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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귀가 쫑긋한 남자들 I See You Mr. Dog 03. 들떴던 기분은 삽시간에 가라앉았다. 갑작스럽게 말이 없어진 민형을 보며 재현이 의아한 눈빛을 했다. 민형의 시선을 따라 움직인 눈동자에 옅은 당황이 떠올랐다. 머리카락이 까맣고 피부가 하얀 편인, 자신보다 조금 더 큰 남자에게 태용은 팔짱을 끼다시피 붙어 함께 셀카를 찍는 중이었다. 자연스럽게 달라...
검은 새가 창공위를 몇번이나 헤매다 곧이어 빠르게 사라졌다. 날개를 푸득이며 하늘 저편으로 사라지는 새를 바라보던 바쿠고는 손에 있던 도끼를 바로잡고는 옆으로 비껴있는 나무를 향해 도끼를 휘둘렀다. 아직 어린나무는 그 도끼질에 나뭇잎을 바르르 떨더니 곧이어 맥없이 쓰러졌다. 바쿠고는 숲풀더미 위로 쓰러진 나무를 몇번이나 토막낸 후 품에 그러안아 옆에 놓아두...
※캐붕 주의 연예계에 유명한 커플, 레오이즈 커플의 이야기 이다. 이 커플은 사람들은 그들을 늘 응원하고, 흐뭇하게 바라본다. 늘 까칠하지만 어느때는 다정해보이는 세나 이즈미, 늘 장난 치고 있지만 누구보다 이즈미를 사랑하는것이 보이는 츠키나가 레오. 그만큼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를 사랑하는것이 다른 사람들이 보일 정도로 엄청났다. 하지만, 이즈미는 외국에...
그날은 망할 장마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하루 온종일 날씨가 꿉꿉한 게 손목도 시큰거리기 시작하더니, 대반에 장맛비가 쏟아졌다. 농사일이니 밭일이니 서리니 습관이 밴 것은 그냥 손목만 늙을 대로 늙은 애늙은이가 고작이었다. 이번 장마는 또 얼마나 갈려고……. 속으로 욕만 씹으며 빈 깡통을 차버렸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구르던 게 멈춘 것은 웬 가죽 신발코 앞...
아 보정하면서 행복하다 얼굴이 다 했다....... 나름 고화질이라 너무 좋다....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 소재가 소재인 만큼,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혹, 이런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어느새 어둑어둑해진 하늘에 발걸음을 좀 더 빨리 했다. 어두워지면 아무래도 대 낮보다는 귀신들이 많이 보여서 성가신 일이 생기곤 하니까. 내가 끌고 걸어가고 있는 자전거에 앉아서 다리를 달랑달랑 거리며 두리번거리는 그 모습에 기...
"으윽... 머리야......" 잠에서 깬 긴토키는 눈을 뜨자마자 욱신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부스스한 상태로 자리에서 일어나 앉았다. 자신의 방, 그것도 이불 위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중얼거렸다. "아... 고릴라가 옮겨줬나 보네" 하암- 긴토키는 나중에 곤도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늘어지게 하품을 하면서 기지개를 켰다. "어라...?" ...
황제가 왕제였고, 박창이가 아직 상인의 신분이었을 때엔 아국이 있었다. “가본 적이 없느냐?” 놀란 듯한 말투에 입을 내민 창이가 토라지는 체 황제의 가슴팍에 살포시 뺨을 얹었다. 막 정사가 끝난 뒤의 나른한 공기 아래, 창이는 팔을 뻗어 탁상을 더듬었다. 담뱃대를 집어 물려주자 알아서 불을 붙인 황제가 허연 연기를 느리게 뱉으며 창이의 머리칼을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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