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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수정 (성인부분추가) → 4월 24일 수정 (성인부분삭제) 휴학하고 반년 뼈 빠지게 알바하고 유럽여행을 시작한 여주. 한 3달 잡고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이렇게 루트를 짬. 겨울의 이탈리아. 여주는 피렌체서 아울렛을 털음. 이것을 위해 개처럼 알바를 했지!!! 모부님 선물 사고 현지인처럼 어슬렁거리며 ...
생각보다 제 방이 참 작아서 예정에없던 통판을 받고있습니다!!ㅠㅠ 딱히 폼이 없으니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은 @unoon318로 디엠 주세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는 항상 책임을 져야 해. 너는 너의 장미꽃에 대해 책임이 있단다.” “나는 내가 길들인 것에 대해 책임이 있구나...” -어린왕자中 * 세상 어느 곳엔 아주 작고 동그란 마을이 있었다. 그...
완전 1급 전범이라 살아 돌아가도 사형이나 그에 준하는 무기징역 살겠지 루크는 그렇게 됐을 때 아나킨이 공화국의 심판을 받도록 놔두지 않았을 것이고 레아는 적법한 의회의 적법한 판결을 받아야 하는 전범이라고 일갈했음 좋겠네. 루크에게 도대체 어쩌고 싶은건지 똑바로 말 하라고 무섭게 그랬을거 같다. 그간 베이더의 악행들을 그냥 죄가 많다고 한 마디로 표현 할...
카트맨, 돼지새끼야! 얼른 사실대로 불어! 뭐얼? 저 망할 돼지새끼. 화가 나지만 뾰족한 수가 없다. 카트맨이 이런 식으로 뻔뻔하게 나올 거라는 걸 예상은 하고 있었다. 이런 곳까지 홀로 올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저 정신 나간 새끼를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나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참 유감인 사실이었다. 가능하다면, 아니 실은 카트맨의 목을 지금 당장이...
"미안.."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시선은 너에게로 가있었고 생각에는 온통 너로 뒤범벅인 걸 깨달았을 때 너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 뒤에는 언제나, 언제나 시선은 무의식중에서도 너에게로 향해있었고 내 모든 것은 너에게로 집중되었다. 그 감정들을 참지 못하고 내 마음을 너에게 고백했을 때 너무나도 예상대로인 반응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뉴트.” 그 목소리에 뉴트가 몸을 돌렸다. 화가 잔뜩 난 듯 위로 올라간 오른쪽 눈썹 아래, 눈꺼풀에는 기다란 상처가 생겨 있었다. 피가 쏟아진 탓에 뉴트의 오른눈은 검붉은 피로 뒤덮여 있었다. 까맣게 굳어 죽은 피가 뉴트의 기다란 속눈썹에 다락다락 걸려 있다. 뉴트는 힘겹게 시선을 그에게 주었다. “네가 왜 여기 있어?” “말했잖아, 널 두고 갈 수 없...
(랍택)럅이 턕 허벅지에 누워있는 거 되게 좋아함 어느 순간부터 턕이 밥도 안먹고 다이어트를 시작 그리고 어느 날 턕 허벅지에 누웠는데 옛날의 그 벅지가 없는거.-댸구나 벅지 살 뺐어?/□\?-빠진 것 같아?*ㅇㅅㅇ?-빼지마ㅠ_\-ㅇㅅㅇ?
우태수 1999. 07.07181cm 63kg 다시금 가로로 째진 눈매가 사납게 움직인다. 도시 한복판. 사람이 너절한 거리. 태수의 마른 손끝이 제멋대로 헝크러진 머리칼을 한 차례 짙게 훑었다. 이명은 짙고, 밤은 길다. 너른 손바닥으로 틀어막은 귓가에서 호흡의 잔향이 휘돌더랬다. 소매치기, 폭행, 절도. 야, 너 없는 전적이 뭐냐? 글쎄, 뭐가 더 있지...
결국 또 울어버리네. 나는 당신의 눈물을 닦아줄 수 없는데도. 한숨을 삼키고 내려다보는 시선에 탁한 기억이 섞였다. 제 것이되 제 것이 아닌 밤의 기억이었다. 말버릇처럼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후회할 수 밖에 없는 날의 기억이다. 그때 그런 말을 하는 게 아니었는데. 그 말을 해서 당신이 우는 걸 보면 자꾸 괴로워져… 한숨을 목구멍 너머로 삼킨다. 지금...
…우연을 가장한 인연을 난 믿어 000606 섭주여 葉晝馀 우리는 매번 끝을 보고서야 서로의 편을 들어주었고끝물 과일들은 가난을 위로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검푸르게 펼쳐진 늦은 밤에 눈이 아플 정도로 눈부신 파란 나비 세 마리가 유성과 함께 비행한다 여자는 마냥 하늘을 바라본다 그리도 황홀하고 달콤한 장면을 접한 여자는 환하게 웃는다 천구백구십구년 여름이 ...
숨이 막히는 한낮의 시간이 다가오자 경보음이 울려퍼졌다. 다들 창문을 굳게 걸어잠그고 문도 닫아버렸다. 햇빛이 너무도 강력해서 외부활동을 할 수 없는 시간이 생겼고, 그것을 알리기 위해 매일 정오가 되면 1분간 요란한 사이렌이 울려퍼졌다. 뉴트는 귀를 막고 절뚝이는 다리를 끌고 차마 작업하지 못한 꽃들을 내려다보다 미련없이 돌아섰다. 남들보다 불편한 몸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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