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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우 김율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성우 김율님의 ai그림을 올리기로 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와아아~! 그럼 생일 축하드려요, 김율님!
날짜: 20XX.01.19 늘 사랑한다 외치고, 티를 내보아도 넌 늘 다른 사람만 바라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오로지 너 하나뿐인데도... 날짜: 20XX.02.10 너는 날 생각하긴 하려나? 난 내 인생에서 만난 남자중에 젤 많이 생각하는 이가 너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아니겠지? 날짜: 20XX.02.26 ....사랑해, 사랑한다고. 왜 그런 날 멀...
📮 컨텐츠/커마보다 성향/성격 맞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조금 어긋나더라도 잘 맞을 거 같으면 문의는 편하게 주세요! 요약 20대 펜리르 여성 유저가 20대 성인 여성 언약자를 구합니다! 컨텐츠! 안 맞아도 서로 시간/노력 존중할 수 있으면 뭐든 괜찮습니다! 시간대 잘 맞고 성격 잘 맞아서 이야기하기 즐거우면 뭐든 좋아요! 말이 좀 길어서 그렇지 제...
원래 정환호장데이날을 기념해서 하려다가 그대로 지나쳐버려서 '그냥 언젠간 만들자..' 하고 생각만 하다 만들었습니다UU 근데 만들다보니 25초 나오더라구요. (정환호장데이에 올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분량이었음) 영상과 같이 결말이 어떻게 됐을지 투표를 올렸습니당 사실 몸으로 혼나는 것도 좋은데 정환호장 모먼트는 잔소리 듣는 엔딩도 귀여운 거 같아요ㅋㅋ 정...
태양이 얼굴을 이제 막비추는, 새벽빛이 감돌고있는 이른시간.어디선가 간절한 소리가 들려왔다.그 소리는 정말 간절하고 곧 울음이 터질거같은 물기가 담긴 목소리였다. "미토님. 제발... 제발 그 어린것을 도와주소서.. 이 늙은이와 저 어린것을 불쌍하게 여겨주소서.." 딸랑- 방울소리가 들리면 어디선가 바다의 짠내가섞인 바람이 불어온다. 그 잔잔한바람이 없어질...
⏫ (익숙하지 않아... 사진 설명하는 법을 모르겠네요... 3일동안의 제 착장과 모습입니다 껄껄) 예...2편으로 넘어왔네요... 많이 길죠..? 사실 이렇게 길게할 생각은 없었는데 제가 할 말이 많았나봅니다.... 사실 후기는 주말 내로 써야하는데 더 걸려버렸어요 후후...이런 게으른 사람... 이제 본격적으로 카페를 진행했던 시간을 이야기 해볼텐데.....
짐이 많은 사람에게 짐를 더 들라고 하는 것, 소금장수가 당나귀 무거워하는 줄 모르고 욕심껏 소금주머니를 올리는 것처럼, 참 양심없는 짓같아서. 그게, 나는 짐을 나눠들고, 고통을 반으로 줄이고, 또 이야기를 하고, 새로운 것을 서로 알아가기 위해서 너와 이 가볍고도 무거운 사랑이라 부를 것을 즐겨온 것이지, 네가 우는 것을 추호도 바란 적 없다. 날 사랑...
1편 : https://hogemoi.postype.com/post/14335900 2편 : https://hogemoi.postype.com/post/14422486 6,7,8편. 44324자. 다음 편이면 끝날 것 같습니다. 원래 7월 행사 때 개인지로 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너무 많아서, 직장 다니며 책으로 내긴 어려울 것 같아 포기했습니...
타케미치와 카쿠쵸가 파트너인 건 요코하마에서 유명한 이야기였다. 서로의 등 뒤를 맡긴 채 싸우는 유능한 콤비였다고. 카쿠쵸의 친절한 설명에 서서히 낯이 뜨거워졌다. “그러니까, 난 내 파트너도 몰랐다는 거네…?” 카쿠쵸의 얼굴을 볼 면목이 없었다. 타케미치는 양손을 들어 얼굴을 파묻었다. 생각해 보니 카쿠쵸는 처음 만났을 때도 자신을 파트너라고 부른 전적이...
한빈을 처음 본 건 텔레비전에서였다. 장하오의 은밀한 취미라고 할까.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아니, 굳이 밝히고 싶지 않은 취미 중 하나는 로맨스 드라마를 꼬박꼬박 챙겨본다는 것이었다. 본방사수도 하고 열심히 관련 굿즈도 모으는 그런 열혈 시청자였다.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이유는 주변에서 그를 보는 시선들 때문이었다. 차갑게 생긴 인상에 전혀...
* 리퀘받아서 쓴 단편입니다. * 간단한 맞춤법 검사를 거쳤습니다. * 급 전개주의 "청명 씨 계신가요? 꽃 배달 왔습니다!" 그 말에 청명은 반사적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같이 일하던 직장 동료들은 모니터에 시선을 떼고 청명을 보고 있었다. 벌써 몇 번째야. 네 번째인가.라고 작게 말하는 소리를 들으며 청명은 문 앞으로 단숨에 걸어갔다. '다 들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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