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니라고 했지?” “자자 조용히 쇼파에 가서 앉으시고 현재 마피아는 2명 시민은 3명이 남았습니다. 이번 밤에 시민이 죽으면 마피아 2명 시민 2명이 남게 되네요. 그렇다면 시민이 지는 게 거의 확정이죠? 그럼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아주세요. 좋아 좋아 그럼 마피아만 고개를 들어주세요!” 마피아가 고개를 들었다. 누구를 죽일 지 지목한 뒤 고개를 숙였다....
이나고 1기 팀 캐릭터 이름 유래 정리 (작성중) 꽤나 오래 걸릴 거 같은 프로젝트입니다. 틈틈이 해보려고요. 이 설정덕후가 또 일을 벌이냐 싶으시겠지만... 이나고 1기인 이유는 자신있는 것부터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2기나 3기, 또는 무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한다면 글을 분리하지 않을까 해요. 애니 내용상 여러 팀에 들어가는 사람 있을 ...
썰백업 https://twitter.com/mong_9158/status/1312422424902684673?s=20 나 김독자 자존감 없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자기한테 자신이 없어서 학생때부터 짝사랑만 10년쯤 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고백해보자고 마음먹고 고백한 날 이미 김독자 마음 눈치채고있어서 바로 받아준 유중혁에 기쁘면서도 왜지 이런 생각하는거 보...
“피곤해서 환청 들리는 거 아냐?” “독자 형 많이 피곤해요?” “아저씨 집에 가면 바로 자요.” “..그래. 아무래도 내가 잘못 들은 것 같아.” 정말 피곤해서 환청을 들은 건가. 정확하게 김 독자라고 머릿속에 울린 것 같은데 더 이상 들리지 않는 걸 보니 잘못 들은 게 맞나 보다. 관람차는 끝나고 일행들은 모두 페라르기니를 타고 돌아갔다. 김독자는 많이...
1917, 인천 부두 초겨울의 시린 날씨에 코가 시큰했다. 트렁크를 들고 있는 손도 빨갛게 얼어가고 있었다. 이른 아침에도 인천항은 떠나려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출항하는 배, 간판에 서서 안녕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조선인, 일본인 할 것 없이 뒤섞여 북적이고 있었다. 온 사람이 북적이는 시장 통에 배에 오르는 것마저 쉽지 않은 일이었으나, 선우에게는 그렇...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아, 머리야. 속쓰려. 쓰리고 아픈 속에 배를 부여잡고...
"연습생 때가 좋았는데." 현정은 이따금 연습생 시절을 그리워했다. 오랜 기간동안 연습생을 했어서인지 유독 그러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냐 물으면 그건 또 아니라며 질색을 하곤 했지만 연습하느라 귀가 빠지도록 듣던 노래만 들어도 가슴 떨려했고 그때 함께 가졌던 추억을 떠올리면 배를 잡고 웃었다. 힘들기만 했지 뭐가 재밌었냐고 하면 퍽 서운한 얼굴을 짓곤...
p.56 p.57
쓰레기 김영훈 외전 Copyright ⓒ 2020 kitty All rights Reserved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 20201002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