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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의 커미션~ 줄여서 구미션 twt ID: @Bi9rem_A 《 기본 사항 》 1.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비구름(@Bi9rem_A)에게 있습니다. 2. 작업물의 AI 학습용도, 상업적 용도의 이용을 금합니다. (커뮤, 티알 등의 사용은 OK) 3. 커뮤 합발폼 사용, 프사 편집, 헤더 편집 등의 2차 가공을 허용합니다. 3. 어떤 경우라도 SNS 등...
외관: 새카만 흑안에 짙은 연보라색 머리, 입가에 점이 있는 178cm의 큰 키를 가진 여성입니다. 후드가 달린 남색 롱코트와 검은색 목폴라, 선이 잡힌 검은색 슬랙스 착장입니다. 슬랙스는 발목을 모두 덮습니다. 구두를 신었습니다. (아래에 사진 첨부) 프리다컷 헤어입니다. 구도&상황 설명: 계절은 겨울입니다. 푸른기가 도는 늦은 밤 시각입니다. 구...
친애하는 당신에게 마나의 축복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 음, 고리타분한 인사로 시작해봤어요. 하지만 당신에겐 딱히 의미가 없겠죠. 상관없어요, ‘제국에 광명 있으라’ 보다는 이쪽이 범용성 있으니까. 아, 앞으로의 편지가 정갈하지 못해도 이해해주세요. 편지를 하나 더 써야 하거든요. 시간은 중요하지 않단 걸 알아도 마음이 급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단도직입...
수요조사 최소수량 달성을 실패해서 도안으로라도 올려봐요!! 크기는 원하시는 대로 뽑으시면 됩니다! (저는 스냅스에서 60x60으로 신청해서 만들었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상업적 이용 절대 안 됩니다개인소장 부탁드려요 ㅠ
예약포스팅의 장점 중 하나는 열일 중인 시간 (일명 노예 시간 in k-company) 에도 포스팅이 자동으로 업로드된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일요일이지만 포스팅이 올라가는 시점은 회사에 바쁘게 몰두하는 월요일이겠지. 그런데 월요일은 치유가 필요한 날이다. 회사에 가기 싫은 날... 뭐 항상이지만. 노예의 첫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용별/휜화] 장르는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07 W. 맘무기획 *모든 이야기는 허구이며, 악의가 없음을 밝힙니다. 휘인은 정말 어쩔 줄 몰라 하는 혜진의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왔다. "벌써 고백하는 거에요?" 휘인은 가볍게 농담조로 말했지만, 혜진은 진지했다. "... 장소가, 분위기가 적당하지 않은 거 아는데요, 못 참겠어서 그래요." 혜진은 말을 마치며...
" 너.. 정체가 뭐야? " " 보면 몰라? 인어잖아 멍청아. " - . . . 공룡. 그녀는 이 나라의 황자이자 서민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사는 그였지만 아주 오래된 과거부터 미래에 대한 부담감과 버티기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어둑한 저녁에 바다를 찾는 습관이 있었다. 드넓고 잔잔한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속에 일렁이던...
화려한 폭죽이 사그러들었지만, 강인의 마음은 작아지지 않았다. 폭죽이 모두 터지자, 바다는 또 다시 고요해졌다. 여주의 허리를 감싸고 이마를 맞대 바라보는 강인. 여주의 입가엔 미소가 남아있었다. 강인은 한 손을 풀어 여주의 입술을 만지작거렸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 강인의 몸을 지배했다. 너무 좋은데 왜 울고 싶은 건지. 강인의 감정 속에 또 다른 ...
안녕 LA에서 온 홍지수라고 해 잘 지내보자 . . . . . 입학식때부터 지금까지 윤정한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입학식때 방송반의 실수로 카메라에 잡힌 윤정한의 얼굴덕분이였다. 그래서인지 입학식후로 대신전해드립니다에는 윤정한 얘기밖에 없었고 지금도 거의 그렇다. 하지만 윤정한은 썩 이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았다. 왜냐하면 정한은 사람을 그렇게...
그제는 서술로 시작하는 설명이 가득했다면 오늘은 추상적인 코코아, 포로 시작하는 이름과 수수깡이 부서질 때 나는 소리, 입안에 넣고, 손목에 감고, 소금기가 희게 뜬 피부와 파도가 스치며, 슬프다고 말하면 비웃거나 시옷, 서슬이, 아니 서술이, 아니 그곳에는 칼날과 성긴 앞니에서 빠져나오는 숨, 더불어 아무리 생각해도 개미가 아니 상상 속에서, 그러니까 개...
'어느날 신이 죽어버렸다 | 마블 시크릿 인베이젼 리뷰 (1)'에서 이어집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작품을 나타내는 2개의 키워드는 '불신'과 '증오'입니다. 사실 작품을 관통하는 강력한 키워드는 불신이고, 증오는 작품에선 크게 조명되지는 않는 부분인데요. 거의 후반부에 가서야 이 증오라는 키워드가 작품에 등장하지만, 저한테는 그 부분이 다른 어느 부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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