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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추운 겨울이었다. 아이가 겨우 눈을 떴을때 앞에 보이는 것은 숲이었다. 가지가 무성한, 어딘가 어두운 검은 숲. 주위를 둘러보자 사람이 오가던 것으로 추정되는 길목이 어둠속에 흐릿하게나마 이어졌다. 물론, 사람들이 이렇게 깊고 어두운 숲을 자주 드나들리 만무하다만은. 역시는 역시나, 인적이 꽤 오래 끊긴듯 이제는 그 경계조차 흐릿했다. 추정할 수 있...
눈이 흐려 안경을 맞추었다 이제는 먼 곳까지 제대로 보여 나는 안심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다시 내 시야는 흐려졌다 이제는 가까운 곳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 나는 불안했다 다시 안경을 맞추었다 그러나 초점이 맞지 않았다 어지럽기만 할 뿐 나는 휘청거리며 걸어가다 누군가와 부딪쳤다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런 네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을 골랐구나
뭔가 생각이 나야 적는데 머리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고 아무도 안 들어오는 바람에 불안만 가중되었다. 내 잣대로는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실상을 열어보면 빈 깡통 밖에 안 남은 쓰레기였다. 1. 핑계를 대는 사람 재능이 없다는 걸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혹여나 대기만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무시하지 말아 달라고 한다. 그래...
"어 미친, 여기가 어디임?..." 이여주, 인생 28년차. 서른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 소설 속으로 들어온 것 같다. 아니, 들어왔다. . 엿됐네. 잠결에 느낀게 사실이었다니, 참으로 당황스럽구만 그래. 분명 잠결이었다. 그래서 꿈을 꾸는 건 줄 알았지. 그 왜, 잠결에 한 일이면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을 못할 때가 가끔 있지 않은가. 난 그건...
*미리보기 방지용 (@only_hisan) - 나의 앤오님에게 미안합니다.* 꿈을 꿨다. 우리의 집 정원에 리시안사스가 한 가득히 펴 정원을 빛내고 폭신폭신하며 풀 내음이 가득하게 있던 정원의 잔디 밭이던 땅은 꽃들이 화사히 피어 꽃 밭으로 가득 만들어진 곳에 너가 햇살을 받고 예쁘게 웃는 꿈을. 형형색색의 리시안셔스와, 보라색의 히아신스들이 너와 나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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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시 안녕! 나 채아야. 뭐 알겠지만..요즘들어 나랑 드림이였던 캐릭터가 떠나고많이 고민해봤어.. 이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그냥 마음속이 텅 비는것 같았어. 그런 실수 반복하기 싫더라고.. 근데 그때 마침 츠쿠시가 나에게 많은 말을 해주었잖아? 많이 감동받았어. 그래서 말인데 혹시 츠쿠시만 괜찮다면 나랑 썸-> 연드 해줄수 있어? 무례할수도 있고 ...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나와 함께 했던 장소를 바라보며나를 기억해 줘 나의 시간이 담긴 것을 바라보며나를 그리워해줘 매일 말고그냥 한 번씩 가끔씩 내가 생각날 때내가 보고 싶을 때나를 보러 와 줘
17살 끝자락의 겨울은 너무 외로웠다. 다를 게 아니라 엄마아빠가 일 때문에 해외로 가는 통에 학교 근처 자취방에서 지낼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용달차를 불러 짐을 다 옮긴 후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 한 갑을 샀다. 어차피 이 늦은 밤에 놀이터에 애기들도 없는데. 놀이터 앞 정자에 앉아 불을 붙였다. 아 존나 춥다. 한 대만 피우고 들어가야지.그때 남자 ...
샘플을 9개밖에 올릴 수 없어서 이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아이들 다양한 체형으로 그릴 수 있게 준비중입니다! https://ccoli.co/@FXXK_OF_MYLIFE 신청은 상단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가장 최근 그림들은 상단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밑으로 갈 수록 오래된 그림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커미션주가 게을러서 다 공개 하지 ...
단정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꾸민 티는 나지 않게 입었다. 어차피 난 결혼이고 뭐고 마음에도 없는데 날 너무 마음에 들어하시면 어떡해. 아예 그쪽에서 팽이라도 쳤으면 차라리 좋겠다.김준면이 데리러 왔다. 이왕이면 점심으로 약속을 잡지, 황금 같은 토요일 저녁시간에. 나는 이제 하다하다 이런 걸로 짜증이 날 만큼이었다.의미 없는 오늘 예쁘네와 같은 말을 주고 받...
이것이 아닌 다른 것을 갖고 싶다. 여기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은 영원한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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