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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인경 23년, 황제께서 오랜 기간동안 황후와 비빈에게 자식이 없으매 선대인 만경제의 차남 영원대군의 장남 월상군을 태자로 책봉하시다. 이에 황제의 아우인 감녕군을 태제(太帝)로 삼고자 한 시북파가 반대하였다. " 누구길래 예 있는겐가. " " ...아 나랏님네 일행입니까? " 눈이 소복하게 쌓인 깊은 숲속이었다. 나무들마저 눈에 흠뻑 취해 제 갈색을 잊어버...
-분투파소년, 무쓰양X줘즈 -5,100 세상 끝나는 날 그대 곁에 w. 히츠 인간의 땅이 극단적으로 줄어들어버린 세상.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서 공격하는 것이 아닌 방어를 하기위해 장벽을 세운 그 안에 이 소식을 후대에까지 전해줄 기록자는 남아있는 것일까. 꽤나 합리적인 의심이다.하루걸러 하루는 장례를 치러야하는 세상에서도 장벽의 안쪽은 여전히 똑같이 흘러가...
“다이바 나나 씨, 당신은 양자역학의 다세계 해석을 아십니까? ......모르시는군요. 뭐, 간단히 말하자면 평행우주입니다. 어차피 세세한 디테일은 중요하지 않으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죠. 단지, 이 세계엔 수많은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존하고 있는 우주는 그중 극히 일부분, 그저 한 가지의 가능성일 뿐이다, 그 정도만 알아두시면 됩니...
“ 이번에는 저에게 무슨 일인가요? ” [ 변함없는 봄날의 고양이 ] [외관] (*외관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는 약하게 연갈색빛이 도는, 새하얗고 윤기나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카락은 평소에 자주 관리를 하는지 손으로 만져본다면 느껴지는 촉감이 부드럽다. 앞머리는 5대5로 갈라두었고, 옆머리는 대략 쇄골 근처까지 내려왔다. 뒷머리는 일부...
*수인 요소 있음 귓 속을 시끄럽게 울리는 새소리에 눈을 뜬 강정연은 마지막으로 남은 기억이 떠올라 침대에 누워있던 몸을 벌떡 일으켰다. 좁은 방 안을 둘러보고는 안도한 듯 한숨을 푹 쉬던 그 순간, 배지훈이 욕실 문을 열고 나와 일어난 강정연을 보고 활짝 웃었다. 정작 강정연은 그 미소에 차마 같이 웃어주지 못 하고 제 이마를 짚었다. 꿈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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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나는 지민이에요 - 고양이를 데리고 온지 일주일. 아는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 고양이 물건을 사고 사료도 산 윤기는 구석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를 바라 볼 뿐이다. 고양이의 이름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 지을 수 없어서 그냥 야옹이라고 부르고 있긴 한데 고양이는 마음에 들지 않는지 만질려고 하면 물거나 발톱으로 손을 할퀴고 갈 뿐이다. 밥도 츄르도 잘 먹는...
(BGM 추천 고맙습니다!) 운심부지처 내 고양이 먹이 주기 금지 08 처마에서 새는 낙숫물처럼 땀방울이 똑, 또옥, 감질나게 떨어졌다. 운심부지처는 종일 가랑비가 내렸다. 가는 빗줄기를 우습게 보고 산책을 나갔던 검은 고양이는 함빡 젖어선 돌아왔다. 그의 말액은 목에 곱게 묶여 끝을 우아하게 늘어뜨리고 있었다. 아량 넓은 선배의 솜씨였다. 위무선은 어엿한...
얘는 라기 말투를 ~여 체와 ~슴다 체를 같이 씁니다 "재료는 일단 계란이랑 부추랑…" 새벽 1시 36분. 보통이라면 다들 침대에 누워 잠이나 청하고 있을 시간. 조용해야 할 식당 주방. 그 안에서는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화자는 대부분 라기 붓치. 옆에 있는 사람은 감독생, 다시 말해 우사미 루이였다. 라기는 루이가 재료들을 하나 둘 수첩에 적어내려가는 걸...
유진은 너덜거리는 몸을 궁인을 불러 겨우 갈무리했다. 현실에서 도피하듯 잠에 빠져들었고 눈을 떠보니 이미 대낮이었다. 그리고 그 곁에는 그리운 얼굴이 앉아 있었다. "유현아...어떻게 왔어..." 유현의 얼굴이 눈물범벅이었다. "혀, 형… 형, 죽어버리는 줄 알았어..." 유진이 손을 뻗어 유현을 잡으려 했다.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이, 힘이 하나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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