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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윤가온 이름 뜻: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나이: 19살 (고3) 키: 188cm 성격: 가족과 친한 친구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대체로 무뚝뚝함. 완벽주의자 기질을 지니고 있음. 좋아하는 색: 검정, 네이비 외모: 흑발, 생머리, 고양이상, 하얀 피부, 귓볼과 귓바퀴에 피어싱, 나른한 미인상, 평소에는 렌즈를 끼지만 가끔씩 안경을 끼기도 함 (동글이 안...
사실 목적지의 유무 없이 정처없이 길을 따라가던 송람은 문득 자신의 허리에 차던 쇄령낭이 뜨겁게 빛을 내뿜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고 이내 효성진의 쇄령낭을 받고 드러난 표정 이후로 한번도 드러낸 적 없었던 그의 눈이 커짐과 동시에 표정의 변화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설마.......성진.........너........" 지난 강산이 10년 지나듯 반응없이 ...
실제로 만나 보기 전엔 어땠더라.송실장님께 기승수를 넘길 서류에 서명을 하다가 손아귀가 아파와서 숨도 돌릴 겸 문득 되짚어 생각했다.자그마치 8년의 시간. 강산이 8할쯤 바뀔 시간이라고 하지만 하급 중에서도 바닥을 기는 나는 송실장님의 얼굴을 볼 기회따위는 없었다.자의건 타의건 끌려갈만한 일이 없던 건 아니었지만 상급 각성자의 사건사고를 쫓아다니는데만 해도...
지생자 고전 AU에 영진무진 끼얹어서 보고싶다ㅠ0ㅠ 서책 속에 파묻혀 글을 읽는 것이 삶의 낙이었던 무진에게서 자신의 이상을 발견하고 난세의 소용돌이 정중앙으로 끌고나오는 책사 차영진.... 초반엔 정치도 모르는 책상물림이라고 생각해서 사사건건 부딪히다가 나중에 진심되어서 무진에게 신하의 예를 올리는 영진이 보고싶다 휴ㅠㅠㅠ
하영준의 영원한 반려, 홍차일에게. 90.01.13 洪且一 88.02.16 河永俊 개요 어느덧 차디찬 겨울, 한 해가 저물어가는 계절입니다. 꽤나 바빴던 일상을 쪼개 오늘은 KPC를 만나기로 했었죠. OO역 3번 출구 오후 3시.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어요. 길거리에선 흥겨운 캐롤이 들려오고,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사람이 꽤나 많군요. 가벼운 발...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좋아하는 사람을 가장 오래 볼 수 있는 방법은 고백하지 않는 것이다.' 인터넷 한 포털사이트에서 포함된 연애관련 글에 쓰여 있는 문구를 보니 한 숨만 나온다. 괜히 검색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녕 나는 이지훈에게 고백을 하면 안 되는 운명인가? 막무가내로 고백했다가 차이면 이 말대로 영영 못 볼 생각에 덜컥 겁이 났다. 나는 이지훈을 오랫동안 내 곁에서 보...
돌아서는 링을 보고 카고메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엣?!" 그리고 오두막 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타이치와 눈이 맞았다. 타이치도 머리를 긁적 긁적거리며 난처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순간, 카고메는 직감했다. '이건 완전 범죄다. 백 퍼센트 일부러다. 셋쇼마루, 그 녀석 뭐가 다시 묶어도 좋다는 거야. 타이치를 견제하려고 일부러 링한테 머리를 묶으라고...
나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설양을 처단하고 위공자에게서 떨리는 손으로 차마 너의 혼을 쥐었을 때 너를 얼마나 돌아오기를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러나 너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 자신이 얼마나 돌아오기를 바랬을까...나는 너의 여전히 밝고 웃은 미소와 구부린 입가가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있었다. "자침, 너는 왜 늘 무뚝뚝하고 냉정한 표정만 짓...
* 문피아 기준 352편 논의중(2)까지의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헌터협회 날조 있음. 각관실 오리캐 있음. * 퇴고없음. 오탈자 그때그때 고칠게요..ㅠㅠ) “송태원 씨, 요즘은 어떤가요?”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차트를 넘겨 이름을 확인하며 묻는 평이한 질문에, 앞에 앉은 송태원 역시 평이한 어조로 대답했다. 피곤한 눈을 무테안경으로 가리고, 머...
화최 연인인데 기억잃어가는 윤화평 보고싶다 뮤비(god: 눈이내린다) 설정이 알츠하이머였다는걸 알고 떠올랐음 처음에는 단순히 건망증으로만 알았겠지 하지만 윤화평이 계속 핸드폰을 잊고 집을 나선다던가 약속을 잊어버린다거나 그런일이 자주 생겼는데 결정적으로는 윤화평이 자신의 집을 못 찾아간 일이 생긴거야 그 날 최윤은 하루종일 걱정하다가 근처 지구대에서 온 연...
술 취한 사와무라가 미유키 빠안히 바라보다가 툭 내뱉은 말. "미유키는 전생에 어떤 얼굴이었을 것 같슴까?" "얼른 자." "전 미유키가 전생에 내 얼굴이었으면 좋겠슴다" "네 얼굴?" "예에.. 그럼, 내가 지금 이 얼굴, 이 모습인게 정말 좋을텐데..." 아니 물로온 좋지마안.. 늘어지는 말들 속에서 미유키는 저 녀석이 술 취해서 왜 저러나 싶었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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