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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분명 무슨 꿍꿍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츠메의 손이 선뜻 선물에 가닿지 못하는 채로 망설였다. * "..음..나츠메 씨, 죄송해요.. 일이 이상하게 돼서.." 어쩔 수 없이 끼어들게 되었다는 어필을 하고자 변명을 늘어놓는 켄타가 자연스레 앞으로 나서며 만화책 몇 권을 내밀었다. "아, 그리고 이건 전에 나츠메 씨가 읽고 싶다고 했던 만환데.." "...
* 모여서 뭔가를 하든 말든, 유키와 루카가 즐거워한다면 사실 아무래도 상관없을 나츠메가 됐다고 말하려다가도 괜히 가타부타 참견하기 귀찮아진 것에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 * "내가 진짜 기뻐할 선물을 줄 거거든!" "무슨 소릴!!" 귤 인형에 괜한 오기가 생긴 미캉이 스메레와 이마를 맞대고 바득바득 싸우고 있는 참이었다 "나츠메 씨의 선물 경쟁..?" ...
공구완료
* "츠바사 '선배'라고 해야지!" * * * 병원에서 퇴원한 호타루가 안정을 되찾아가며 날짜는 12월에 접어들었다. "유키." 바깥은 서늘하다 못해 싸늘하리만큼 춥겠지만, 히터 바람이 돌고 있는 교실 내는 따스하기 그지없었다. 아이들의 웅성거림 소리를 자장가 삼아 꾸벅꾸벅 졸고 있었던 유키가 루카의 목소리에 눈을 반짝 떴다. "..." 나츠메와 루카의 시...
그는 안개 속을 떠돌고 있었다. 안개가 어찌나 짙고 두꺼운지, 손으로 헤치면 베일처럼 잡혔다 바스스 흩어졌다. 이곳이 어딘지, 얼마나 커다란 공간인지도 감이 오질 않았다. 그는 그저 걷고, 걷고, 또 걸으며 자신도 모르는 목적지를 찾아 헤맸다. 공기는 눈에 보이는 것만큼이나 무거웠다. 숨을 한 번 들이킬 때마다, 뿌연 연기가 밀려들어와 폐를 묵직하게 내리눌...
우리 블자 매니저인 히나타상은 카라스노 배구부 매니저였었다고 해! 하지만, 무슨 일인지 여기 있는 보쿠토 코타로군, 사쿠사 키요오미군, 미야 아츠무군과 알고 있더라고? 신기하지? 그럼 우선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들이 어떻게 만났는지 보러 갈래? ☡(여기선 카라스노 매니저로 나옵니다.) Profile🍊 먼저, 히나타상은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 매니저였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첫 만남은 운명이었다. 마리네뜨는 종종 첫 임무를 수행할 때를 떠올리곤 했다. 요요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블랙캣의 위로 떨어지던 그 날, 마리네뜨는 사랑에 빠졌다. 말도 더듬으며 설명도 잘 하지 못하는 자신을 비웃지 않고 기다려주는 그 모습에 설렜고, 무기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민폐만 끼치던 자신에게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괜찮아, 덜렁이 아가씨. 나도...
❝ 𝐁𝐋𝐀𝐂𝐊𝐒𝐓𝐀𝐑 ❞ 𝐕𝐨𝐜𝐚𝐥_𝐀𝐊𝐈𝐑𝐀 ※ 고급 팁 보다는 정말 기본적인 것들을 적어둔 글일 뿐이에요. (이 글은 왕왕왕초보 신규 분을 위한 글이고 저도 아직 왕초보 상태이기 때문에...(???)) 과잉친절 듀토리얼!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목차 Ⅰ. 첫 방문 시 알아두면 좋은 것 1. 스타레스란 무엇인가 2. 스토리의 흐름 3. 게임 진행 방식 Ⅱ....
조아라에 업로드 되었던 추석 관련 썰을 포스타입에도 올려둡니다. 조아라에 있는 해당 글은 2부 연재 시작 후 삭제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콩절미C 입니다. 마지막 글을 쓴지도 어느덧 한 달이 넘었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습작 돌린 지 얼마 안 돼서 이런 글을 쓰게 되어 무척 머쓱하지만... (^^;;) 완결 이후 감사하게도 코멘트나 디엠, 메일...
혹시 모르니 드라마~G21스포주의 . . . . . 만인이 때리기에 넘 탐스러운 밀레시안 뒷통수
1. 스톤을 돌려놓고 스티브는 2023년이 될 때까지 언제 자신이 죽게 될까 씁쓸하게 되뇌고는 했다. 페기가 죽은 이후로는 더욱 그러했다. 몇십 년을 새롭게 산다는 것이 그에게도 어색했다. 그도 그럴 것이 말이 90살 넘은 노인이지 냉동 상태로 있던 탓에 제대로 인생을 살아본 건 그리 오래되지 않던 그였으니 말이다. 스티브는 페기와 함께 다시금 인생을 살아...
윤기는 그 후에 가끔 구멍 너머로 음악 얘기를 꺼내곤 했다. 어떤 곡을 좋아하는지, 혹은 그 곡을 좋아하는데 남준은 들어봤는지. 그런 시덥잖은 얘기에 대충 무성의한 대답을 흘리면 윤기는 신기해하고, 또 좋아했다. 아무래도 클래식은 고리타분하다는 통념이 없잖아 있기에 주변에 잘 알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웠는데, 남준이 편견 없이 곡 얘기를 나눠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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