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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004.08.31.01:00(시 추정) 미남미녀가 많다는 임오일주입니다. 제 지인중에도 임오일주가 두 분이 있는데, 미인이십니다.ㅎㅎ 장원영 분도 임오라니 신기하네요. 가을에 태어난 물이네요. 밑에 편인이 많이 깔려있어서 예술성이 많습니다. 편인이 예술성과 머리가 좋아 똑똑해요. 이걸 천재성있다고 보는데... 딱 연예인 사주로 말할 수 있겠네요. 대신...
인외형 타입(주문제작인형) 고정틀 (불가사리형,개구락지)
𝐍𝐚𝐨𝐲𝐚 𝐒𝐚𝐤𝐚𝐦𝐚𝐭𝐚 – 𝐃𝐢𝐬𝐬𝐨𝐜𝐢𝐚𝐭𝐢𝐨𝐧 …1학년 때는 그저 평범했고, 2학년 때와 3학년 때부터가 비극의 시작이었다. 동경했던 어머니의 밑에서 첼로를 배우고, 어머니처럼 고운 음색을 내고 싶어서 열심히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분명 나만의 음색이 있었을 텐데. 아무리 며칠, 몇 개월, 몇 년을 어머니 아래에서 지도 교육을 받아도 나만의 음색은 ...
그의 앞으로 검을 들고서 갔다. 그리고 베었다. 무언가에 의하여 앞이 흐려진다. 그는 나에게 베였는데도 다가왔다. 괜찮은 척을 하면서 계속 다가왔다. 그러다 내 바로 앞에서 멈춰섰다. "이제 끝이네." 모로는 그렇게 말하고서 뒤쪽으로 무게 중심이 몰리면서 쓰러졌다. 나에게 짐을 넘기기 싫다는 의미 같았다. 나는 손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다. 결국 내 손을 떠...
* 황극관 시절 풍신 방에서 빨래 걷어가는 모정 (소재를 허락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풍신은 바람처럼 걸었다. 앞서 걷는 사련이 어찌나 발 빠른지 한시라도 부지런하지 못하면 금세 그 뒷모습을 놓쳐버릴 것만 같았다. 분명 다리는 내가 더 길 텐데. 풍신은 그 속도에 감탄했다. 사련의 걸음이 빠른 이유는 단순했다. 기분이 좋기 때문에. 반면 풍신은 아무리 생...
온몸의 근육을 이용해 움직이면서 음정 하나에도 힘을 실었다. 숨은 무대가 끝나고 쉬어도 된다. 헤엄치는 물고기는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다는 우스운 생각을 하면서 탕, 소리와 함께 무릎을 꿇었다. 연습했던 대로 랩 파트에 태준과 영운이 센터에 서로를 겨누고, 가장자리에 주저앉은 보컬 라인이 화음을 쌓는다. 치달은 초고음 파트가 끝나자마자 눈앞이 핑 도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들은 성인이 되고 또봇들은 자동차에서 안드로이드로 바뀌었다 물론 마인드 코어만 바꾸어 낀 거라 자동차에도 다시 넣을 순 있다 하지만 우리 또봇들은 필요할 때마다 마인드 코어를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는 것보다 본인들이 운전하겠다며 또봇이 또봇을 운전하는걸 봤을때 엄청 웃었다 _______ 일어나서 방에서 거실로 나온 오공 참고로 이 집은 ...
이 피디는 은광의 무대를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른다. 사실 녹음과 안무 연습 중에 만나는 일은 드문데다, 편집과 무대 설치 등의 일을 감독하다 보면 사실상 스튜디오 녹화 때 보는 게 다였다. 연습하는 모습은 편집하면서 한 번씩 슬쩍 보고, 복도를 지나면서 슬쩍 보는 게 전부. 편집실 게이밍 의자나 수면실에서 쪽잠을 자는 이 피디는 또 갈증이 도는 것처럼 ...
목차 16. 우린 멀어져야 할까? 17. 남자 집에서 단 둘이 술을?! 18. 난 선을 넘었어 19. 세컨드 16. 우리 멀어져야 할까? # 일식집 연수는 인범의 차를 타고 강남의 유명한 일식집으로 이동했다. 가격도 가격이었지만 룸으로 된 다다미방들이 있어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공인들이 많이 찾기로 유명한 비싼 맛집이었다. 우리의 경우엔 인범이가 워낙 유명한...
죽음이란 허무고, 행복이란 닿을 수 없는 것. 운명이란··· 절대적인 존재가 그려내는 것이라 여겼던 것일까. 적어도 내겐 그러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이었다. 그러니 허무의 끝에서 마주한 이에게 더 이상 무언갈 덧그리자 이야기할 수 있을까. 서로의 행복을 입에 담으며 지내온 시간들이 아무리 길더라도, 그 속에 존재한 불행이 옅어지는 건 아닌지라. 네 유약한 성...
월요일 너와 함께 들어선 대학교 안의 카페는 싱그러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무의 싱그러움, 커피의 싱그러움, 청춘의 싱그러움 더운 열기로 땀이 송그르르 맺힌 우리의 이마에도 서로 맞잡은 두 손은 떨어질 틈이 없었다. 우리의 시간이 언젠간 멈춘다는 건 서로 모를 일 없었지만... 그럼에도 / 이순간 만큼은 /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는 우리만의 싱그러움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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