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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한건 너가 아닌 나 🍓 용서 🍓 헤어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태그는 #준쇼전력 #준쇼_전력 @JUNSHO_J60으로 해주세요! 지각하셔도 태그 바랍니다! 용서를 구하는 방법은 생각 외로 간단하다. 첫 번째, 표정을 최대한 안타깝게 만든다. 두 번째, 최대한으로 진심을 담은 것처럼 비장한 눈빛을 연출한다. 세 번째, 무릎을 꿇는다. 네 번째로, 외친...
"야, 듄! 너 멀미 안 하지? 맨 뒷자리 콜?" "유다, 너 조회 시간에 또 졸았지? 선생님께서 제일 뒷자리는 비워놓으라고 하셨잖아." "아, 뭐야, 니들 자리 아직 안 정한 거야? 뒤로 가, 뒤로. 탈락입니다. 줄 다시 서세요." "야, 그런게 어디 있냐? 내가 어떻게 일등으로 달려왔는데. 쪼잔하게 그러지 말고, 엉?" 두 주 앞으로 성큼 다가 온 수학...
낮공 성남 뮤텁 낮공! 단차 없데서 걱정했는데 무대가 워낙 높아서 시방 거의 없었다. 센 꽃클이었다. 세고 가라앉은 꽃클이 너무 좋아...싱클레어의 이야기에서 원래는 엄만 필요없어. 성가시기만 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잖아! 였는데 필요없잖아! 라고 함. 그리고 엄마 죽이고 잊어버리셨던건지 눈 감겨주고 바닥에 내리려고 하다가 생각나셨는지 다시 끌어당겨서 ...
스페셜 커튼콜 : 웰컴 투 더 써커스! 또 있다 각설탕노래에서 원래 공연 완전 초반에는 앞치마 벗을 때 윤빌리는 옷 벗듯이 벗었는데 5월초인가? 4월말인가? 어느순간부터 여느 빌리들처럼 그 끈 풀어서 벗기시작했다 아 이거 처음한날 적어둬야지 하구 까먹어서 언제부터였는지 영영 알 수 없게됨ㅋㅋㅋㅋㅋㅋㅋ 내놔! 내놔? 응! 퉤퉤퉤퉤! 으아아아 먹어 먹어...!...
침대에 확 내팽겨쳐진 준면이 아릿거리는 손목을 붙들고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세훈을 올려보다 멈칫, 하고 굳었다. 석고 조각처럼 무미건조하고 딱딱한 표정인 세훈은 준면이 아파하는 모습도 이제는 아무 상관 없다는 듯 그저 준면을 감정 없는 눈으로 바라봤다. 순간적으로 잠깐 이러는 건지, 정말 뭔가 달라지기라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세훈도 이런 스스로가 참 신기했...
얼른 연락해 보라고 호통을 치는 재영때문에, 레슨 스케줄 때문에 승준과 주고 받은 전화번호로 처음 전화를 해 봤다. 신호음이 가는 걸 듣더니 재영은 재빠르게 사라져 있어서 춤 잘 추는 친구들은 원래 이렇게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는 건가, 잠깐 생각했다. 나름대로의 논리를 개진해 보고자 고민 중이었는데 신호음이 끊겼다.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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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렉 요소 주의 알오버스 요소는 이번 편에 거의 드러나지 않습니다 김남준과 김석진은 자주 울지 않는 편이었지만 결혼 이후 서로에게만 어쩔 수 없이 우는 모습을 보였다. 석진은 주로 임신 전에, 남준은 주로 출산 이후에 그랬다. 1. 부양자 둘은 육아일기를 썼다. 베타와 열성오메가가 노력 끝에 얻은 아이라 더 애면글면했는지도 모른다. 그도그럴게 남준이 적은...
바람이 뭉쳐 모이는 공간. 그 공간에서 소용돌이 치는 물결은 간혹 사람을 현혹한다. 마치 어머니의 부름같다며 물길에 발을 넣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시간에 일이 나고만다. 그 일에 걸려버린 사람은 외마디 비명만 지르며 그 참혹한 녀석에게 끌려간다. 그리고 차갑게 식어버리고 만다. 얼마전 물안개가 짙게 낀 호숫가에 익사사건을 보고 시목은 잠깐 그...
*2020 포스타입 컬렉션 어워드 최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작성자입니다. 글쓰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페잉 요청이 많았어서 마침 아파서 병가낸 김에 가벼운 마음으로 쓴 글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글은 일체의 퇴고 없이 이틀 동안 한번에 써내려간 것으로, 돈 받고 강의하시는 분들의 전문적인 작법서와 비교할 만한 수준이 전혀 아닙니다. 그 점...
그 형이 돌아왔다 http://posty.pe/2odkq8 이민형이 캐나다에서 돌아왔다. 떠났던 날의 금발은 다시 검은색으로 덮여있었다. 형이 나랑 이동혁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녕 얘들아, 하는 목소리가 더 멋있어졌다고 생각했다. 어색한 미소를 띤 얼굴은 여전히 훈훈했다. 존나 잘생겨서 짜증이 났다. 나는 진짜, 왜 이 형을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는 거지. ...
"...준완이는?"-석형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 지가 인턴도, 레지던트도 아닌데 당당당직 하고 있어."-정원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벌써 1년 다되가는데..."-송화 "..익순이 얜, 뭐 그리 바쁘다고..."-익준 그래, 벌써 일 년 전이다. 파병을 가게 됐다며 활짝 웃으며 떠나던 익순이, 차가운 시신이 되어 돌아온 날. 그리고, 처음이자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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