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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히릴 Hilil ; ■ ■■■ ; 현자 ; 165cm, 평균적인 체형, 손이 큰 편 외형 흙묻은 당근색 머리카락은 허리 아래까지 찰랑였다. 금색의 눈동자 안에는 역 삼각형 모양의 동공이 자리하고 있었고, 양 눈동자 아래에 점이 하나씩 있었다. 독특한 모양의 점은, 그냥 원래부터 있었다는 모양이다. 히릴은 본래의 외형이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고 하는데, 본...
구멍이 뚫린 독. 나는 그 독에 계속해서 물을 쏟아붓는다. 내가 쏟아붓는 물은 독의 구멍을 통해 계속해서 흘러나갈 테지만 괜찮다. 그 물이 독 밑에 깔린 모래를 진흙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 진흙이 쌓여 곧 독의 구멍을 메꿀 것이다. 결국엔 그 독에 물이 가득 차겠지.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상관없다. 나는 독에 물을 채우는 게 아니라, 사막에서 우물을 ...
"제 걸로요…?" "응." 연한은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지만 결국 그러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고 나서야 설 민이 자리에서 발걸음을 옮겨, 아까까지 연한이 있던 자리에 섰다. 설 민은 롱 패딩을 아무 곳에나 내팽개치고 익숙하게 자세를 잡았다. 그에 연한이 어버버 거리며 설 민에게로 다가갔다. "왜?" "아니, 패딩…. 그럴 거면 저 줘요." "자기 ...
생각보다 작품이 꽤.. 많아요 특히 재현마크제노동혁재민이..... 📌 - 진짜 추천하는 작품 ♡
차가운 칼바람과 창문에 얇게 낀 성에가 겨울임을 상기시켜주던 그 어느 겨울의 오후였다. 눈을 멀게 하리라 작정한 듯 네온사인이 가득한 골목 가장자리에는 초라한 외관과 달리 골동품가게가 있었다. 눈에 띄지 않는 가게 입구와는 달리 내부는 은근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묻어나왔다. 그리고 그 가게에서는 바삐 움직이는 구두소리가 들려왔다. " 아...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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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조금 더 추가했습니다!) (앱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정우가 가족모임 유독 좋아하는 이유 = 여주 어릴 때 얘기 들을 수 있어서. 다섯 남매끼리 함께한 시간이 많다보니 얘기를 풀어도 풀어도 계속 나온다. 그러니 오늘처럼 오랜만에 모인 날은 당연히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음. "오, 여주 슾(soup)했네? 어릴 때는 이...
고백합니다 엔페스를 ... 더 이상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올라와있는 모든 엔페스 글을 내리고 싶은 충동에 한달 가량 고민하다가 .. 그건 또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기에 전부 멤버십으로 옮기면 그나마 제 맘이 좀 편할 것 같아 이전에 내렸던 글 + 엔페스 글 + 더 이상 연재하지 않을 미완글들을 전부 멤버십으로 옮겼습...
1. 히나타의 집안은 운동선수 집안으로 히나타와 나츠도 배구, 농구, 축구, 야구등 안 해본 운동이 없었고 이 둘 중 엄청나게 잘하는 것은 배구였음 어느정도냐면 거의 올라운더 모든 포지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뛰어났고 이 둘이 고등학교에 올라갈 시기가 되었을 때 배구로 유명하다는 학교들이 이 둘을 데리고 가려고 추천장을 막 보내는거지 그 학교들 중...
"…이게 뭐예요?" 연한의 말에 설 민이 힐끔, 제 핸드폰 화면을 쳐다보았다. 당황할 줄 알았던 설 민은 오히려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으며 어깨를 으쓱였다. "아니, 자기가 너무 고양이 같잖아." "무슨 말이 되는 소리를…." 연한이 마른세수를 하더니 결국 이름을 수정하기 위해 핸드폰을 들었을 때, 설 민이 황급히 그것을 뺏어갔다.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설...
. . . . . 모두가 잠든 밤. 단 한명만이 깨어있어요. 마치 이 방과도 같은... 새하얀 머리카락을 가진 그녀가. 벽에 기대어서 천천히 눈을 깜박입니다. 아주 천천히... " 바보 딸기.. " 한껏 물기를 먹은 듯 먹먹한 목소리로 그의 별명을 부릅니다. 이제는 다신 마주칠 수도 없는 그의 별명을요. 사람은 왜 이렇게 쉽게 죽는 걸까요. 사람은 왜 언제...
2019년 겨울! 크리스마스 판공성사보러 1년 반만에 성당가서 성전 맨 뒤에서 미사드리러 갓단말임? 근데 눈물이 시발 눈치없게 계속 시발 사람 존나 많은데 안멈추고 줄줄줄 이런적 첨이라 당황스러웟음 자취방와서 점심 먹을라고 밥이랑 반찬 꺼내놓고 습관대로 식전기도하는데 그때 한참 뭔 이상한 강박같은게 잇어서 원래 아무생각없이 하면 3초컷 가능인데 진짜 덜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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