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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본 작품에 과몰입을 위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 인물과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원작 스포 및 캐붕주의! 학폭 묘사 있습니다. 편의점에 다녀온 린도가 거실로 들어서자 테라스에 있던 란과 눈이 마주쳤다. 뒤돌아서 있는 이로하와 그런 이로하를 마주 한 채 허리를 한 손으로 감싸고 있는 란의 모습. 린도는 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다. '하...그...
* 이선은 약속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훈련에 매진했다. 늘 꾸준하고 착실하게 불평 불만 없이 열심히 훈련했으나 모든 사회 초년생의 행보가 그러하듯 이제 막 각성한 신입 센티넬인 이선 역시 매번 뜻대로 되지 않는 결과물에 실망하기가 일쑤였다. 훈련 시간과 훈련 성과가 정확히 반비례하는 나날들이 이어졌다. 호기롭게 세인의 자리를 찾아주겠다 선언했던 이선...
Dear Sinclair 주소 없는 편지를 보내는건 처음인데… 뭐, 아무래도 좋나. 결국은 반송될 편지니까. 그러니 좀 편하게 적어보고자 해. 졸업 후 내가 결국 어떤 길을 걷기로 했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같은 거 말이야. 요약하자면- 망했다, 가 되겠네. 어느 한 쪽을 선택할 날이 머지 않았어. 부모님과 오빠, 친애하는 소꿉친구는 이전과 같이 만인의 ...
그러니까, 악마는 결국 악마라는 거지. 익숙하고 끔찍한 피비린내, 잔인하게도 찬란한 네온사인, 나약하리만치 가벼운 폴리스 라인. 누군가의 죽음. 레하나는 데빌 헌터라는 직업 같지 않은 직업에 임하면서 타인의 죽음 같은 것들은 수도 없이 마주해 왔다. 피비린내, 유가족들의 비명, 어지러운 현장의 공기까지. 그러나 사람은 이기적이고 당연하게도 가장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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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tom.org is a non-profit organization founded in 2014. The main goal of the organization is to protect the rights of kratom consumers. It also works towards educating the public about kratom and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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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하냐고 형 2. 형... 3. 형 시발 형 4. 형! 5. 형... 6. 행복해, 형? 형이 행복하면... 7. 형이 행복하다면 놓아줄 수 있는데 그런데 그 새끼가 형을 행복하게 해 줄 거라는 확신이 없어 8. 시발 형이 게이였으면 나한테도 기회 있었다는 거 아니야? 9. 시발 내가 먼저 고백할걸 10. 내가 먼저 할걸... 11. 완전 초상집이네...
대만 bl드라마 정부지간의 정쩌서우x푸리궁의 팬픽입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은뒤로.. ** 정쩌서우와 푸리궁의 결혼후 이야기. 아마도 ‘이유’의 뒤에 있을 이야기? ***뒤가 없을지도…?? 다 쓰지면 고구마삽질에 길어질 것같아서 …완결 낼 자신은 없음(…) ***워낙 마이너라 읽으실 분이 없을것같지만….쓰고싶어서 깨작깨작…..혹여 취향맞으신 분이 있으면 기쁠...
재스민 화단의 짙은 향기에도 후각이 익숙해져 갈 즈음이다. 그의 부모님이 어떠한 결말과, 어떠한 사이가 되었는지는 짐작이 가는 바가 없지 않았다. 허나, 제 눈 앞에 있는 아끼는 이가 이 이상 눈물 짓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것을 애써 모른 척 하기로 한다. 물론, 너라면 그것마저 알았을지도 모르지만. 섬세한 사람이니까. 서럽다는 듯이 우는 너, 손수건...
안녕하세요! 2022년에 이어 올해도 맞이하게 되었네요.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올해의 첫 활동을 장식한 주제는 “변하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연초부터 팀원분들께서 열심히 쓰고, 그려주셨으니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라넌 ‘수사학의 별‘ 없이는 - https://posty.pe/aobbrf -힣힣읗읗님 미수반...
Written by. 티나 “그러니까……. 이번 한 번만 도와줬으면 해, 페이스!” “정말이지……. 그래, 어쩔 수 없지.” “고마워! 그럼 자세한 사항은 메시지로 남길게! 잘 부탁해!” 하아……. 옅은 금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한 남성이 자신의 눈 앞에서 사라지자 크게 한숨을 내쉬는 페이스였다. 그의 이름은 마크로, 페이스와 같은 클럽에서 일하는 ...
* * * 26일 째, 감았던 눈이 서서히 뜨이고 있었다. 이제는 곁에서 잠들어있는 아이를 버릇적으로 쓰다듬어주고는 깊게 이불을 덮어주고 샤워실로 향한다. 이 곳의 숙소도 어느 새 익숙해져있다. 제대로 뜨지도 못한 눈으로 자연스레 길을 아는 것처럼 걷는다. 깨어나기 전까지 입고 있었던 옷을 적당히 벗어 던지고, 커피 포트에 물을 올려놓고 샤워기를 손에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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