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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워 보이네, 재밌는 거라도 있어? '' 이름: 알비레오 [ Albireo ] 학년: 3학년 키, 몸무게: 176.7cm / 62.4kg 성별: XY (남성) 종족: 흰띠백이물범(=띠무늬물범) 외관 † 바깥쪽은 검은색을 안쪽은 흰색을 띠고 있는 아이의 머리카락은 차분한 것 같으면서도 금방 잠에서 깬 부스스한 느낌이 들어 보였어요. 눈매가 날카로운 건...
로나코 때문에 학교 생활을 못했을 친구들 그리고 내 그지같은 대학생활을 미화하기 위해 작성된 망상글임. 사심 100%. 대학교는 글쓴이의 대학을 바탕으로 작성됨. 개같은 대학교 엔시티랑 다니기 여주는 지금 딱 행복해 죽기 직전이었다. “어때?” “잘생겼... 아니 이게 아니라.. 맛있어요!” “다행이다.” 서영호... 사람 설레게 왜 저런 눈으로 쳐다 봐?...
"너.. 혹시 내 과자 못 봤어?" ☁️이름: 려 호란 ☁️종족: 호랑이 ☁️나이: 19 ☁️성별: 암컷 ☁️키/체중: 173cm / 60kg ☁️외관 ▪ 부드러운 느낌의 태양 아래에서 보면 은은하게 반짝거릴 법도 한 금색 머리카락을 대략 허리까지 오는 긴 주황색 끈으로 올려 묶고 있는 모습을 항상 보여주고 있다. 동그랗게 보이면서도 꽤 날카로운 인상을 주...
"축제... 재밌는 일들이 벌어질 것 같아 기대되네요." 🌙이름: 월 령 ☀️나이-학년: 17세 1학년 🌙과: 월 ☀️성별: XY 🌙키-몸무게: 178cm / 미용체중 ☀️성격 "... 아아,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상대방의 기분•상태는 어떤지, 현재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등 언제나 차분히 상황을 먼저 살피고 행동한다. 그 모습에 조금 경계...
" ... 아, 종이학 천 개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대 " ❄이름 : 벨리나 ❄동물 : 담비 ❄나이 : 12세 ❄성별 : XX ❄외관 • 그녀의 머리카락은 갈색빛을 띠고 있으며, 주로 머리를 높게 묶고 다니는 편이다. 풀었을 때의 길이는 약 허리 위까지 오는 것 같다. • 교복은 단정하게 차려입고 다니는 편이나, 모자는 불편한지 안 쓸 때가 많다. 또한 망...
" 왜? 무슨 일인데? " 🍑이름 : 한 하제 🍑나이 : 18세 🍑성별 : 남 🍑키/몸무게 : 164cm / 표준 -2 🍑외관 • 머리카락을 검은색으로 염색했으며 옅은 분홍색의 눈을 가졌다. 교복은 평소 단정하게 입는 편이나, 가끔씩 타이를 매지 안거나 체육복 생활을 한다. 🍑성격 : 결단력 있는 / 솔직한 / 당당한 결단력 있는_ " 아니, 이걸로 하자....
비판 이론 스터디 1주차 발제 Text: Hamilton. P, 1974, Knowledge and Social Structure. Ch. 1 Philosophy and the roots of social science : the Enlightenment: 1-14, 고영복 역(1984), <사회구조와 사회의식>, 서울: 한울 해밀턴의 지식사회학...
엘레나, 홧김에 꽉 쥐던 네 목을 네 주먹에 의해 이내 힘을 풀고는 제 팔 또한 아래로 뚝, 떨궜습니다. 아이리의 예상대로 엘레나의 팔꿈치 안쪽, 아이리가 쳤던 그곳엔 커다란 멍 자국이 크게 남았습니다. 제 팔을 아래로 떨군 엘레나는 그제서야 숨이 조여 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네 모습에 작게 웃음 지었습니다. 아이리에게만 보일 정도로요. 그러다 엘레나 ...
새벽 2시, 모두들 내일에 있을 체육 대회에 잔뜩 신이 난 모양인지 복도를 거느리는 소리가 늦은 새벽까지 낮고 작게 울려 소음을 듣는 것 만 같았다. 아니 듣는게 맞지만 그렇다고 이걸 누구에게 하소연을 할 수는 없었다. 신체차이 때문이니까 하소연을 해봤자 받는 것은 위로 뿐이다. 그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돌아다니는 그 친구를 선도부에 넘기기로 결심을 하던 ...
*은교 안봄 *일드 잠들지 않는 진주 보고 새벽에 휘갈기는 글(자기만족글) "이건 사랑물이 아닌데, 이건 그냥 일기지." 그렇게 말한 건 교수 마치다 케이타였다. 스즈키 노부유키가 쓴 소설이 책상 위로 내팽개쳐졌다. 소문으로는 마치다 케이타 교수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야만 문학 신진류에 들수 있다고 한다. 그래도 도쿄대학의 일류 문예창작과생의 소설을 일기라고...
새벽 2시, 아직까지 잠을 안자고 복도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인지 저마다의 발소리가 문넘어로 들려온다. 그외에도 재잘거림과 여러 목소리들은 크게 높이지 않는 이상 들려오진 않았으나 유독 복도를 걷는 그 발소리 만큼은 조금 울렸기에 틈새로 들어오는 그 작은 소음에도 신경이 쓴 모양인지 결국엔 문을 열어 아직 새벽 2시인데 안자고 뭐하냐고 물어봤다가 ...
노래와 함께하면 더 좋습니다! 오타, 비문 매우 많습니다...ㅎㅎ 부모님은 내가 어렸을때부터 성격차이로 삐걱대고 있었다. 아빠는 외박이 점점 잦아지더니 더 못하겠다. 애는 너가 키워 라는 무책임한 문자 한통을 보내왔다. 결국 엄마는 이혼을 결정하셨고 여름방학 하루 전 나를 이모가 살고있는 일본으로 보냈다. 나에게 집안 분위기를 알리고 싶지 않았던 것과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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