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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링크는 りんご飴님의 허락을 받고 첨부합니다. **캐릭터의 바디랭귀지(표정, 몸짓 등)는 기본적으로 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에 중요하다 판단되거나 흥미로우면 ()지문을 사용하여 적어 둡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
교황청 저 높으신 분들도 높으신 분들이겠지만 스포트라이트의 각광을 받지 못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같은 건물에서 일하지만 노출 빈도수가 현저히 적은 사람들. 그러나 중요인물과는 딱 달라붙어 함께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들. 이 시간에는 그들을 쫓아가보고자 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다. 60%이상이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것이다. 칼리아 최...
할로윈을 앞둔 호그스미드는 온통 주황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시리우스는 제임스와 함께 거리를 장식한 다양한 크기의 호박들을 구경하며 걸음을 옮겼다. 여기저기 놓인 조형물에 쓰잘데없는 품평을 다는 일은 필요 이상으로 즐거웠다. 한 발짝마다 웃을 거리를 찾아내는 제임스를 곁에 두고서 그러지 않기도 힘들 것이다. 두 사람은 잠깐이나마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간 것 ...
짹,짹 거리는 소리가 아침부터 뒤지게 울린다 짹짹인게 어디냐 구구 거리지 않아서 다행이지, 연휴에 눈이 빨리 떠진게 억울해서라도 햇살한번 만끽하자 라며 창문을 열었는데, 당연하게도 보일리도 없다 -이런 ㅅ발...서울 아 나 진짜 시옷이랑 친해지기 글렀나봐요 엄마, [형!!!] [어,그래 종인아] [어디에요?] [ 아 나 지금 곧 다와가는ㄷ, 씨발] [형??...
1. 검존의 입에서 패배 등의 단어가 나오거나 죽이거나 둘 중 하나를 해내야 청명이 현화산으로 돌아오게 되는 사술? 이라고 합시다. 만능단어 사술 그렇다(?) 백천은 검존이 검존인것만 알지 검존이 청명인건 모르는 상황..검존은 백천이 과거 화산의 사람인것만 아는 상태. 과거로는 한명만 갈수있어서 백천이 과거로 오게되고 검존을 보자마자 일단 싸움걸고 시작하는...
으응? (말을 마저 잇지 못하는 너를 가만히 응시할 뿐이었다. 어색한 저 표정, 할 말이 있는 듯 달싹이는 입. 분명 뭔가 뒤에 말이 더 올 것 같은데. 예상이 가질 않네.) ... 그런 말을 듣는 다는 게 이렇게 기쁜 일일 줄은 몰랐네요. 겸손하게 구느라 인사만 하고 지나쳤던 말들보다 어찌, 더 달가운 건 기분탓일까요? 제게 이런 말을 해 주는 게 한선생...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느닷없이 이 편지를 받게 될 당신의 얼굴을 상상합니다. 놀라셨나요. 그것은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청소 도중에 발견한 편지지를 보니 문득 당신이 떠올랐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하지만 막상 쓰려니 떠오르는 말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렇게나 떠오르는 말을 쓰려고 합니다. 그냥 근황이라 생각하시고 편하게 읽어주시길. 아...
321 : 무명의 심해 xx/05/29 13:48:21 ID: Afw1m5WhIsEC9 나는 이제 정말 스레주가 그리워 돌아와 스레주 애초에 자주 레스를 다는 쪽은 아니었지만 공포조장 레스더들보다 무덤덤한 스레주가 나아 322 : 무명의 심해 xx/05/29 13:48:24 ID: eHxvLg6Gcrp0J 치과의사? 뜬금없네 323 : 무명의 심해 xx/0...
'미친년.' 내 이름 뒤에 붙는 수식어였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물론, 선생님들도 뒤에선 내 뒤에 미친년이라는 호칭을 붙이곤 했다. 뭐, 신경도 안 쓰는 일이긴 하지만. "유솔아!" 그런 사람들 사이에 넌 유일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었다. 정말 친해지기 싫은 사람이었다. 새하얀 도화지 같은 그. 내 곁으로 오면 그도 더럽혀질 것이 분명했다. 그걸 알고...
어느덧 밤 9시가 되었다."전세 내고 오는 건 느낌이 또 다르네. 우리 동생이 초대해주니 더 그래."가게 문을 닫고 손님을 들였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저 미운 얼굴마저 반가웠다."차 드릴게요.""종업원씨 어디 아파?""그냥 좀 피곤해서요.""쉬엄쉬엄하고 그래. 건강이 먼저잖아."에일린의 초대에 기분이 좋아진 것일까. 저쪽도 평소처럼 으르렁거리지 않았다."필...
이 마을은 ‘주디스토피아’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고?그건 ‘주토피아’고 주디스토피아는 살인과 절망으로 가득한 곳이지 우리도 원래는 ‘주토피아’였지만 한 시건으로 우리는 디스토피아가 되었어 5년전.... “안녕하세요~공룡씨~” “네 안녕하세요~오늘은 뭘로 드릴까?” “저기 양배추랑 두부랑 당근주세요” “이야~역시 사모님이시네~오늘 아침에 막 수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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