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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과외활동부 단체로 큰 책상에 둘러앉아 공부하는 거 보고 싶다. 아이기스는 공부할 필요 딱히 없어서 중간중간 음료나 간식 같은 거 갖다 주고, 시작한 지 몇 분 지났습니다! 같은 거 말해줌. 한참 공부하는데 주인공이 미츠루한테 '선배는 무슨 공부 해요? 문제 풀이? 오답 정리?'이러니까 미츠루가 '아아, 복습을 하고 있다.'이래서 걍 글쿠나 하고 넘...
#디저트_정보서류 아침 6시의 경종이 우리들의 타임오버 바싹 마른 심장조차 숨을 쉰다는 걸 꼬옥 하고 껴안아버릴 것만 같은 이노센스한 론리 걸 눈을 뜨더라도 잊지 말아줘 사랑해 봐도 너는 눈을 떠 제로가 되어서 제로가 되어서 사랑해 봐도 너는 나를 잊어버려 멀티 랜드 나이트메어 0:00 ━━━━●────────── 4:0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
(이 글은 당연하게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이렇게까지 치일 줄은 몰랐다. 그것도 같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음악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희대의 명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 나는 지인들의 권유에 반강제로, 그것도 불신에 가득 차서 영화관에 입성했다가 충성심 가득한 오타쿠가 되어 귀가했다. 첫 감상 ...
늦게 가기를 바란 일주일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버렸고, 그 애는 전학을 갔다. 언제나 처럼 학교를 갔지만, 나보다 일찍 와서 날 기다리던 그 애는 없었다. 그 애가 있던 자리는 이미 차갑게 식어있었다. 그 애가 사라지고 남은 공간은 내가 메우기에 역부족이었다. 결국 그 애를 잊기 위해, 가슴 한 곳에 그 애를 묻어두었다. . . . . 어느덧 시간은 흘...
★간단한 소개글★ - 오래 가실 분을 희망합니다. - 자랑타래 등 천사님 주접이 많을 예정입니다. - 안 맞으면 뭐가 안 맞는다고 말해주고 가심 됩니다. - 맞춤법은 기본만 보기에 예민하신 분과 안 맞습니다. - 천사님 한 분만 볼 예정이니 천사님도 같길 바랍니다. - 자는 시간 제외 답텀이 6시간을 넘지 않았으면 합니다. - 그 외에 커플앱 , 선물 등 ...
1. 이기광은 근 며칠째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문학계의 괴짜라든가 악마의 자식같은 수식어는 아무래도 좋았다. 어쨌든 지금 당장 새 소설의 주인공 이름을 생각해내지 못하면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아무 이름이나 가져다 쓰기에는 제 자존심이 도저히 스스로를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한참동안 인명사전을 신경질적으로 넘기던 기광은 기어코 한 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상편 링크: https://posty.pe/bboc5r 중편 링크: https://posty.pe/qjt9zi 하편 링크: https://posty.pe/snjrsa ※ 파이널판타지14(FF14) 아이메리크 드 보렐X(여성)모험가 ※ 동인 설정 및 캐해석 날조주의 ※ 아이메리크와 독자적인 설정이 뚜렷한 모험가를 엮는 '드림' 연성입니다. 선호하지 않으시는 ...
최초의 하경은 휘를 사랑했다. 열다섯에 궁으로 들어온 하경은 다소 천방지축인 성정을 제외하면 세자빈으로서 나무랄 데 없는 인물이었고, 무엇보다도 정말로 세자를 사랑했다. 그것이 갈 데 없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오직 세자 혼자서만 알았다. 툭 하면 성질을 부리고 궐을 발칵 뒤집어 바람 잘 날이 없는, 결코 그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는 무소불위의 세자가 하경에게...
그날은 로널드가 3개월간 만난 애인과 헤어진 지 이틀이 지난 날이었다. 로널드는 처음으로 사귄 애인과 100일도 채우지 못하고 헤어진 후유증으로, 길드에서 밤낮으로 술을 퍼마시고 잠들었다가 막 일어난 참이었다. 부스스한 떡진 머리에 며칠 동안 빨지 않아 주름진 추리닝 차림인 로널드와 대조적으로, 드라루크는 희귀하게도 사복을 입은 단정한 차림으로 외출 준비 ...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DEAR. MY FIRST 안녕 내 첫사랑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린 시절, 옆집으로 이사 왔다고 밝게 인사하던 너의 모습은 마치 어제처럼 생생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를 지나 번듯한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늘 함께 있어주던 너여서, 앞으로도 어쩌면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어. 네...
가윗날에 붉은색의 머리카락이 두어 가닥 엉켜 있었다. 저번에 주변인의 머리칼을 잘라준 흔적이 남은 것이다.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흔적을, 발견하자마자 털어내며 N은 그 머리칼의 주인공을 떠올렸다. 붉은색의 머리카락. 우중충한 거리에서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색. 그만큼 눈에 띄는 적발은 N의 주변에서 남편에게서밖에 찾을 수 없다. 언젠가부터 N은 그의 머...
연모 노을. 1. "이쪽이다 이쪽! 여기서 참새들이 가장 잘 보여." "네. 곧 그리 가겠습니다." 풀잎 사이로 몸을 감추고 종종걸음으로 정답게 뛰어다니는 참새 한 쌍을 보며 어린 아이 같이 빙긋 웃음을 짓다가도 곧 제 옆으로 와서 똑같이 몸을 감추는 이의 얼굴을 보고 멈추었던 입을 소곤소곤 열었다. "정말 귀엽지 않아?" "네. 그러네요. 참으로 귀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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