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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벌써 12월이 다 끝나가네...." "응 그러게." "본즈는 아직도 혼자야?" "짐 너야말로 너무 오랫동안 혼자 있는 거 아니야?? 생도 때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클럽으로 뛰쳐가더니." "하하. 그랬었지. 그치만 이젠 함선도 있고 크루들도 있으니까. 갔다가 시비라도 나서 정직 당하면 어떡해?!" "그러니까 네가 몸을 사려야지." "몰라몰라. 이거나 마셔. ...
두 사람은 2층 왼쪽 모퉁이에 만들어놓은 아담한 창고 안에 들어와 있었다. “선배가 놀러오지 않았다면, 저는 오늘 밤에도 여기서 잠들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소녀의 손가락이 먼지 한 톨 없는 건반을 누르자, 피아노보다 느슨하고 꽉 찬 음률이 긴 호흡으로 실려 나왔다. “창고에서 잤을 거란 말이니?” 자신보다 한참 연륜이 들어 보이는 오르간을 살펴보다가...
“밍아, 우리 오늘 크리스마스 파티 할까?” “오늘 24일인데?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오늘 하자고?” “응! 우리 오늘 하자. 크리스마스이브에 하는 것도 좋잖아?” “나는 다 좋은데 갑자기 왜? 우리 원래 당일 날 하기로 했잖아” “그냥- 빨리 파티하고 싶어서” 입술에 코코아 거품을 묻히고는 빨리 파티하고 싶다며 배시시 웃는 야오왕. 그 모습을 보곤 아침부...
-언니 오늘 예수님 생신이고 뭐고 저랑 만나요. 아니면 오늘 교회 사버릴 거야. 오후에 정혜에게 걸려 온 전화였다. 오전에 예배를 드리느라 받지 못했더니 삐져서는 제 할 말만 툭툭 던지고는 끊어버린 것이다. 5시까지 제리온 호텔 앞. 미숙은 서연의 눈치를 살피며 천천히 이야기를 꺼냈다. "서연아. 엄마가, 그, 조금 있다가 친구 만나러 갈 건데.." "그래...
-너만 없는 크리스마스-2년 전 제노의 크리스마스는 그렇게 콧대 높고 세상 잘난 애인이 떠난 날이었다. 이제는 전 애인이 된 사람. 애인이라면 간이며 쓸개며 다 떼어줄 것처럼 연애하던 제노에게 찾아온 이별은 어쩌면 누구나 예상 정도는 할 수 있었다. 제노의 전 애인, 그는 제노에게 받는 사랑만큼 제노를 사랑하지 않았다. 제노가 어디에서 사랑받지 못할 성격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크릿 엔딩 1, 2, 707 크리스마스 엔딩을 보지 않으신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BGM: <My half is Unknown>-양수혁 *천천히 읽으시는 편이 좋아요. 짧은 글이지만 충분히 오래 음미해주세요:) 세란아. 형이야. 결국 또 크리스마스야. 12월 25일을 지나지 않는 해는 한 번도 없네. 네가 어디 있는지 나는 아직...
BGM) 어쿠루브 ‘너에게 가고싶어(inst.)’ 꼭 들어주세요. [국민] 그 겨울, 우리의 W.다한(@luna_of_you91) 빈자리가, 아주 조금 느껴진다. 금방이라도 누군가가 앉았다가 일어난 것처럼 꼭 그렇게 따뜻한 온기가 서려있는 느낌을 아주 잠시 받았다. 그러다 문득 다시 한기가 들어 몸을 잘게 떨었다. 너...
*히카게 [히나타x카게야마] *히나왼 전력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주제가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 지나면 안될것같아서 급하게 날림제출합니다. ㅠ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12월 21일. 카라스노 체육관. 오후 부활동 중 쉬는 시간. 체육관 한 구석에서 야치와 함께 붕붕거리며 떠들던 히나타는 뭔가 생각난 듯 벽에 기댄 채 조용히 손톱정리를 하고...
파이크와 고양이 수인 술루 Merry Christmas!! “술루, 이것 보렴.” 파이크가 커다란 상자를 두 개나 들고 집으로 들어오며 말하자 고양이 모습의 술루가 궁금증 가득한 표정으로 파이크를 향해 걸어왔다. “이게 뭔 줄 아니?” “먀아?” “짜잔! 크리스마스 트리.” 파이크가 둘 중 더 큰 상자를 열자 인조 트리가 조립을 기다리는 상태로 차곡차곡 들...
"메리 크리스마스""그래요, 메리 크리스마스"자정을 넘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니까 아직은 크리스마스가 아닌 24일 이브라는 소리였다. 크리스마스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케이크를 가지고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는 사람은 김지연이었다. 며칠 전부터 기대가 되었는지 곧 크리스마스다. 라며 나와의 약속을 재촉했던 사람이기도 하다.사실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챙긴 적...
너란 존재 자체가 나의 크리스마스 (바이브, 신용재, 벤, 임세준, 미, 넌 나의 크리스마스) *현대 AU 1. P. M. 4:24 고객 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앞으로 6분, 6분 후 하츠필드 잭슨 국제 공항에 착륙합니다... 머리 위에 켜 놓았던 라이트가 깜박거렸다. 윤은 창틀에 아무렇게나 기댔던 머리를 들어 반쯤 올려두었던 창문 바깥을 바라보았다. 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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