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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픽션은 네이버 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일부 설정을 빌려왔습니다. “민규야. 네게 말하지 않은 우리 가족의 비밀이 있다.” 아버지의 말에 열한 살 김민규는 침을 꼴깍 삼켰다. 대체 무슨 비밀일까? 나 사실 입양아인 거 아냐? 우리 할아버지의 사촌의 외조부의 당숙이 사실은 억만장자? 내 앞으로 유산을 물려준 거면 어쩌지? “우리 가족은... 다른...
첫번째 리뷰... 키마님의 넷카마 펀치!!! 입니다. !!! 리디북스 내용 공유 이미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레츠기릿. 게임물이라 하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저는 채팅의 티키타카와 겜.창들의 의미없는 자존심과 기싸움... 그렇습니다. 그 무엇보다 등장인물간의 " 케미 " 라는 것이 폭발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검도소녀 by 깻잎 - “머리!” 내려칠 때마다 탁- 하고 타격대를 때리는 경쾌한 소리가 조용한 도장에 울려펴졌다. 더운 여름 날씨에 후덥한 도장의 공기를 환기시키려 창문을 열어뒀다. 창문으로 바람뿐만 아니라 햇빛도 따라 들어왔다. 햇빛은 번들거리는 마루가 물에 비친 듯 광나게 만들었다. “지혜야. 오늘은 그만하고 들어가자.” “네, 어머니.” 송골송골 이...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연기한 최애캐가 이거보다 사실 더 있을것 같은데.. 일단 애니쪽으로 떠오르는 최애캐는 요 4명 정도..?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30년 이상 경력의 저음 목소리의 남성 성우하면 항상 빠지지않는 성우. 지금은 모리링 이라고 많이 불리지만 한때는 비엘계 군림하셨던 제왕님.. (출연작만 500편이 넘고 실제로 성우들 사이에서도 비엘계의 제왕님...
작품 내 주요 문장 참고 (서로 이어지는 문장이 아닙니다.) 반지가 끼워진 내 손등 위에 맞닿는 당신의 귓가에 하염없이 사랑한다 속삭여 주고 싶었고, 나는 ‘유일’이라는 단어를 ‘사랑한다’는 진심을 장식한 모양새로 내세워 이 세상 모든 것보다 당신이 앞서있음을 고백했다. 뻐끔거리는 입술 끝으로 모인 눈물만이 땅에 뚝, 뚝 떨어질 뿐이다. 모든 물방울 하나마...
~뱀파먹이 하루레이 썰 풀었던 것~위의 링크를 바탕으로 쓴 내용입니다만해당 썰은 성인인증하신 분만 조회 가능한 링크의 비밀번호를 요구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모든 일이 끝나고 하루키는 정식으로 레이지와 계약했다. 레이지가 바랐던대로 레이지의 피만을 받아들이고 레이지에게 귀속 되는 계약을. 본래는 레이지가 주도하여 이끌어내려고 했으나 뱀파이어에게 저항할 수 없도...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훌쩍. 코 밖으로 나올 뻔했던 콧물을 다시 삼켰다. 그 모습을 들켰을까 싶어서 마이키의 눈치를 살폈다. 다행히도 마이키는 턱을 괸 채 생각에 잠겨 있었다. 손을 뻗어 유난히 진 것이 많이 보이는 어깨를 끌어안으려다가 말았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감히 손댈 수 있는 아픔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어설픈 위로 따위는 지금의 마이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
니키포르 겐나디예비치 그로진Никифор Геннадиевич Грозин 망자로 죽었으니, 악惡은 그리 지탄받았으니 더는 이름이 없을지어다. [ Russian ] [ 34 ] [ XY ] [ 187cm, 82kg ] [ Vol. 3 ] Exterior 눈동자를 가릴 정도로 길게 자란 앞머리를 넘긴 꼴, 두 눈은 진즉 멀어 부품으로 대체한지 오래다. 옷 안...
정원이 생일 때 나눔 이벤트했던 키링 도안입니다😻
바다가 달을 삼키면 호협낙화(狐峽落花) - 외전 “안녕, 동해야-.” 내 이름을 친숙하게 불러오는 목소리는, 그 수식어와는 달리 꽤 낯선 것이었다. 무의식을 따라 돌아가는 고개 뒤로 펼쳐진 시야. 그 속에 들어오는 한 남자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았다. 목소리의 주인으로 보이는 저 사람은 분명, 처음 보는 사람인 게 확실했다. 그 남자는 온통 검었다. 꽃이 ...
...있잖아, 형. 약속, 못 지킬 것 같아. 나, 그냥 끝내고 싶어.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가면 뭘 할지도 생각나지 않더라. 붉은 하늘도, 매일같이 반복되는 괴담도, 하루하루 줄어가는 사람들도, 사람을 죽인 것도...전부, 전부 너무 지겨워서... 역겨운 거짓말쟁이 살인자는, 이쯤에서 퇴장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
본 게시글엔 청서님의 시나리오 [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2 ]의 스포일러 요소가 다수 함유되어 있습니다! 꼭 플레이 후 읽어주세요. 이번엔 준비도 무난하게 하고 시나리오도 생각한 대로 흘러가서 후기에 크게 적을 말은 없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윰님 후기를 보니 또 주절거리고 싶어지는 오타쿠입니다. 시나리오 준비 과정보단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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