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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선라운 400일 「바닷가에 있는 동화같은 집에 동화같은 두사람」 솨아아아. 말끔한 파도소리가 들려오는 바닷가에 복층집. 누가 살고있을까?모두가 어렸을때 한번쯤은 꿈꿔봤던 동화같은 배경과 집이다. 어떤 사람은 곳에 집을 짓기도 힘들텐데 라고 생각할테지만 살고있는것이 중요하니까. 끼이익- 하품을 하며 귀를 접은채 커피를 들고있는 한사람이 들어와 창문을 열었다....
로키는 정말이지 신경이 쓰였다. 자신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까지 신경이 쓰였다. 이마는 큰 주름을 만들었고 입꼬리는 삐죽해졌다. 대체 왜, 자신이 왜 그런 것에 기분이 좌지우지 돼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다. 모든 게 그 망할 금발미인 탓이라고 작은 입을 벌려 가만히 욕을 읊조렸다. 도와주겠다고 설치는 걸 얼굴이 봐줄만 하다는 이유로 ...
카오안즈이즈 권태기 루트1과 이어짐. 안봐도 딱히 상관 없어요 이즈미의 눈이 스르르 열렸다.평소답지 않게 늦게 일어났다.뭐, 늦었다고 해 봐야 8시지만.게다가 오늘은 휴일이니 이 정도는 괜찮나.이즈미는 갑작히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아, 거리더니 침대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는 주방에 있는 커피머신으로 다가갔다.찬장에서 컵을 두개 꺼내들고는 흐믓해 하고 커피를...
에밀리는 어릴적부터 여러명의 동생을 돌보며 자랐다. 아버지가 방치했던건 아니고, 이웃들도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주고는 했지만.. 아무래도 가족들이 대인원이라는 것은 어른 하나가 채 돌보지 못할 정도의 일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때문에 애덤하트들은 어느정도 자란 다음부터는 소소한 것 부터 시작해 집안일을 잡기 시작했고, 그것은 에밀리 또한 다르지 않았다. 아니...
미소가 계산을 시작한다. 집세 빼고, 세금 빼고, 약값 빼고, 더해지는 건 없고 빼기만 한다. 한숨 쉬고 계산기를 두들겨 봐도 마이너스가 남아 있다. 가구 하나 없는 황량한 방, 집이라고 하기에는 삭막함이 더 크다. 고민하던 그녀, 다른 값은 남겨 두고 집세를 지워 본다. 미소는 결국 계산에서 집세를 뺀다. 위스키와 담배가 남았지만 집 없는 신세가 된다. ...
황동혁 감독은 자신의 영화 <남한산성>을 "병자호란 당시, 추운 겨울 남한산성 안으로 들어가 그 곳에서의 논쟁을 보고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영화다.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우리의 역사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그렇다면 공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우리는 과거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공감할 수 있게 되는가. ...
“이것만 말해. 이번 휴무에 매그너스한테 안 갈 거야? 지금까지는 늘 거기였잖아. 기지로 갈 거면 부모님한테 미리 말씀드리게.”“가.”“어디에.”“매그너스.”알렉산더의 대답에 이자벨이 맥빠진 숨을 뱉었다. 어이가 없다. 힘없어 죽어가면서도 거긴 가야겠나 보구나.“이렇게는 못 보내.”이자벨이 침대에 풀썩 주저앉았다. 알렉산더는 미간을 찡그리면서도 이자벨이 편...
* 본 소설은 2ch(스레딕)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 필자가 2ch 유저가 아니라 실제와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세계관, 오메가버스 - [2ch] 우리집 형제들 연애썰 풀어본다 1: 무명씨@오픈 20XX/XX/XX 읽는 건 자주 했지만 써본 건 처음이라. 제대로 보이는 거 맞나? 2: 무명씨@오픈 20XX/XX/XX >>1 적어...
프롤로그 누구의 인생이건 신이 머물다 가는 순간이 있다.텔레비전을 틀자 나오는 어느 드라마의 의도 모를 대사에 귀찮은 듯 리모컨을 들어 채널을 돌린다.방학의 오후는 따뜻하다. 그 사이에 눈을 감고 눕는 내가 있다. 미련하고 게으른 움직임이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나는 시간 여행자다.신이 머물다 가는 순간이라니. 저런 대책없는 말들은 내게 희망고문만 ...
외전. 세미콜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의 간극이 너무나 커서 하고 싶던 것을 잃었다. 지난 기록을 뒤적여 소망이 무엇이었는지 찾아봐도 그것이 진정 내가 하고자 했던 것이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애초에 내가 걷던 곳이 길이 맞기는 했는지 알 수 없었고 뒤를 돌아보면 무엇이 있을지 두려웠다. 이제까지의 삶이 모두 부질없는 걸음이었다 확인받...
[희철/종운] 환절기 - Written by. JaeiL 너와 함께 했던 마지막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스쳐 너와 내가 만났던 봄이 또다시 피고 여름이 흘러 또 다시 가을이 찾아왔다. 그러나 나는 아직 너의 바람처럼 잘 지내지 못하고 여전히 너를 잊지 못했다. 너를 미워하려고도 해봤지만 그건 오히려 내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역효과를 불러왔기에 그마저도 포기했...
소포 20세 174.3cm 68kg 갓 스물이 된 소포야, 그래서 이제 오토바이도 부릉부릉 달리는 소포야, 이제 너에게 빨리 달려가는 총알배송 소포야. 그냥 면허를 늦게 땄잖, 받으면 기뻐할 거지? 저어기 언덕너머 파란 간판의 조오금 낡은 짜장면집, 야! 짱깨라 한 새끼 나와! 진짜 뒤진다! 꽤 맛집이라던 그 짜장면집 주인아저씨 아들내미라는 소포야. 씨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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