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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판타지 배경 *쓰다 말았음 1. 이번 경합의 승자는-칸나즈키(神無月)가의 나기(凪)님이오. 말이 끝나기 무섭게 터져나오는 박수 소리 사이로 그보다 더한 웅성거림이 섞여들었다. 어째서 이번엔, 어떻게 이럴 수가, 사쿠라이(櫻井)가의 여식이 무녀장(巫女長)이 되지 못 했다니. 그와 동시에 나기의 옆에 나란히 서 있던 여인, 사쿠라이 사야카(櫻井彩)가 그대...
스압 주의! 엄청 많음 그린 순서대로! 자첫 때 딱 보고 너무 강렬해서 조선 돌게 했던 그 장면 ㅠ.ㅠ 너어,,, 단이니,,,! 하는 십주 귀욥 머리 푼 단에 진심인 편 수.애.구 쟨진의 그것,,, "광기" 단기선 ㅠ.ㅠ 독잇휘단....! ㅠ.ㅠ 세미막 때 넘 좋았어 단이는 말하는데 기선이는 생각인 게 넘 좋아!!!!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새세맆에서 좋아...
겨울이다. 문을 열자 얼굴에 가득 닿는 냉기를 느끼며 찬성은 생각했다. 벌써 겨울이라니. 스무살도 곧 끝이났다.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다던 스무살은 허무하게도 지나갔다. 그게 아쉽냐고 물으면, 아쉽다. 자신의 스무살이 지나가는 게 아쉬운 게 아니다. 그 애의 스무살을 하나도 눈에 담지 못한 게 아쉬운 거다. 찬성은 괜히 마음이 헛헛해져 주머니에 든 핫팩을 꼭...
해 질 녘 강물은 낭만적인 구석이 있었다. 느린 속도로 나아가는 유람선엔 사람이 드물었고 강둑의 계단참에는 집시가 앉아 기타를 뜯었다. 석조 교량의 난간에 기대어 저무는 태양빛과 그에 물드는 강변 풍경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조개와 파도가 조각된 가로등, 다리를 장식하는 천사의 얼굴 부조가 햇살에 잠겨간다. 석양은 쓸쓸하면서도 아늑했다. 늘 바라보아도 그...
IF. [수배 중이던 바하마 전 지사장 유진 한, 익명의 시민 제보로 오늘 새벽 공항서 체포돼......] 핸드폰 화면이 점멸했다. 혜준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핸드폰을 그러쥐었다. 뉴스 속보는 더는 들려오지 않았다. 아마,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혜준을 제외하고는. 기재부 사무실은 아침부터 어수선했다. 혜준은 평소와 똑같...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퇴고 안 해서 문맥상 이상한 거 많습니다 -의심의 흐름대로 쓴 거라 사실 재미 없어요... -가스라이팅, 폭력적인 소재 있습니다. 사실 처음 고해준 애인을 봤을 때 못미덥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원체 언급도 잘하지 않았고, 소개해준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귀를 의심했다. 막상 얼굴을 마주하고 몇 마디 나누지 않아도 성격 좋은 인간상이 아닌 걸 깨달았다. 게...
월해담 1막 3장 W. 롤라 BGM: Dunkelbunt / Cinnamon Girl “네. 이것만 마치고 빨리 갈게요.” [안 오면 안 돼요, 제이든!] “알았다니까요.” 나는 핸들의 버튼을 눌러 통화를 종료하고 회사의 주차장으로 들어섰다. 출근 시간이 조금 지나서 그런지 오는 길도 별로 막히지 않고 좋았다. 그렇게 들어선 우리 팀에는 아무도 없었다....
5. 레지던트를 다는 게 대강 익숙해지면 시간을 필사적으로 절약하는 것에 대해서도 익숙해진다. 주위를 둘러보는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이다. 그럼에도 멈춰서 무언가 확인하고 싶어졌다는 건, 걔가 첫눈에 사람을 확 끄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맞아, 우리 인준이는 그런 힘이 확실히 있지. 고개를 신나게 끄덕거렸다. "뭘 혼자 끄덕이냐?" "이제노야, 네가 ...
2020.06.28 고요한 아지트 w.원두 미향은 여름 끝에서 물들어가는 가을내음을 맞으며 아지트를 향한다. 샌디의 부재, 분명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루임에도 샌디가 없다는 사실이 새삼스레 허전하게 다가왔다. 끼익, 하고 열리는 아지트의 문. 아직 아무도 오지 않았는지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아지트 안에는 창문 너머로 내려앉은 가을의 쓸쓸한 햇빛만이 있었...
연준은 특강 끝나자마자 집에 들렀다. 압구정 로데오 역 1번 출구에서 나와 갤러리아 이스트 명품관에서부터 5분을 더 걸으면 연준이 사는 한양 아파트가 나온다. 분리수거하던 경비원이 연준을 보고 안녕하세요, 하고 인자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연준은 허리 숙여 공손히 인사하고 81동 로비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탔다. 현관문을 열자 앞치마를 두른 어머니가 연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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