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이쪽이.. 안방이죠?" "예" 고개를 살짝 숙이는 진만을 따라 화이도 반사적으로 진만에게 고개를 꾸벅 숙였다. 천천히 안방으로 발길을 돌리는 진만의 오른손 아래에 자신의 손목을 갖다 댔다. 손에 닿은 무언가에 놀라 움찔하며 순간 손을 오므렸던 진만은 이내 오므렸던 손을 펴고 화이의 손목 위에 손을 내려놨다. 화이는 자신의 손목 위에 놓인 진만의 손과 어딘...
* 해당 연성은 오브리가토 스토리가 나오기 전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둘의 관계성과 캐릭터성에 대한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약 타츠히메입니다. 날조된 캐해,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달칵-. 테이블 위에 커피잔을 내려놓는 소리가 조용한 카페 안에 퍼졌다. 고고하게 앉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던 HiMERU는 '딸랑.'하는 카페의 문이 열리는 소리...
“안전하게 다녀와야 하오.” “그럼요. 폐… 하의 호위무사를 그리 많이 붙여주셨는데, 제 안전이 아니라 폐하의 안위를 걱정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나겸이 사가로 가기 전 마지막 밤. 윤승호는 그날따라 유독 잠들지 않는 나민이 때문에 고생하는 나겸이를 대신하여 제 팔뚝보다 작은 나민이를 끌어안고 한참을 달래 겨우 재운뒤, 나겸의 곁에 누웠다. “나민이는 ...
*주의 사항 -작업한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bosongbosom1225)있으며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작업물은 트위터, 포스타입 등에 부분 또는 전문이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시 10%의 추가금이 있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의뢰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1차, 2차, 드림, 2D, 2.5D / BL only -성인인증 절차를 ...
이로운 X 오상욱 쨍쨍한 햇빛이 창문을 통해 화창하게 빛나고 있었다. 로운은 새근새근 잠든 상욱이를 봤다... 너무나 귀여웠다. 멀쩡한 베개를 두고 내 팔을 베개를 삼아 잠든 상욱이었다... "으, 음 혀엉..." "걱정하지 말고 더 자~"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상욱이는 내 허리를 꽈악- 안아 내 품으로 더 파묻혔다. 상욱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본 글은 BL이며 픽션입니다. 유혈요소, 사망요소가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달빛이 참으로 화창한 날이었다. 눈이 부실만큼 밝은 날. 그저 우연이었고, 아주 작은 인연이었다. 1457, 조선 세조 3년. 그 해는 지독한 흉년이 들어 일가족이 하루 한 끼 먹을 식량조차 찾기 어려웠다. 더욱이, 몰락 가문인 남씨 가는 사람들...
*최대한 스포 없이 쓰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악인에게 헌신하는 영웅들이라는 부제가 얼마나 정확하게 이 리뷰의 제목이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외전의 부제가 너무너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인용하고 싶었을 뿐... 말이 나온 김에 외전의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외전의 구성과 이야기 전개 방식이 진짜 매력적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
직접적인...... 묘사는 안나오지만 씬은 씬이므로 주의 바람
선배한테 약까지 챙겨준 뒤로는 의식적으로 피하려고는 하지 않았다. 내 마음을 억지로 추스리려 하지 않으니 오히려 좀 더 마음이 편했다. 마음가는 대로 하자, 그런건 절대로 아니였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마주칠 때는 발끝에 힘이 들어가고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아닌 척, 괜찮은 척은 열심히 했다. 대충 주워입고 다녀도 황교수님 수업이 있는 날이면...
사실 머 씬은 없고 걍.. 머가 흘러서.. 약 수위 경고 달았습니다
본 웹툰은 도촬 행위가 내용에 들어갑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