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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헉... 그래서 우, 리 왜 뛰는 거라고?" 민우가 콧물 대신 땀을 줄줄 흘리면서 운동장을 가열차게 돌았다. 그래도 아직 세 바퀴 반 더 남은 건 안타까운 사실이었다. "몰라. 선배들이, 헉, 씨이바... 우리 체력 그지같대..." 어제 술 퍼마시고 과방에 늘어진 건 지들이면서. 마찬가지로 몰골이 말이 아닌 동기도 옆에서 거들었다. "죽인다......
사람마다 최애란 한 명쯤은 있을 수 있는 거다. 비록 그게 딱 정의내리기 쉽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재현의 최애? 당연히 있었다. 아니, 아주 많았다. 롤드컵 시즌, 프로야구 시즌, 연말 무대 시즌 등 별별 계절마다 달라지는 게 흠이었지만. 오호라, 이재현이 철새같은 남자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다. 당연히 그건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나 그러는 거지. 이재...
- 설 연휴 동안 조금씩 끄적끄적했어요. - 퇴고 안 했습니다! 짧아요! - 그냥 썰처럼 풀었던 건데 좋아해주신 분이 있어서 써봤습니다. -원작 설정과는 관계없으며, 카이토가 신이치를 어마어마하게 좋아합니다. 오늘도 왔네요. 교무실 문을 열기 무섭게 옆자리 과학 선생이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아... 떨떠름한 표정으로 책상 위를 바라보자 결혼 축하보다 더 ...
♫ https://www.youtube.com/watch?v=myt2GVvr988 모든 일의 시작은 8시 정각에 맞춰놓은 알람이 울리기 무려 8분이나 전이었다. 7시 52분. 이 아침부터 띠룽대는 문자 메세지 알림음 덕에 우진은 보기 좋게 아침잠을 망쳤다. 눈을 뜨지도 않고 팔을 뻗어 침대 옆 협탁 어딘가에 있을 제 아이폰을 찾아 손을 휘적거렸다. 아, 찾...
첫사랑 어디쯤 삶은 어디까지가 인간의 영역인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태섭의 인생에서 죽음은 삶보다 넓은 그늘을 드리웠다. 먼저 간 사람의 등을 떠올리면 그리움을 앞서는 감정을 태섭은 안다. 존재를 참회하게 만드는 이 서글픔의 이름은 죄책감. 준섭이 영영 바다의 품에 안기고 태섭은 세상이 얼마쯤 그에게서 멀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따금 그가 살아있음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minkkk113@gmail.com > sjsj1116@gmail.com형 나 민균이야. 핸드폰 번호가 바뀌어서 이메일 보내. 내가 알고있는게 이메일 주소 밖에 없더라. 혹시 바꾸진 않았지? 아 나 중학생때 쓰던 핸드폰 얼마전에 켜졌어. 형 사진 진짜 많아. 형한테 없는 사진도 있을거야. 몇개 보내놓을게. 얼마전에 효진이형 만났어. 오랜...
민은 기대감에 한껏 부푼 얼굴로 담당 디렉터 바라보는 눈빛에 안광 풀충 마쳤다. 민과 함께 파트너로 일한 지 어언 2년, 히라이는 그런 민의 눈빛에 차마 쓴 소리 못 내뱉을 것 같아 그저 아무 말 않고 조용히 웃었다. 민은 순간 등골 오싹해졌다. 히라이 상이 아무 말 않고 저런 식의 온도 높은 미소 발사할 때면 분명 대본이 성에 차지 않는다는 무언의 신호였...
나는 한 번 죽기 위하여 이곳에 올랐다. 나의 미래는 없고 이제 네게 돌아갈 길도 없앨 것이다. 스카라무슈가 패배한 직후, 그는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는 눈치었으나 개의치 않아 했다. 오히려 자신을 방해했다는 듯이 쏘아붙였다. 마치 저녁에 뜬 별처럼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것은 죄인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필사적으로 변명하는 어린아이 ...
파우스트 라비니아는 그날 저녁에 아서를 마중 나간 것을 후회했다. 저녁 식사 자체는 평범했다. 네로의 솜씨는 언제나처럼 훌륭했고, 식당에는 큰 소란이 없었다. 아서는 공무가 늦어졌는지 밤이 되어서야 돌아왔는데, 그것마저도 저녁만 든 채로 다시 일어났다. 이것 또한 이따금 있는 일이었기에 그다지 특별하지는 않았다. 파우스트는 다른 사람들보다 일부러 조금 늦게...
AK208. AK 소총 시리즈는 아니고, 수만 년 뒤에 우리가 살아가게 될 지구에 붙여진 이름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지고, 인간이 다시 재건하고, 또다시 망가지고, 재건하고, 망가지고, 재건하는 것을 반복해 마침내 최초로 탄생한 인공 행성에 붙여진 이름이다. 행성이 망하고 재건시키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우리 세대가 지구를 재건하는 일은 내가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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