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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보쿠토는 대학 배구 뛰다가 프로배구로 전향했다. 아카아시는 고교 배구를 마지막으로 배구에 손대지 않았다. 그래도 두사람은 같은 대학교니까 자주 만났지만 보쿠토가 이탈리아로 떠난 후론 간간이 전화하는 게 전부일 것이다. 보쿠토는 프로선수 은퇴 이후로 작가로 직업을 바꿀거야. 이탈리아에서 보고 느낀 걸 경험으로 글을 썼더니 다들 반응이 좋았던거지. 처음으로 쓴...
모히또님께서 연재하시는 엔네아드 2차연성 글 그림 합작입니다! 아닛! 아직도 엔네아드를 모르시는 분들이 합작 모집글을 클릭하셨다면~ 엔네아드 보고 두아트 가자 캠페인!>> http://d-mension.kr/index.php?mid=D_1cha_webtoon&category=23174 << 신청자 수가 13명을 넘지 않으면 본 ...
‘어두워….’ 세나는 눈을 찡그리며 앞을 응시했다. 그의 생각보다 복도는 더 어두웠다. 길을 나서기 전, 그는 자신 있게 군데군데 뚫린 창문에서 새어나오는 빛으로 충분히 걸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만, 그것은 착각에 불과했다. 지금 그는 루모스가 간절했다. 물론 통금시간에 밖에서 대놓고 루모스를 쓰는 것은 필치에게 여기에 징계 받을 놈이 있으니 잡으...
비틀비틀. 불안정한 발걸음이 길가를 거닐고, 마침내는 한 집 안으로 들어간다. 벽을 겨우 짚어서 어두운 방으로 들어서고, 겉옷을 대충 벗어 옷장에 걸고서야 털썩, 침대 위로 몸을 뉘인다. 정확히는 쓰러진 게 맞다. 너무 무리했던 탓인지 꽤나 심한 독감에 걸렸고, 의료반에 들려서 약은 받고 오는 길이지만 무얼 먹을 힘도 없어서 약만을 물하고 같이 넘긴 뒤였다...
"어? 실장님 담배 바꾸셨네요. 이거 담배를 쪄서 피우는 거라면서요? 역시 실장님은 얼리버드시네." "얼리버드는 무슨. 일본 출장 갔을때 하나 사본거야." "실장님거 히츠는 뭐에요?" "멘솔." "..멘솔 안 좋아 하시잖아요." 최신형 궐련형 전자담배를 손에 쥐고 후배의 어깨의 툭 치는 아성의 얼굴에 피곤이 짙게 묻어났다. 내일 당장이라도 죽을 사람처럼 일...
* 센티넬버스 Save From Abyss W. 사애 암막커튼이 빛을 차단한 어두운 방 안. 검은 시트를 두룬 커다란 침대 위에 한 청년이 잠들어 있었다. 죽은 것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 고요했던 청년의 잠은, 방 안의 공기를 찢을 것 같은 날카롭고 요란한 소리에 끝이 나고 말았다.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어울리지 않게도 클래식한 기본 벨소리에 남자의 눈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독을 즐길 순 없으니. 독아, 마약이 되어주렴. 즐기는 정도를 벗어나 미쳐 헤어나올 수 없게. "선생, 님, 저, 양호실 좀, 가겠, 습니다." 지훈이 또 아프니? 가봐. 씨발 또 이 페로몬이 풀렸다. 아니, 페로몬이 아니다. 독이다. 적어도 나에겐 독이다. 숨을 쉴 수도 없고, 정신도 온전한 제것이 아니니 이 페로몬은 나를 죽일 ...
본 글을 읽으시기 전, EXO 독려 계정이 올렸던 논란의 트윗을 보시는것이 이 글을 이해하시기 편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휴대폰으로 글을 작성하는 만큼, 맨 마지막에 적었어야 할 내용을 디엠 전문 위에 적는 것에 대한 작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글을 읽으시기 전에, 아래에 첨부해둔 디엠의 전문을 읽고 다시 이 부분으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엠을 다...
시계 소리에 집중하더니 이제는 그 소리조차 무뎌진 듯 했다. 항상 둘이었던 공간에 나 홀로 남겨진 기분은 참 뭣같았다. 벌써 이 짓거리도 3개월째였다. 밖에 나가지도 누굴 만날 수 도 없었다. 밖에 나가면 그 사람과 내가 보냈던 추억들이 분명히 떠오를 테니까. 솔직히 궁금하기도 했다. 그 사람은 날 잊고 행복하게 살아갈까. 나만 이렇게 속앓이하는 걸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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