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03 정정. 아예 변화가 없는 건 아니다. 첫 번째, 사람이 많은 곳을 더 피하게 됐다. 두 번째, 사람 얼굴을 뜷어지게 보는 일이 늘었다. 하나같이 그놈의 숫자 때문이다. 왜 하필 얼굴인지 모를 일이다. 머리가 잘리면 죽기 때문일까? 얼굴의 숫자 크기는 개인차가 있었지만, 숫자가 적당한 크기라 얼굴 일부나마 알아볼 수 있는 사람도 매우 드물었다. 덕분에 ...
02 ......혹시 내가 어제 머리를 다친 걸까? 눈 앞에 보이는 기괴한 광경에 달리 어떻게 반응하면 좋을지 몰랐다. 왜인지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큼지막한 숫자가 쓰여 있었다. 13. 7, 63, 34, 76, 9, 2, 43, 57...... 식사준비하러 나왔다가 엄마의 얼굴에 쓰인 숫자를 보고 벽에 머리부터 박았던 나였다. 눈은 진작에 결막염 걸릴 정...
※이 소설은 픽션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단체, 인물, 장소는 전부 가상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사건 및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할머니는 항상 사람을 향해 ‘죽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했다.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그랬다. 나쁜 아이가 되는 게 무서웠던 나는 억울한 일이 있어도 미운 애가 있어도 그 말만큼은 입 밖에 내지 않으려고...
*모바일에서 편하게 보시라고 짧은 줄 바꿈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지난해 굿바이였지만, 저는 올해도 나아갑니다. *덧글과 관심은 러브 합니다♡ <37> 새벽녘이었다. 눈을 뜨니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그대와 내가 있었다. 행복했고, 아팠으며, 평온했고, 불안했다.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이리 다시 서로일 수밖에 없는 우리는, 어쩌면 애...
쇼른쪽 배포전 KEEP SHO RIGHT 행사 당일,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본 이벤트의 특전 증정은 행사 종료 20분 전에 진행되므로,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해당 시간까지 행사장에 남아 계셔야 합니다. ■ 스탬프 랠리 이벤트 : 추첨 / 올 클리어 ①부스에서 책을 구매하신 뒤, 안내석으로 오셔서 구매한 책과 전프레 리플렛을 보여주세요. ②리플...
눈을 감으면 언제나 같은 곳에 앉아있었고, 다시 뜨면 같은 책상과 체스보드가 제 앞에 있었다, 그리고 그 상대로서 알 수 없는 남자가 맞은 편에 자리했다. 푹신한 소파에 앉아 멍하니 있으면 그와 정반대인 철제 의자 위에 앉은 남자가 작게 침음했다. 기다리나? 무엇을?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지 않고 기물들이 어지러이 놓여있는 판이 눈에 들어와 알베르는 다물고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3월 23일 토요일 뱅드림 온리전 Just banG! 에서 발매될 모카랑 란 위주로 나오는 회지의 샘플입니다.A5/후기포함 22p/ 중철본 / 4500원 입니다. 아래는 미리보기 입니다! 이중톤 사용으로, 모아레(톤깨짐)이 있습니다..ㅠ.ㅠ구매에 유의해주세요!
3월 23일 토요일 뱅드림 온리전 Just banG! 에서 발매될 모카랑 란이 나오는 회지의 샘플입니다.A5/후기포함 14p/ 중철본 / 3500원 입니다.그저 꽁냥거리기 위한, 꽁냥거리는 만화 입니다!! 이중톤 사용으로, 모아레(톤깨짐)이 있습니다..ㅠ.ㅠ구매에 유의해주세요! ↑↓이어지는 페이지 아닙니다!!
* 1월 디페스타 때 판매했던 회지(오쿠무라 편 포함)를 유료발행합니다. 가격은 현장판매 그대로 5,000원입니다. (구매자 전용 페이지 (패스워드는 후기 첫번째 꽃 달린 문단의 마지막 5글자를 영타로 그대로 치시면 됩니다) : http://posty.pe/4ul6hp) * 회지의 목차 순으로, 웹공개된 세토 시점 재록 이후 유료분 절취선이 들어갑니다. 샘...
*** 마치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옥으로 갔던 오르페우스처럼, 알렉은 '알렉산더를 사랑하는' 매그너스를 되찾기 위해 이돔을 향해,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다. * 아스모데우스의 이상할 정도로 쉬운 허락에 어딘가 불길한 마음이 들었지만, 머뭇거릴 시간이 없었다. "데려갈 수 있다면 데려가." "단, 매그너스의 눈을 보게 된다면, 매그너스는 영영 이돔에...
*** 아스모데우스는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한 아들에게서 아주 소중한 걸 빼앗았다. 오랫동안 매그너스 베인의 삶이 돌처럼 굳지 않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사랑' 이돔으로 내려가 아스모데우스와 거래를 한 매그너스는 '사랑했던 기억'을 모두 빼앗겼다. 매그너스가 릴리스를 막은 이유는 어째서인지 그래야만 한다는 사명감이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유를 떠올리려고 하...
개인적으로 KP시 사용하려고 따놓은 것입니다. 자유롭게 사용하여 주셔도 좋습니다. 인트로 /desc [그림](https://i.imgur.com/WLhNq5J.png) 인트로 투명 /desc [그림](https://i.imgur.com/ytAC224.png) 인트로 합 (위 두가지 중 택 1하는 식) /desc [그림](https://i.imgur.co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