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가벼운 썰체 한국인 드림주와 연애 중인 나나미⋯드림주가 연상 남자 지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거에 질투하면 어쩌지⋯? 드림주가 나나미 보다 연하지만 처음 만난 날부터 연애 중인 지금까지 한 번도 오빠라고 한 적 없음. 왜? 당연함⋯나나미한테는 뭔가⋯‘오빠’라는 호칭보다 ‘나나미 씨’가 더 어울리기도 하고, 사회에서 만났으니 오빠라고 부를 일 도 없었거든....
얼렁뚱땅 동거일지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긴다. 기억해. 오늘 네 운세는 이거야.]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이오니…며칠 전부터 집주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 메일을 보내도, 국제 전화로 전화를 걸어봐도 집주인은커녕 웬 낯선 여성의 듣고 싶지 않은 멘트만 흘러나온다. 더 이상 나오지도 않는 마른침은 쉴 새 없이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고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 한여름 밤의 꿈.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다. 뭐에 얻어맞은 듯 사고가 아주 잠시동안 일시정지했다가 빠르게 회전하기 시작했다. "....누나 이거 놓고 갔길래요." 내가 뭘 놓고 왔지, 생각하다가 정우성 손에서 반짝거리는 걸 보고는 이번에는 심장이 차갑게 내려앉았다. 하필이면, 하필이면. 아... 멍하니 그걸 그냥 바라만 봤다. ...
15세 이용가 스카라무슈→방랑자 드림 *이번 화는 여행자 남매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이 글에선 아이테르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이제 어떻게 되던.. 상관 없으니까 제발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제게 그러지 말아주십시오. 이미 알고 계시지 않으십니까.」 「자유를 주기 위해 떠났습니다. 근데 왜.. 자꾸 나를 비참하게 만드십니까..」 「여전히...
양덕들이 분석한 시리우스 MBTI가 ESTP라길래 그려봄 요즘 호그와트 레거시 하느라 너무 행복하고 기쁨 하... 호그레거시 초대박 나서 친세대 배경 게임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레사 기숙사는 슬데 할까 글핀할까 고민중 아이 이뻐라 내새끼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 원피스 드림 / side / 로우 / 마르코 / 이조우 / 에이스 / 로빈 ] 로우 side - 거짓이었으면 했다. 샤봉디에서 몸을 숨기며 조용히 전쟁의 판도를 지켜보고 있었다. 네가 그 자리에 없단 사실을 알고 안심하기도 잠시, 영상 전보 벌레가 송출한 화면에서는 하늘에서부터 임펠다운의 죄수들과 함께 떨어지고 있던 네 모습이 보였다. 그 순간 자리를 ...
...... 프로필 이름: 서태영 / 루카와 카나에 나이: 19살 생일: 12월 1일 키: 177cm 몸무게: 평균 좋아하는 것: 공부, 잠,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싫어하는 것: 몸으로 하는 것 전부 소개 북산 고등학교 3학년의 유명인사. 아름다운 얼굴과 큰 키, 말 붙이기 어려운 의뭉스럽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미인. 절벽 위의 꽃, 모두가 선망하는 그 선...
짝사랑 연대기 거슬렸다. 그래, 딱 이 단어. 다른 단어도 아니고 딱. 덜도 더도 말고. 이명헌은 오늘도 코트를 누비는 산왕공고 농구부의 에이스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얼마 전, 그를 만나기로 했다고 했던 그녀의 목소리. 이명헌은 팔짱을 끼고, 수비를 뚫어내고 덩크를 내리꽂는 정우성과 동시에 둘이 만나기로 했어! 하던 목소리가 겹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 일본이름 ***28편의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나는 망설이다가 타케노리에게 그 날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없었던 일로 생각하고 싶다는 내 말에 타케노리가 조용히 날 껴안았다. 평소 같았다면 그런 타케노리를 밀어냈었겠지만, 사람에 지쳐버린 나는 우습게도 사람의 온기가 필...
*하트와 댓글은 농구걸을 춤추게 합니다 부제: 연습경기에서 생긴 일 "한나 선배, 저 오늘 농구부에 못 나올 것 같아요." "왜, 무슨 일 있어?" "오늘은 집에 가서 할 일이 있어가지고.." "뭐? 오늘만큼은 경기라서 재밌을텐데...!" 나는 오늘 하루 매니저 일을 빠지려고 했다. 아직 내가 대협 선배를 볼 낯짝이 없었다. 정말 이상하게 작별해 놓고 이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