172. 나 버리지마 173. 왜 말 잘해? 174. 버린 적 없어요 175. 수많은 경험담 🦋 그만싸워...! ✔️ 12시 전에 올리려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스승님에게. 스승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기스는 여전합니다. 귀신은 여전히 그치질 않습니다. 스승님과 함께 살때는 몰랐는데 말이죠. 한국에서, 스승의 날은 5월 15일입니다. 그래서 5월이 되면 스승님 생각이 유난히 많이 납니다. 처음으로 만들어주셨던 탄 계란과 토스트도, 선물로 사주신 크레파스도요. 스승님, 대답 없는 질문이나...
“ 이 집에, 뭐가 나오지 않습니까? ” 땀 범벅이 된 수척한 남자가 엉망이 된 얼굴로 말한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양해를 구하고, 내 집 안으로 뛰어들어간다. 덜 풀린 짐 사이를 눈물을 흘리며 뒤지고 있는 저 남자는, 내가 아는 사람이다. 정확히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이 집에 살던 사람이니까. 이사를 했다.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집이었다....
. . . 루즈한 재즈 음악이 흐르는 차 안. 차 안에는 준휘가 좌석 등받이를 뒤로 눕힌 채 반쯤 누워있었다. 그리고 명호가 소속되어 있는 무용단의 건물 주차장에 먼저 도착하여 명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명호는 지금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의 공연이 바로 몇 일 뒤에 있어 지금 한창 리허설을 봐주느라 바빴기에 준휘는 밥도 먹지 못했을 명호를 위해 여행지로...
여러분들 반응이 가장 좋은 단편으로 가져왔어요. 너무 오래 기다리셨죠 ㅜㅜ 12월, 사람들이 설레하는 달이자 연예인들의 성수기 시즌. 엔시티도 예외는 아니다. 팬들을 위해 엔시티 멤버들은 연말 무대를 준비한다. 올해도 열심히 달린 엔시티.. (수고했어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연습을 하러 나간다. 다들 지쳐있지만 광야 연습실로 출근해 개인 연습을 하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