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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별 내용이 없는 뻘 만화..
*기억을 잃은 귀신 김독자위주 *날조주의 *독백/사망소재 주의 이제 막 일어나기 시작한 태양의 따스한 햇빛이 사람들의 활기와 어우러져 도로를 비추고 있었다. 아직 이른 아침이지만 직장인들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교복을 입은 아이들의 활력 넘치는 이야기, 정장을 입은 취준생들의 자신감 차있는 이야기, 구두를 신은 직장인들의 피곤함이 흘러내리는 이야기...
바다의 혀 W. 서라 KPC. 자귀 PC. 샤오 지에 https://ethene.tistory.com/10
백망되 2차 창작 “아직도 살아있네.” “보자마자 매정한 말씀을.” 로운은 긴 소파에 파묻히듯 앉은 채 손님을 맞이했다. 흰가운을 입은 사람은 로운의 맞은편에 앉아 서류가방을 탁자에 올렸다. “어차피 주치의라는 건 구실일 뿐이잖아.” “아예 틀린 말도 아니지만, 전 항상 화정씨 덕분에 잘 살고 있죠.”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지 그래?” 서류가방에서 문서를 ...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좋아했다. 2. 마음에 들었다. 3. 함께 있고 싶었다. 4. 자꾸 보고 싶었다. 5. 곁에 있으면 행복했다. 6.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한유진은 성현제의 집으로 들어섰다. 정확히는, 성현제의 품에 안겨왔다. 혈색이 너무 나빠져서, 오늘 집에 들어갔다간 몸상태를 들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곳으로 향한 것이었다. 성현제가 집으로 들어서자 한유진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한유현에게 오늘은 세성 길드장의 집에서 자고 가겠노라 문자를 남겼다. 한유현은 한유진이 성현제와 사귄다는 것을 알고 ...
그 밤이 어떤 밤이였더라. 그래, 맞아. 그 밤은 유난히도 어두운 밤이었어. 앞조차도 보이지 않는 그런 밤. 그 밤에 말이야, 나는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가지고 행군을 시작했어. 아주 옛날, 기억도 나지 않는 누군가에게 받은 귀걸이 말이야. 뭐? 누구에게 받은지도 모르면서 왜 그렇게 소중히 여기느냐고? 글쎄, 그 귀걸이가 어떤 귀걸이인지, 누구에게...
내용수정이랑 작화수정히면서 유료로 재발행했습니다. 앞에 있던 상,하편은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 데릭X갈가 - 최초 업로드 : 2015.10.11 발밑의 그림자를 내려보고 있노라면, 그림자가 나인지, 내가 그림자인지 알 수 없어질 때가 있다. 지금 서있는 이가 나인가? 아니면 이 밑에서 나를 올려다보는 그림자가 나인가? 그림자를 넘어 심연을 보면 볼수록 나는 누구인지, 아래의 그림자는 누구의 것인지, 심연 속에서 발견한 심연의 괴물은 언제 나를 잡...
어느 장마가 오는 평화로운 주말이었다. 붉은 눈이 인상깊은 사내ㅡ 레더 E. 오스틴은 한가롭게 맥주를 마시며 TV나 보고 있었다."아버지, 또 테레비나 봅니까?"그의 아들, 기도가 말했다.기도는 아버지를 닮은 붉은 눈에, 아내를 잃은 레더가 살아가는 마지막 이유라고 할 수 있는 존재였다.그런 기도가 게으른 레더를 향해 트집을 걸었다.레더는 맥주를 내려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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