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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히데 씀 결국 지민은 태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시각 태형은 마지막 음성메일을 보내놓고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베게에 얼굴을 푹 박고 머리카락은 십초에 한 번 쥐어 뜯으며 스스로의 찌질함에 감탄했다. "씨발.... 씨발 존나 찌질해..." 울리는 전화벨에 발신인을 확인한 태형은 어느새 벌떡 일어나 있었다. 발발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쥐어 들었다. 태형이 ...
시나리오는 Aringgg (트위터 @aringgg) 님께서 작성하셨으며, 원미 (트위터 @Ainide_COC)가 키퍼링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2시간이었으며, 순수 클리어 시간은 51분이었습니다. 전마 (PC 명익한) 님께서 함께 플레이 해주셨습니다.카카오톡과 roll20 사이트를 함께 사용하여 이성 하락이나 체력 감소 수치 표현 시 명확한...
3월의 공항은 이른 시각부터 붐비기 시작했다. 졸업과 입학, 봄 방학과 새 학기. 끝과 시작 사이의 어느 지점. 그 시간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충실히 즐기려는 사람들이 공항으로 몰려들었다. 여권을 손에 쥔 채 눈을 반짝이고 있는 오쿠라도 그 사람들 중 하나였다.요원하기만 하던 졸업은 현실이 되었다. 막연하던 진로는 졸업 전에 자신의 의지로 확정지을 수 있...
길었던 해는 짤막해졌다.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던 햇살 자취를 감추고 창문 밖은 노을이 지나가고 있었다. 홍빈은 여전히 이불속이었다. 상혁이 자신에게로 향해 오는 줄도 모르고. 우르르 몰려나오는 학생들 틈에 상혁 있었다. 교문을 나서는 순간 상혁 크게 한숨 불어냈다. 사실 오늘 시험이 끝나면 홍빈에게 털어놓을 이야기 숨겨두고 있었다. 고3이라면 숨을 조일...
나는 전학생이다. 안물 안궁이겠지만 미친개와의 첫만남을 말하려면 미리 알아두고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아무튼, 미친개와의 첫 만남은 내가 서울로 이사오고 첫 등교하는 날 이었다. 첫 등교를 앞둔 긴장되는 전날 밤, 유감스럽게도 내 최애 아이돌 그룹인 방탄유리단의 컴백쇼를 되돌려보느라새벽에 눈을 감았고, 결국 첫 날부터 깔끔하게 지각을 했다. 신관 4...
“야, 이태용!” 쾅 닫힌 문이 도로 열리더니 이태용이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입꼬리를 쭉쭉 당겨 웃는다. 엄지 검지로 간신히 잡고 있는 내 립밤을 얄밉게 살랑거리면서 얼굴을 봤다가, “아, 미아안.” 아래를 훑으면서 실실. “계속해, 도영아.” 달칵, 방문이 부드럽게 닫힌다. 저게 진짜. 아악, 이태용! * 제대로 한 발 빼기도 전에 폭풍 같은 현자 타임만 ...
새벽 세 시의 응급실은 고성과 비명, 사람들이 뛰어다니는 발소리로 요란스러웠다. 자동문이 미처 다 열리기도 전에 구르듯이 들어온 윤기는 황급히 주변을 살폈다. 수십 개의 침대에서 익숙한 얼굴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빠른 발걸음으로 응급실 가장 안쪽까지 훑어나갔다. 큰 사고가 있던 모양이었다. 누군가의 몸에서 터져 나온 피가 흰 커튼을 섬뜩하게 물들여...
“ 내 햄 보고싶어가 죽는 줄 알았다이가 ” 성운은 결국 고개를 떨궜다. 자신이 힘들게 내보낸 다니엘이 다시 제 눈 앞에 서있단 사실만으로 성운의 몸은 바들바들 떨렸다. 평범한 인간이자 정부의 연구원인 성운과 지금의 디스토피아를 만든 주범인 뱀파이어 종족인 다니엘의 사랑이 순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건 아니었다. 성운이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고 해도 자신 때문...
[혿켄] 금요일밤 우리집에 가자. W. 소주 타카다 켄타. 그는 사랑스러운 사람이였다. 타인에게 거절을 할줄 몰랐고 나쁜 말을 할줄 몰랐다. 늘 웃으면서 사람을 대했고 그 대함에 불순한 감정은 티끌도 섞이지 않았다. 늘 웃으며 자신이 할수있는 최선의 한도내에서 타인을 돕고 행복하게했다. 사랑스러운 입꼬리를 쭉 올리고 크게 벌리며 웃으면 주변에 있는 모두가 ...
[위키드대 대나무숲] # 49841번째 고백 익명 : *긴급* 수요일 3시쯤 약대 카페 계셨던 남학우 찾아요 약대 2층 블루버드 검은 후드 검은 캡 남학우 찾습니당 금발? 남학우랑 같이 커피 드시고 계셨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창가 쪽 있었구 입구 쪽 계실 때 잠깐 눈 마주쳤던 사람이예용 아무래도 저희 과 선배님은 아니신거 같아서 대숲 빌려봐용...
I have loved you for the last timeIs it a video? Is it a video?I have touched you for the last timeIs it a video? Is it a video? 나는 모두의 우울에는 저마다의 모양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다라고 예를 들면 그 바다는 유난히 푸른색이였지만 밑으로 헤엄칠수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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