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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넌클쉰 / 프랑소와프램튼 잔월(殘月) 프램튼은 천천히 눈을 떴다. 침소 안으로 환한 햇기가 쏟아져 그를 깨워서였다. 요 며칠간 그를 못살게 굴던 열기는 밝은 여름날의 햇발에 비로소 사그라든 듯했다. 펄펄 끓던 열이 식은 이마에 바깥에서 들어온 맑은 바람이 차, 프램튼은 저도 모르게 배시시 웃음이 났다. "뭐가 그리 좋아 웃으세요? 공주님." 밤새 옆을 지...
해리포터 / 시리무 재회 "헉, 헉…" 소년은 숨을 헐떡대며 뛰고 있었다. 아직 다 자라지도 못 한 머리는 이 상황을 이해하진 못했지만 위험하다는 것만큼은 인지하고 있었다. 어린 아이의 눈에 사방에서 쏘아지는 초록 불빛이란 몽환적이면서 위협적이었다. 이마부터 턱끝까지 땀이 주르륵 흘렀다. 소년은 인상을 잔뜩 찡그리고 어쩔 수 없다는 듯 계속해서 뛰다가, 커...
39.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건우는 손에 들린 묵직한 꽃다발을 확인했다. 한껏 생생하게 봉오리가 핀 벌개미취가, 둘둘 말려진 신문지 속에서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은재에게 주기 위해 무려 30분이나 화단 앞에 쭈그려 앉아 제일 싱싱하고 예쁘게 핀 놈들로 골라 꺾었다. 꽃잎 하나 떨어지지 않은 싱싱한 벌개미취 한 다발을 품에 안고, 은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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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파트너의 정의 1 몸의 회복이 끝나자마자 백무온은 연구소장을 찾아갔다. 그녀가 자신이 리시버라는 존재로 불리며 서울 민주국의 보호와 감시를 받고 있다는 것을 숨긴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악감정이 들지는 않았다. 다만, 이제는 온전히 그녀를 믿을 수 없게 되었으며, ‘왜? 어째서?’와 같은 서운함의 감정들이 올라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미안...
월화 역시 이쪽 세계에 허투루 발을 디딘 사람은 아니다. 정호와 함께 쏜살같이 달려온 시간 속에는 남들 못지않은 선택과 경험이 쌓여있었다. “책임이요?” “네. 제가 책임져요. 좀 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 역시 김솔 씨가 해줬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번 제작에 딱 한 명이 비어있는 상태에요. 대표님이 혼날까 봐 자세히 말씀 안 드렸을 테지만, 이제 그 비...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맛은 좋을 거예요.” 지수는 초콜릿이 담긴 작은 선물상자 몇 개를 내밀었다. 그리고는 말을 이었다. “그때 일이 마음에 걸려서, 죄송해서 산 거니까, 그냥 받아 주세요.” “안 주셔도 되는데… 감사히 받겠습니다, 작가님.” 서점 매니저는 휘둥그레진 얼굴로 초콜릿을 쳐다보다가, 지수에게서 초콜릿을 받아 들었다. 초록색 포장지로 ...
고등학교 때 나는 많이 맞았다. 왜 맞는지도 모르는 채로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기분 나쁘게 생겼다거나 계집애 같이 군다고 맞을 때도 있었다. 그러면 온 몸에 멍이 새겨졌다. 그것은 좋지 않았다. 가뜩이나 예쁘지 않은 내 몸 구석구석에 파랗고 보랏빛이 맴도는 멍들이 새겨진 모습은 도무지 아름답지가 않았다. 단둘이 살았던 아버지는 내 더러운 몸과 교복을 모...
어... 15금? 야한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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