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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록이란 감옥 대신 파란고등학교 2. 모두 동갑이란 설정 3. 내용상 타 캐릭터 비방이 있습니다! 4.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 금지 ❌ 이번에도 역시나 늦게 돌아온...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래 기다려주신만큼 오늘 아주 낙낙한 분량으로 모시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 ・-・♆)⃕↝ 댓글 후원 구매 정말 감사합니다!...
* 주술회전 카톡 드립입니다! *초반에 핸드폰 잃어버리고 이름으로 들킨 부분은 인터넷 밈이고, 그 이후부터 드림 입니다~ _ 외전 1. 그 이후.. 2. 응원할게 3. 이 둘이 친구면 저는 친구 없습니다. (들키기 이전의 시점) 4. 이미 오래 전부터 사토루는 이렇게 저장해두고 있었다는 것, _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댓글 잘보고 힘내서 드...
잠이 들지도 않았는데 꿈속의 북부였다. 그리고 옆에는 여자가 안겨있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팔이 움직였다. 이상했다. 여태껏 내 의지대로 움직여 준 적 없는 팔이었다. "꺄아악!" "!" 여자는 눈이 동그래져서 이불을 마구 끌어당겼다. 그렇다. 침대 위의 둘은 모두 나체였다. "...아니? 여기 어디에요?!" "...혹시 북산고 매니저...
리코(@leecocm)님 커미션 네, 언제까지나 따라갈게요. 저는 스승님의 제자니까요. 프로필 이름: 미즈하라 카나에생일: 1월 21일키: 165cm성별: 여성별자리: 물병자리이미지 컬러: 파스텔 오렌지, 핑크.상징화: 해바라기, 아이리스(붓꽃).통칭: 미츠(애칭), 카나에 씨, 카나에 짱(->다빈치)좋아하는 것: 스승님, 다빈치, 다정한 사람들, 말...
하늘이 지독히도 맑은 날이었다. 그래, 너는 이런 날에 결혼하는 것이 어울렸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은 예상조차 되지 않았다. 오늘은, 너의 결혼식 날이었다. 어째서 나한테까지 청첩장을 보내온 건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헤어질 때 친구로 지내기로 했지만, 너는 그 이후로 나를 피하기만 했으면서. 우리가 만나 인사를 나눌 때는 스케줄이 겹쳤을 때나, 활동 기간...
너를 괴로울 정도로 사랑해서, 가끔씩 숨이 막혀왔다. 과거에는 크나큰 사랑에 괴로워도 네가 있어 마냥 행복할 수 있었지만, 모두가 없고, 네가 없는 지금은 그저 죽음만을 바란다. 돌아가고 싶다. 너를 보고 싶었다. 그때의 그 화산이 그리웠다. 현재의 너를 만난 후에도 달라지지 않는 생각이었다. 기억을 잃은 너는 예전의 너와 같지 않았고, 현재의 너 또한 사...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결제는 소장용으로 결제하지 않아도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드림적 허용 및 적당한 설정 주의. 버스에서 내리자 목부터 한기가 들어찼다. 추운 날씨로 유명한 아키타였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머플러를 챙겨온 것이 다행이었다. 가방 안쪽에 들어있던 머플러를 꺼내 목에 대충 휘둘렀다. 좀 낫네. 여기는 4월 초순인데도 아침에는 쌀쌀하구나. 커다란 캐리어...
- "여기. 너가 저번에 부탁했던 거." "어, 벌써? 천천히 줘도 되는데." "자료도 별로 없어서 얼마 안 걸렸어." "그래도. 고마워." 어제 준수에게 부탁했던 지상고 경기 영상이다. 선수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케어하고 기록하는 것이 매니저의 일이기에 그러기 위해선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기량을 알아야 했다. 다른 학교랑 잡힌 연습경기도 없고 6명뿐이라...
하... 이동혁 어쩌면 좋냐ㅋㅋㅋ 안녕 오늘 내 남자친구가 귀여웠던 일 풀어줄게 내 남자친구는 이동혁이라고 2살 차이 나는 연하야 그리고 연애한 지는 한 1년 반? 정도 된 거 같고.. 내가 지금까지 이동혁을 보다 진짜 너무 귀엽다고 느낀 게 이 일 때문인 게 같아... 궁금하지... 빨리 말해 줄게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놀기로 했는데 한참 전부터 ...
권태로운 나날이었다. “여주 선배!” 김여주의 반으로 찾아온 반가운 손님은 여주 보다 한 학년 아래인 이한나였는데, 뒷문에 서 있던 그녀는 다름 아닌 김여주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왔어?" 한나를 발견한 여주가 반갑게 손을 흔들고 다가가면 금세 환하게 웃는다. 손을 마주 흔들던 한나는 새하얀 종이가 끼워져있는 새카만 클립보드 하나를 여주에게 건넸다. 그리고...
“뭐야.” “…….“ “무거워, 가서 티비 봐.“ “…….” “아잇 진짜.” 얘는 자기 덩치를 알긴 하는 걸까. 기상 직후 불현듯 뿌드드드득 하는 괴음을 내며 아우성치는 내 허리 상태에 사뭇 미안하긴 했던건지 슬쩍 눈치를 보고는 아침을 차렸더랬다. 식사 중에도 은근히 우물쭈물 나와 밥그릇을 번갈아보며 눈치를 보는 모양새에 기가 차 헛웃음만 나왔다.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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