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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성분표기: 리카이, 후미야, 오오세(국민영애상조) 아래에 오세리카 CP그림 있어요 진짜....쿠사나기리카이이남자 너무마성의매력인거같습니다 타다시이코토사이코ㅡㅡㅡㅡ 무엇보다 어느순간이와도 안경을 벗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최고 제 최애버젼은 1CB 질서선언 이해오빠에요 입덕부정기 중간에 리카퓨어가 떴는데 이게 저에게 입덕포인트 되어버림... 아니이게진짜인...
“..여기가 어디야” 만화에서나 할 법한 혼잣말을 중얼거리게 된 데에는 제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내일은 또 어떻게 먹고살지 같은 평범한 고민이나 하고 살던 대학생 기상호가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곳은 휑하기 그지없는 선착장이었다. 이따위 꼴이 된 지 적어도 몇 시간은 됐다는 듯 묶여있는 팔다리가 아릿하게 저려왔다. 어스름한 새벽이었기에 주변에 있는 것이라곤...
그때, 무겁게 우릴 짓누르던 어색한 공기를 날카로운 목소리가 부욱 찢었다. "라벤더! 또 어디로 샌 거야!" 들켰다. 머릿속이 하얘졌다. 내 얼굴도 비슷한 색으로 창백해졌으리라. "우리 엄마야. 가봐야 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듯 고개를 갸웃거리는 밀러를 뒤로한 채 집을 향해 달렸다. 집에 몰래 들어가 쭉 거기 있었던 척 연기를 할까 했지만 이미 그녀가...
이날 빙판때문에 도로도 많이 막혀서 밥님도 죅금 늦으셨구 저도 집가는 길 열차가 20분 지연되서 도착했다는 슬픈 사실... 하나 더 기억나는건 달리님이 택시를 잡을려고 하셨는데 블루를해도 블랙을해도 안잡혔는데 무비쥐가 부산인 버프로 2트만에 성공해서 무사히 이동했다는 이야기 새벽에 그냥 두서없이 그린거라 그냥 그랬구나아 하는 맘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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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추후 사망요소 있음 -사투리 잘 모름 모두가 죽어가는 삶이었다. “준수. 내는 니가 꼭 살았음 좋겠다.” “뭔 개……, 헛소리야.” 성준수는 멈칫하며 잠시 말을 골랐으나 결국 그게 그거였다. 개소리든 헛소리든 남을 타박하기에 별다를 것 없는 표현이겠으나 그래도 딴에는 조금 완화한 표현이었다. 듣는 사람이 진재유였으니까. 재유도 그런 준수의 성정을 알았...
아기늑대 임보일기 11 날씨가 심상치가 않다. 겨울 치고 너무 따뜻해. 여주는 괜히 미리 사놓아 쌓아있는 방한용품이 거슬렸다. 그래도 애가 있으니까 따뜻하게 입히고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샀는데 오히려 덥다고 난리다. 저걸 당근을 해... 말아. 1월 되면 분명히 추울 텐데. 겨울임에도 늘 추워하는 여주와 달리 늘 더워하는 제노때문에 여주는 날이 갈수록 머리...
멘헤라, 피폐, 오해, 후회, 매우 우울함, 자살 암시, 사망 소재 등등 다수 주의 푸슝백업수정본(feat.익명의천재구독계선생님) 녹림을 정리하고 무당과의 비무를 마무리하는 내내 청명은 바짝 타들어가는 속내를 감추려 무던히 애를 씀. 몽주가 걱정되는 마음과는 별개로, 이런 사적인 일과 감정 때문에 온 사문이 제 눈치를 살피며 서두르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음....
부쩍 가까워진 거리에 꼴사납게 눈물을 문질러 닦던 바이올리니스트는 긴장으로 몸을 굳힌다. 아마 경계의 의미가 컸을 것이다. 본래 약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 공격당하는 것이 정론이지 않은가? 약해 보이지 않고자 제 나름대로 한껏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데릭 애보트가 언제 그런 것을 신경 썼던가. 짜증을 내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도 불쑥불쑥 다가오는 작자였으...
달이 떠오르거든 제 얼굴을 떠올려주오. 달이 떠오르거든 제 웃음을 떠올려주오. 내가 그대의 달이 될테니, 그대는 내 태양이 되어주오. [ 滿月 ] "의미를 모르겠네~ (힐끗)안그래?(^^)" 이름 月姫 明美 つきひめ あけみ -츠키히메 아케미 나이 19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183 : 65 외관 댓첨 성격 [호탕한][능글맞은][오만한][눈치빠른]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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