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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세훈은 성당의 앞 벤치 앉아, 빛에 물든 잎을 응시했다. 빛에 무성한 잎들에 자신의 존재는 모호해졌지만, 그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존재는 아름답게 유영했다.동일시였다.미지의 흔들림. 그는 자신과 화해하고 싶었다. 호흡이 무더워진다. 도대체 너와 무슨 상관인가. 혹여나 그게 틀린 것이라도 해도 세훈은 한 치도 후회가 없었다.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살아냈...
첫 AU 시도이다. 왜인지 AU 나름의 매력을 알 것만 같다. 기본적인 2차 창작보다야 작자에게 조금 더 재량이 주어지지 않는가. 굳이 말해 보자면, 1.5차 창작 정도라고 부를 수 있을 성싶다. 독자가 작자에게 착상을 주기도 한다. 스티브가 만약 신념이 아닌 제 꿈을 택했더라면 어땠을까? 이 물음이 떠오른 것은 실은 비교적 최근 일이었다. 아마 스콜을 쓰...
-1-그는 여느 때처럼 그의 총을 손질하고 있었다.토끼의 손에 맞추어, 그리고 잭 새비지의 손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잿빛 총은, 잭에게 그 자신이었다.잘 닦여진 총 한 자루처럼 언제 쓰이고, 또 언제 버려질 지 모르는 대체 가능한 무기.그래서일까, 잭은 자신의 총을 누구보다도 소중히 손질하고 있었다.바스락.토끼의 귀가 번쩍 올라갔다."누굽니까,"순간적으로 ...
※본 글은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 겁간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 ※이 글은 "시로코가 여주인공인 역하렘 미연시 에로게임버전 페스나가 보고파"라는 욕망에서 탄생한 몹쓸 잔재입니다. ※일단 본 글은 창사. 랜서 루트를 탄다는 전제의 게임 시나리오? 입니다. ※아처와 랜서가 싸우는 걸 목격한 시로코가 발각당한 후 선택지가 뜹니다. 1. 학교...
15 갑자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라는 영화가 급 떠오름. 그녀를 믿지 마세요 영화처럼 겉과 속이 다르고, 엄청난 능변가와 연기력도 최고인 해영과 시골 촌뜨기 순박한 순경 재한이 영화처럼 기차에서 반지 때문에 엮이는 거 보고 싶다... 재한은 영화처럼 해영이가 반지 훔친 줄 알고 오해하고 해영은 반지 주러 왔다가 되레 도둑으로 오해받아서 화가 잔뜩이나 영화처...
WOW 확팩 버닝크루세이더에서 레이드 보스로 투입된 캘타스 왕자를 제압하면, 내놓는 보상 중에 이것이 있다. 옛 순찰대장의 반지, 즉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살아있는 하이엘프였던 시대에 사용한 반지다. 이를 두고 뒤늦게 왕자한테 낚인 와우저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외쳤으니, "대체 당신이 어떻게 그걸 갖고 있는 건데!!!" ......그럴만도 했다. 평범한 처자의...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소장본 "다섯 번째 계절"을 구입해주신 분들께 드린 외전 글입니다. 일반 공개용이 아니라 (제가 보관하기 위한 원고인지라) 일부러 유료 설정 해둡니다. 위의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제 트위터에 본인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포스타입 가입자라면, 덧글로 남기셔도 상관없습니다.) 아래의 짧은 글은 한글 파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_^
“준수.” “…”준수는 저를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두 어깨를 들썩이며 반가워하려다 새삼 도리도리 고개를 내젓고 미간을 콕 찌푸렸다. 인상도 팍, 하고 써보지만 남들이 보기엔 폭, 정도?“준수. 형이 불렀으면 대답 해야지.” “…안녕하세요.” “응. 준수, 안녕.” 샛노란 가로등 불빛 아래 서있던 이는 유천이었다. 맞은 편 집에 살며, 두 사람 다 각자의 ...
바람이 분다.“…”스가와라는 찡긋 한 쪽 눈을 감았다 떴다. 잿빛 머리카락이 시야를 스치운다. 그는 우아한 손가락으로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했다. 길어버린 앞머리는 단정히 모아 제 귀 뒤로 넘겼다. 난간에 걸터앉아 물끄러미 스가와라를 올려다보던 켄마는 제 양 손에 든 게임기를 잠시 허벅지 위에 올려두었다. 그리고는 상대를 쫓아 저도 샥샥 머리카락을 정리해 양...
제 자리에 선 오이카와는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어깨 위에 장검을 걸치고도, 그는 평온한 얼굴로 휘적휘적 움직였다. 스산한 바람이 오이카와의 얼굴을 스치우고, 그가 고개를 든 순간이었다. 대규모 스타디움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흐음.” 오이카와는 손목에 찬 시계를 확인하였다. 시침은 9, 분침은 12를 가리킨 채 빨간 시침이 째깍...
A5
*질투가 꼭 나쁜감정까진 아니라는 느낌이랄가요 작은 질투는 귀엽죠 ㅎㅎㅎㅎㅎ 그래서 브루스한테 과연 뽀뽀를 받았을가요 말았을까요 하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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