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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성규의 시점으로 일부만 보여드립니다. / 내용은 추후 아주 조금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중략 한창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중에 스타일리스트들이 옷을 가지고 샵 안으로 들어왔다. 가져온 옷을 보는 매니저 형과 스타일리스트인 지연이 누나 뒤로 이제 막 나랑 일한 지 1년 정도 된 막내 스타일리스트인 지은이가 핸드폰에서 눈을 못 ...
TMI : 이 세계는 군대를 가는 제도가 없습니다. 선택일 뿐 강제가 아닙니다. 01) long long time 내가 기억하고 있는 제일 어렸을 적의 기억에서부터 나는 연예계에 익숙해지지 않으래야 않을 수 없는 환경이었다. 가장 가까이는 나이 터울이 많이 나는 형과 누나, 그리고 부모님부터 멀게는 이름도 잘 알지 못하는 친인척들도 여러 방면으로 이곳, 연...
뜨겁다. 그는 허우적거렸다. 버둥거리는 감각을 느낀다는 것이 생소했고, 손에 잡히는 것이라고는 뜨거운 액체뿐이라는 사실이 그를 절망케 했다. 입을 벌릴 때마다 허파 속으로 무언가가 꿀렁이며 들어왔다. 쓰고, 뜨겁고, 모든 숨을 앗아가고, 그것도 모자라 판도라의 상자에 최후로 남은 것을 말소시키는 맛이 났다. 캑캑거리던 그는 몇 번의 시도 끝에 말라붙은 공기...
<보다 나은 몰입을 위해, 블로그 배경을 검은색으로 설정한 후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색상변경은 오른쪽 상단에서 가능하십니다.> 깊은 밤, 안개가 짙게 깔린 호수에는 달빛조차 스며들지 않았다. 몇백년 전 사제들이 늪 바닥에 악령을 봉인한 이후로, 이곳은 죽음의 땅으로 불리웠다. 시커멓게 사악한 기운이 도는 물에는 새 한마리도 얼씬거리지 않았으며, ...
당신은 늘 내게 착하다고,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실상 나는 그리 착한 사람도 좋은 사람도 못되었다.적당히 욕심이 있고, 적당히 이기적인.그래서 안면도 없는 모르는 이에게 선뜻 내 것을 내어주지도.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제 목숨 아까운 줄 모르고 뛰어들지도 못하는. 그저 그런 평범한 이일뿐이었다, 나는.세계 재건이라는 명목하에 사람들을 위한 일들을 행하...
종일 퍼 먹어도 안 질리는 앵스트... 상국대병원에 뺀질이 의사 몇 보이던데 그런 사람이 사고 하나 치지 않을까. 큰 사고는 아닌데 하필 대상이 해리라서 과장 좀 보태서 상국대병원 날아갈 뻔 한... 몇 년이 지나도 전설로 남아서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큰 사건이 될 거 같다. 일단 시작은 1주만에 재회하는 해리와 승효. 사실 승효 병원에 일 터져서 그거 ...
-김록수 시절 날조 주의 -현대팀 스포일러 주의 -록수야, 사는게 최고다. 심장에 새긴 말. 거친 손길 징으로 쪼아 흉진 그들의 기록. 제 심장은 묘비였다. 마음구멍 휑덩그렁하니 파인 곳에 고이고이 묻고 심장으로 묘비를 세웠다. 공동묘지에는 유독 조그만 무덤이 하나 있었다. 선득한 무채색 띈 그 모습에 눈을 감았다. --- 타 부서에서는 후방 지원부 1팀과...
호쿠안즈 연애의 시작은 장마와 함께 왔었다. 눅눅한 날씨에도 잡은 손 놓지 않고 뭐가 그리 좋다고 웃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알 것 같기도 하고.-히다카 씨!-아, 네상념은 그리 길지 않았다. 단숨에 현실로 끌어올려진 그는 제 앞의 거울로 시선을 돌렸다.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확인하고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소파 위에 자리한 꽃다발에 시선을 잠시 두었다...
제 닉은 Pisada 입니다. 부스 위치 C9 ㄹ왼, 배너른 수위본 신간 (그랜드마스터, 토르, 로키) 현장수령 및 통판 선입금 예약 받습니다. 신간:: Wild Flower: 들판에서 저문 꽃, 13000원 - 소설, B6, 150p 내외, 성인본. - 토르배너, 그마배너 등 라그나로크 중심 중단편 모음집. - 취향 소재가 존재합니다. (촉수, 3자의 참...
08Written by.Maria
- 꿈을 도둑맞았어. - ...형 지금 꿈꾸는 거 아니지? - 도둑맞았는데 꿈을 어떻게 꿔. 재환은 난처한 표정으로 인중을 긁고 있었다. 세운은 어쩌라고의 표정으로 재환을 쳐다보았다. 갑자기 연습실로 쳐들어와서 하는 소리가 꿈을 도둑맞았다는 말이니 그럴 만도 했다. 대충 고개를 끄덕인 세운이 다시 고개를 처박고 악보에 무언가를 끄적이자 재환은 발을 동동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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