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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태양을 품고 피어난 17 죽음 앞에 내린 눈 “내 가족한테 접근하지 마라!” 우람한 혈귀의 우락부락한 손이, 멧돼지 탈을 쓴 소년, 하시비라 이노스케의 목을 우그러뜨릴 기세로 조르고 있었다. 이노스케는 이미 수어 차례 전투를 치른 것인지 몸 곳곳에 푸르스름한 피멍과 채 마르지 못한 선혈들이 낭자했다. 무지막지한 힘에 목이 짓눌리자 이노스케의 입에서 절로 신...
엉뚱하지만 무엇보다 빛나는 소중한 친구, 친애하는 나의 일등성에게 편지로 이야기하는 건 처음 같지 않아? 엄청 오래 알고 지낸 것 같은데, 편지는 주고받은 적이 없는 것 같네. 솔직히 말하면 편지 같은 건 낯부끄럽긴 해... 난 이런 건 적성이 아닌걸. 그래도 분위기 잡으려고 하면 편지가 최고인 것 같아서 말이야. 편지로라도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
*본 내용은 이장님의 (12453_LJ) 이희아, 련님의 (looom098p) 타마(련), 두부생크림님의 (matdom_DD) 소네 호세키, 5님의 (5ego5ego) 아마네 안토, 그리고 하시모토 나나로 이루어진 드림주 날조 글 입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캐릭터의 설정들과 벗어날 수 있는 내용임을 참고해주세요. *본 내용은 원작과는 다르며, 프로필에 적...
삐이-, 20XX년 11월 22일, 6시 15분 경. 권순영 님, 사망하셨습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의사와 간호사들, 세상이 떠나갈 듯이 울음을 터뜨리는 나의 가족들. 그 사이, 병실 침대에 누워있는 내가 눈에 들어왔다. 천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내가. 그 옆 내 심전도 모니터 속 파동이 고요하게 퍼져나갔다. 아, 나 죽었구나. 제 죽음을 깨닫자마자...
**이 글은 실제 인물과는 관계가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7 파르페를 야무지게 먹은 도영이 입 주변에 묻은 과자가루를 탈탈 털어냈다. 그리곤 가방에서 주섬주섬 노트북을 꺼냈다. "이것도 우주 수집가?" 여주가 눈짓으로 노트북을 까딱 가리키자 도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너를 보니까 과제를 할 때 꼭 이걸 쓰길래. 그렇게 덧붙인 도영이 조심스레 전원버튼을 눌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친애하는 윤 회장님께. 간만에 뵙습니다. 인사가 늦어 서운하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되어 여유 나는 대로 얼굴 비춥니다. 더 이상 회장님이 계시지 않는 이곳은 시간이 제법 흘렀는데도 여전히 혼돈입니다. 이 편지를 올리는 순간에도 남겨진 사람들은 회장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회장님께서 미리 정리하라 하셨던 고지를 귀담아듣지 않았던 것이 후회도 됩니다. 더욱 ...
https://youtu.be/vXwAwqTazxs Dear. NIL 이 편지는 ##종족이 최초로 시작하여 은하 1년에 이계 한 바퀴를 돌면서 받는 종족에게 행운을 주었고 는 뻥이지! 내가 편지라는걸 적어서 놀랐지? 장난 같은 거 아니니까 버리지 말고 다 읽어!! 다른 건 아니고 인간 세상으로 가게 되었어. 나 없이 심심할테지만 건강하게 꼭 살아있어!! 내...
17. 소식 -전민규, 너 괜찮아? 민규는 눈물을 닦고 멤버들 단체 톡방에 답장을 찍었다. -어, 괜찮아. 지금 경윤.... 멤버들은 경윤이 형 이름을 모르겠지? 그렇다고 알려주기도 싫었다. 그냥, 경윤의 이름을 아는 건 자신 뿐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 괜찮아. 지금 범이 형네 집이야. -괜찮다니 다행이다. 아니 이와중에 홈데이트 하러 간거임? 그런...
※ Limbus Company의 05번 수감자 뫼르소 비공식 봇입니다. 근간이 되는 게임과 같이 19세 미만 이용자의 팔로우는 금합니다. ※ 봇계가 아닌 일반 계정, 그리고 동일 인격과의 교류는 되도록 지양합니다. ※ 캐붕, 저퀄 이슈 있을 수 있습니다. 뒷사람이 노력하고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매 인증
- 날조 주의 얼음이 둥둥 뜬 우유를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질 않았다. 당연했다. 지금 느끼는 이 감각은 평범한 수분 부족으로 인한 갈증이 아닌 마음속 감정의 오아시스의 공백으로 인한 갈증이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공백의 갈증을 느낄 때마다 카베는 모든 일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갔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고민해봐야 나오는 답은 없으니 바람이라도 쐬면서 영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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