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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기본 프로필 이름 : 아카메 아라시(赤目嵐) 임시 히어로 네임 : 폭풍 히어로 후 소속 : 유에이 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A반 생일 : 12월 25일 신장 : 155cm 혈액형 : B형 좋아하는 것 : 딱히 없음 개성 : 염력, 힐, 말소 캐릭터 스테이터스 개요 赤目 嵐/あかめ あらし 1학년 A반 2번 기본적으로 인간을 믿지 않는 소녀. 모든 인간은 이기...
↬↫ 파티라면 원체 지긋지긋한 정청이지만, 애써 견디는 중으로. 그 유명한 전무이사와 얇은 연줄이라도 닿아보려는 늙은 여시들 사이에서 밀려오는 피로감을 해소시킬 유희에 대해 골몰한다. 검지를 구부려, 뾰족한 뼈마디로 관자놀이를 문지르는 모습마저 위압적이다. 하얀 자켓과 한 밤중인 실내에서도 고집하며 벗지 않는 시커먼 선글라스. 빛과 어둠을 동시에 짊어지고 ...
* 불멸의 날들 전력 120분(주제어: 괴물)에 참여한 글입니다. * 극심한 캐릭터 붕괴 및 설정 붕괴 주의 * 사망 소재, SF 소재 주의, 모브 대상 짝사랑 등장 주의 * 포스타입 기준 18,746자 * 본 글은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웹툰 '불멸의 날들'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으로, 등장인물 및 세계관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원작자인 허긴개 작가님께...
그래서... 그쪽은 대체 뭐가 문제지? 아니, 그쪽 성격을 탓하는 게 아니고... 하아, 내가 또 말을 이상하게 했나? [ 페페, 말은 그쯤해두는 게 좋을텐데..] ☘ 이름 Kain Penelope Elinia 카인 페넬로페 엘리니아 카인의 중간이름은 누나의 이름에서 따왔다. 부모가 장녀인 페넬로페를 무척 아꼈던 모양. 그렇다고 해서 이름을 아예 누나와 같...
비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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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도록 필터가 없으면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다른 사람이 찍어준 사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요. '저건 진짜 내가 아냐, 아닐거야, 진짜 나는, 좀더 예뻐' 대충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왜. 스티커를 붙이고, 눈은 더 크게, 턱은 작게, 피부의 잡티를 지워주고, 화장하지 않았어도 화장시켜주는, 그런 카메라 어플이 많아졌잖아요. 그런 것만...
본래 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심리학에서도 종종 언급하는 이야기였다. 그렇기에 호감을 얻는 방법은 상대에게 ‘나와 당신에겐 공통점이 있다’는 걸 상기 시켜주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용복은 정인이 하는 모든 것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정인에게 호감이 있음을 알리고 싶어서였다. 일단 제일 첫 번째로 따라한 건 정인이가 자주 쓰는 향기 나는 볼펜...
점심시간은 대학원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업무 시간이 대체로 비정기적이고 예정된 본인 실험이 끝난다면 누가 실험을 더 하라고 닦달하는 것도 아니지만, 밥을 먹고 마음 편히게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건 분명 다른 차원의 문제다. 아침을 주로 먹지 않고, 저녁은 퇴근 후에 먹게 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 그래서 대학원생 두 명이 점심시간...
원찬 합작 얼어붙은 시간의 에필로그입니다. Epilogue 전원우는 텅 빈 자신의 방 안에서 깨어났다. 여전히 눈가는 흠뻑 젖은 채였다.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눈만 깜박이는 그의 옆으로 검은색 고양이가 다가왔다. 야옹, 퍽 친근한 울음소리다. …나비야? 잠긴 목소리로 부르니 긍정하듯 몸을 부벼온다. 새끼 고양이는 빠르게 자란다. 1년 뒤의 나비는 훌쩍 커져...
#프로필" 체육대회라고~? 왠지 재미있겠는 걸~? 혹시 노래도 틀어주나~ "✒️ 이름: 케 일 ( Kail )✒️ 나이: 16 / 3학년✒️ 성별: 남자✒️ 종족: 뱀파이어✒️ 키/몸무게: 183 / 표준 -5✒️ 성격: [ 능청스러움 ] 항상 말이나 행동이 천역덕스럽게 행동을 한다. 그렇지만 계획이나 생각은 행동과 다르게 계획적으로 세워서 행한다. 물론,...
면식 없는 사람들이 많았다. 창빈은 휴대폰을 고쳐 쥐면서 캐리어 손잡이를 쭉 밀었다. 그게 말이 되냐고. 귀에 쏟아지는 소음은 적당히 걸러 들었다. 코타키나발루처럼 발음조차 생소한 곳으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어쩌다 내가 얘랑 그리고 어쩌다 내가 형이랑. 동시에 겹치는 생각은 당사자들만 모르게 휘발된다. 기차를 타고 오는 내내 너무 졸렸다. 늦은 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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