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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앞, 캐릭터의 사망 소재, 자살 시도 묘사가 있음. 솜님이 신청해주신 커미션입니다. 메이저 메이저 메이저는 더 이상 그의 인생에 없을 것만 같았던 거대한 불행을 마주했다. 섬세한 입술은 파르르 떨리며 말을 잇지 못했고, 햇살이 깃들었던 푸른 바다 같던 눈동자는 투명한 눈물만 흘려대었다. 창문 없는 좁은 방에서 메이저가 소중히 들고 있던 타오르는 불...
散らかったおもかげ 君だけがいない部屋 어질러져버린 모습 당신만이 없는 방 치라캇타-오모카게 키미다케가 이나이 헤야 構うはずもなく秒針は 時を刻み続ける 아랑곳 하지 않고 초침은 시간을 계속 새겨나간다 카마우 하즈모나쿠 뵤-신와 토키오키자미 츠즈케루 本当のところは 聞かせてくれないんだね 마음 속에 진심은 들려주지 않는구나 혼토노 토코로와 키카세테 쿠레나인다네 背中向...
2005년의 나는 백킬로 근방까지 살이 찌고 지저분한 무직자였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진심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는 열정과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해 겨울에 플레이스테이션2로도 나온 바이오하자드4를 커튼사이로 주황색 빛이 들어오는 약간은 어두운 방에서 즐기는 게 너무나 즐거웠다. 원래부터 손으로 하는 것이 둔한 편이라 남들이 죽지 않는 장면에서 엄청난 수의...
"아, 전학이요?" "미안하다. 네 아버지 일 때문에. 이제 막 여기서 새 친구도 사귀고 적응했을 텐데." "아니에요. 괜찮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요." 엄마는 정말로 많이 미안해하는 듯했지만 나는 정말 괜찮았다. 어차피 친구 같은 거 사귀지도 못한걸요. * 평범한 동네, 평범한 학교, 혼자 걷는 길. 늘 겪어온 그대로이다. 익숙한 새로움. 모순적이...
그들이 집에 도착하고 난 뒤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저녁을 먹어야 할 시간에 석진과 남준, 태형을 제외한 네명은 방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고 나와도 눈을 절대 그들에게로 돌리지 않았다. 그렇게 조용하게 시간이 지나 밤이 되었고 지민과 정국은 자연스럽게 윤기와 호석의 방으로 향했다. "형" 정국의 음성이 고요했던 집에 퍼졌다. 방문은 금세 열렸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캠퍼스 동른 『7 Days a week』 시리즈를 연재하였던 지지입니다. 벌써 1년 넘게 시간이 흘렀지요? 이 글을 읽어 주실 분들이 계실지도, 제 글에 관심을 가져 주셨던 분들이 여전히 포스타입을 방문해 주실지도 모르지만… 여태 저를 기다려 주신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후속편에 대한 메시지와 댓글이 달렸었는데 ...
降谷 零⠀♡⠀瑞原 柚 드림 백업용 2018.08.23~
멀리서 성당의 종이 세 번 울렸다. 그는 현재 기분이 매우 좋지 못했다. 제 발로 알아서 걷겠다니까 자꾸만 등을 툭툭 밀쳐대는 웬 정신 나간 놈 하나 때문이었는데, 저를 무슨 역겨운 생선시장 바닥에서 굴러먹다 온 죄수처럼 취급하는 것 아니겠는가. 장갑에서 흙도 털지 않고 팔을 붙잡는 게 그는 헤일로의 아마포 셔츠가 한낱 경비의 급여로는 꿈도 못 꿀 가치를 ...
[아폴론x아나파우시스] glass animals - Season 2 Episode 3 먹을래요? 대뜸 내밀어진 것은 지팡이 모양의 길쭉한 사탕이었다. 하얀 바탕에 붉은 색소가 빙글빙글 둘려있다. 아폴론은 얼떨결에 받아버린 사탕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한 뼘 정도의 길고 얇은 사탕 끝에는 'Happy Halloween!'하고 적힌 태그가 붙어 있다. 독특하게도...
요, 캐시캐시린~! 나, 얀이 보여줬던 현란한 춤사위를 아직 잊지 못한 루크레이스 가의 코랄인데, 잘 지내고 있는가? 아~ 내내 격식 차려서 편지를 쓰다가 너한테 이렇게 쓰니까 정말 편하고 좋다! 분명 캐시라면 이걸 받고도 ‘후후, 코랄은 여전하구나’하고 웃어줄 걸 알아서 그런가? 음, 아무래도 이게 웨스트 간의 우정이라는 거겠지? 하, 아무래도 우린 전생...
My dream wouldn’t be complete without you in it. The Princess And The Frog 이름: Ophelia Yeriel 성별: 여성 출생: 1999년 12월 7일 국적: 대한민국, 미국 신체: 164.6cm, 52.8kg, 245mm, A형 종교: 기독교 가족: 어머니 최 아란 취미: 전시회 및 박물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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