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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벼운 저녁 식사를 위한 자리 맞은 편에는 익숙한 사람이 앉아있다. 강백호는 제 것으로 준비된 식사를 한 입 넣고 음식물을 씹어대며 말을 뱉었다. 그 말에 가볍게 허밍한 상대방은 목이 살짝 기울였다. 옆으로 기울였던 목이 고민하듯 허밍음을 냈다. 뭐야, 가르쳐 주기 싫으면 가르쳐 주지 말던가. 백호의 퉁명 어린 목소리에 상대는 느릿한 웃음을 지었다. “갑자...
탱댐인데 루카와 카에데 랑 정대만으로 국제cp 트위터에서 풀던 썰 백업입니당 아이고 대만이 나오는 바로 그 썰... 청소년 국대-> 미국 유학 루트로 만나서 썸타다가 결국 사귀는 썰/ 순서 정리하려니까 생각보다 많아서 그냥...언어만 좀 정리한 정도로 백업하겠어용 한국어는 "굵은 글씨"로 표시 영어는 그냥 글씨 일본어는 "이탤릭체" 청소년 국대로 서로...
+) 당보와 청명이가 당가로 돌아온 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북해빙궁 이야기까지 읽고 오셔야 이해 가능한 대화가 있습니다! +) 적폐 캐해와 날조는 언제 함께 하는 것이죠. +) 나중에 힘이 닿는다면 이날 밤의 이야기는 꾸금걸어서 따로 내보겠습니다. +) 공백포함 5,242 당보는 청명을 이끌고 자신의 처소로 향하였다. 이번 생에서 당가와 친우가...
근처에 있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꽃이 뭐냐고 물어보면 여러 가지 꽃 이름이 나오지만, 대부분 벚꽃, 장이, 백합 등 흔하게 볼 수 있는 꽃들의 이름을 대고는 한다. 이 소소한 스몰 토크가 성현준에게는 불편한 소재다. 왜 그러냐함은, 그의 세상에서 꽃은 한 가지밖에 없기때문이다. 화려하고 아름답게 피는 향기마저 진한 등나무꽃. 하지만 성현준은 고등학교 이후 ...
뭔가 난천이랑 사귀고는 있지만 뭔가가 부족한 민송이.. 뭘까뭘까 하다가 나무에 매달린 과사삭벌레 보고 머리 위에 느낌표 딱 띄우면서 과사삭벌레 잡으러 다니는거 보고싶음. 포켓몬 잡는걸 너무 오랜만에 하기도 하고 워낙 잡는거엔 재능이 없어서 고생깨나 하는게 좋음. 아무리 나무를 흔들어도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요 과사삭벌레가 민송이 놀리듯이 얄밉게 요리조리 피...
* 일부 내용을 수정, 추가하여 발행합니다. * 살인, 폭력, 유혈 소재에 주의 바랍니다. * BGM과 함께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 소장용 & 하단 후기 유료발행 아주 옛날, 누구에게 들었는지도 모를 이야기가 생각났다. 악마는 사악한 혀로 사람을 홀려 계약을 하게 한 뒤 원하는 걸 모두 가져간다고. 그러니 혹시 악마를 만난다면, 절대로 흥미를 자극...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벚꽃은 시작이라고 한다.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 보았던 펼쳐진 파란 하늘과 쏟아지는 벚꽃 비, 그 속에서 처음 만난 그 애는 현준의 가슴 속에 박혀 새로운 시작이 되었다. "너 진짜 키 크다. 농구 해 본 적 있어?" 이름도 모르면서 다가와 처음 말을 건 그 애는 한눈에 봐도 잊히지 않는 예쁘장한 외모를 가졌다. 그 외모로 남들에게 쉽게 호감을 사는지 누...
단 하나의 얼굴로 주어진 일을 해내는 것도 버거울 상황에서 그가 세 가지의 얼굴로 살아갈 수 있는 건 오로지 그것이 사명과도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가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삶. 그가 아니면 안 되는. 하지만 만약, 모든 일들이 끝에 다다랐을 때 어느 하나의 신분만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택해야 하는가. '쓸데없는 생각...' 운전대를 잡은 손에 힘이...
*구화산 if *백천이 구화산으로 가는 이야기 *죽음&유혈 소재 *적폐날조캐붕 주의 - "커헉!!" 또 한 명이 쓰러진다. 검붉은 피를 토한 무인이 연신 뒷걸음질치며 휘청이더니, 결국 중심을 잃고 무릎을 꿇었다. 그런 무인의 목 위로 날카로운 검날이 가차없이 쇄도했다. 서걱! 무자비하게 무인의 목을 벤 흑의인은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듯했다. 그러...
[서태웅은 농구 코트 위에서 만나는 것 만으로 만족하는 사랑(인줄도모름)을 할 거 같다/강백호는 금방 결혼 할 것 같다] 에서 시작한 태웅백호 만화입니다.. 강백호는 NBA 준우승까진 해봤다는 설정이에요.(NBA잘 모름) 농구 팬이라면 알만한 유명한 선수가 되었지만 그래도 은퇴 하는 것에 엄청 분해 할 거 같다는 생각... 그러면서도 금방 회복할 것 같네요...
3/16 작야는 일문 번역을 하느라 밤을 꼴딱 새었다. 눈이 침침하고 삐걱이는 모양새에 얼른 책을 덮으니 창호 밖으로 어스름히 동 트는 것이 보였다. 이 해는 며칠이나 더 볼 수 있을까요. 나는 타는 듯이 살고만 싶소. 내도록 외로웠다. 그랬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던 것 같다. 입에 욱여넣어도 가시지 않던 허기와 군불을 붙여 놓아도 도통 떨치어질 일 없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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