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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철컥. 열쇠로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 건, 이제 막 자정을 지났을 무렵. 아무로가 곤히 잠든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었다. 잠귀가 나름 예민한 편인 아무로는 자기 집 현관문이 열쇠로 열리는 소리에 눈을 뜨고 만다. 잠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잠에서 깨버린 것에 대한 짜증과 이런 시간에 자신의 집을 찾아온 게 누군지에 대한 궁금함을 품으며 침대 위...
[All / 흑백 / 16p / Witches!AU / 올캐러] 2018년도 5월분
목이 조금 뻐근한 느낌과 함께 로키는 눈을 떴다. 즐비하던 시체는 물론 제 목을 움켜쥐었던 사내도 그리고 그저 저를 바라볼 수밖에 없던 제 형도 없었다. 함선도 아니고 우주의 어딘가도 아니었다. 여긴 어딜까. 주변을 둘러보아도 단서가 없었다. 바이프로스트에서 내다보던 우주처럼 오색찬란했지만, 우주는 아니었다. 그냥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뻐근하던 목을 조...
※마흐무트 애정북 두번째 원고입니다. ※여러가지 설정 날조있습니다! 목차, 원고, 후기(통권) 포함 총 40p 이미지의 외부 유출을 금합니다.
ㅇㄹㄹㅇ님 랜덤타입 레이튼 카트제럴 <우연의 인연> 근무시간을 조금 당겨서 저녁시간을 비운 날, 제럴딘은 쉬는 날이면 으레 그랬던 것처럼 다이너 <더 시나몬>을 찾아가 창가 자리에 앉았다. 그녀는 항상 먹던 메뉴로 주문한 후 어제 읽다 만 프로파일링 도서를 꺼내 들었다. 오늘이야말로 책을 다 읽겠다고 다짐했기에 금세 책에 몰입했고, 그...
※BL입니다.싫으신분들은 재빨리 뒤로나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하...더운 여름날, 어느 건물의 문 앞에서 앳돼 보이는 소년이 가방끈을 꼭 쥔 채 들어갈까 말까 고민을 하며 한숨을 내쉬고 있고, 소년이 입고 있는 교복에는 강형구라고 쓰인 명찰만이 빛을 받아서 반짝이고 있었다.-내가 왜 다니겠다고 해서...형구가 문을 열기 위해서 손을 뻗으려고 하던 찰나, ...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그런날이 있다 평범한데 이상하게 모든일이 엇나가는 날 그렇다고 큰일이 나는건 아니고 먹고 싶었던 매점빵이 '하필이면' 그것만 품절되있고 그날따라 두고온 명찰을 '하필이면' 그날만 걸린다던가의 일, 그날은 나 유기현한테 그런날이었다 아 정말 운수 나쁘네 소리가 나오는 그런날 그날은 아침부터 굵직한 빗방울이 내렸다 습하고 찐득하고, 아침에 눈이 잘안떠지는 그런...
Identity series - 3 연애를 제대로 하려면 애인과 꼭 한 번 다퉈봐야 한다고 했던가. 한창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싸워보라는 얘기는 참으로 가혹한 주문이 아닐 수 없으나 숨어있는 문제들이나 감추고 있는 상대방의 실제 성격은 싸워봐야만 알 수 있다고들 한다. 일단 한번 싸워보면 답이 나온다고도 했다. 이건 도저히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거나...
“연애요? 글쎄요, 최소 5년은 안 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난, 그대로 널… “좋아하는 사람이요? 있긴 했어요, 잘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난, 널 사랑하고 있나봐. [은해은] 아직도 난… - Written by. JaeiL 눈을 떴을 때, 동해의 눈에 보인 것은 하얀 천장이었다. 하얀 병실. 온 몸에 온갖 선들이 연결되어 움직이기 어려운 동해...
“오늘 날씨 너무 좋다, 그치…? 벚꽃놀이 가면 참 좋을텐데…” 그리고 그날도 오늘처럼 너무도 따스한 봄날이었다. [비밀] Baby Don't Cry - Written by. JaeiL “규현아, 규현아! 저거,저거!” “아, 진짜… 형이 애야?!” 너무도 따스한 봄날, 대학 선후배인 나와 규현이는 같은 동아리 멤버이자 룸메이트다. 간만의 봄날이기도 하고 ...
나비효과. 작은 나비의 가벼운 날개 짓이 세상을 돌고 돌아 폭풍우를 일으킨다고 해서 쓰이는 말이다. 작은 변화가 큰 사건을 만든다는 것이었다. 내가 무심하게 행한 일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으리라고는 그땐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규현/려욱] Scandal - Written by JaeiL “조규현씨 입장하십니다!” 얼마 전에 새로 들어온 신입AD의 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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