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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쟤내가 누구냐면.. (좌)백보라♀ / (우)무공화♀ 숏컷버전ㅎㅎ 공화는 원래 머리가 짧머였어서 드라마틱하진 않은데 보라가 '-'; 잘어울리네요. 느낌 완전 색다르다.☆ 보라 머리 저렇게 자르고오면 집에서 놀랄거 생각하니..ㅋㅋ 미니 에피소드 하나 뚝딱 (+사담) 근데 머리 ...
[소개되는 작품] -불고기 -어시장 삼대째 -사치의 사찰요리 -자, 이제 마지막 식사가 남았습니다
5살에 능력 발현. 찐애기 때 입사하는 바람에 센터에서 완전 왕자님 취급 받았다. 비급으로 시작했지만 피나는 훈련 끝에 에스급까지 진급 성공. 해마다 큰 성장을 이뤄내는 요 쪼꼬만 애기가 임원들 눈에 얼마나 예뻐보였을꼬. 센터 사람들 모두가 금이야 옥이야 애껴 키운 김정우. 사랑 먹고 쑥쑥 자란 말랑강쥐🐶💕-로 클거라 예상했....으나 가끔 현실은 좆같이 ...
“컷! 야, 컷이라고! 고작 대사 두 줄을 못 외워서 이걸 끊게 만들어? 장난하냐? 내 시나리오 무시하는 거야, 뭐야.”“감정적으로 굴지 마, 순영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데 너무 뭐라고 하네.”“원숭이? 그래! 너 말 잘 꺼냈다, 이 원숭이 새끼야. 못생긴 게 딱 닮았네. 아, 원숭이 데리고 촬영하기 빡세서 접어야겠다. 전체 이십 분 휴식!...
체인소맨 2차 연성 사무라이 소드 x 히가시야마 코베니 (*) 본 연성은 상당한 날조와 제멋대로 캐해가 뒤섞여있기 때문에 양해바랍니다. (*) 체인소맨 모든 캐릭터들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소드가 공안에 입사했더라면~ 이라는 가정 입니다. - "어이, 사와타리. 한 잔 하러 갈래?" 사무라이 소드의 권유에 사와타리 아카네는 "하아?" 하고 인상을 구겼다....
수학망무는 아름답다 1. 무선 2. 망기 3. 망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으아 이거 완벽하게 조졌네.” 백이 눈 앞에 있는 시체를 본다. 랭글리 명을 따라 배신자를 처단하러 왔는데 이미 한 발 앞서서 온 사람이나, 확실히 알고 있다. 이런 잔인한 짓을 할 사람은 누구인지, 백은 고개를 저었다. 진짜 랭글리에 대한 충성심은 누구보다 더 대단하다니까, 배신자가 나타났다는 거 만으로도 이미 빨리 이렇게 처리하다니. “혼자 가시는 ...
* 저는 진짜 이걸 세상밖으로 내놔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주관적인 캐해석 주의 * 캐붕주의 * 진짜 더 이상 생각나는게 없어서 저게 끝일 가능성 90%입니다 그래서 이걸 세상밖으로 안꺼내려 했는데<<< * 갑자기 개연성이 이상할 수 있음 주의 * 스포 최대한 빼려고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 스포도 주의 * 나름 짧아요! 중간에 추가될지도 모름...
기술자..루트도 있긴하지만 일단 의사루트부터 픽크루로 만들어봄 왠지 저기 가운데에 대사 넣어야 할 거 가틈... -비가 내리는 그 날,우리는 살아남았다.- 이런거로.. 그리고 원래 반깐이었는데 앞머리가 헝클어진 이유? 살아남다보니까 머리 신경 쓸 세 없어서...대충 저렇게 묶고 다닐 듯 가운도 비에 젖었고...주위 사람 챙기느라 이럴 듯 (또 이렇게 망상을...
모든건 날조와 개인의 망상이지만 어차피 2차는 그런거니까. 논컾으로 읽힐수도 있지만 작성자가 cp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가로리오 / 갈로리오 이야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바니시? 버니시? 버니쉬? 어떻게 적어야하지 일단 호칭이 다양하지만 익숙한 바니시로 통일해야지. 식사나 먹는것에 관한 이야기. 바니시들은 다들 쫓기는 생활을 했으니 식량 조달이 그때그때 원활...
낙서많음
“나랑 같이 있던 거 맞을걸? 그거 꿈 아니야.” 팝콘이 입에서 부서지지 않고 녹아 없어졌다. 나는 벙찐 얼굴로 이제노를 응시했다. 이동혁의 증언과 다른 발언이 입밖으로 휘발한다. 꿈이 아니었다고 확인받는 순간 지금이 꿈처럼 현실감 없이 아득했다. 가볍게 뱉은 말이었다. 그날 내 기억 속에 너랑 둘이 있던 것밖에 없는데 이동혁이 잘못된 거라고 정정해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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